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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사찰

봉비산 죽림사(종조님 흔적)

작성자성도화(심태분)|작성시간26.06.06|조회수50 목록 댓글 0

♡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사찰 26.6.3 기회가 생겨
포항시에 있는 봉비산 죽림사에 회당 종조님의 인연과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도심속이라 주차하기는 곤란했는데,
접근성이 좋아 불자들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참배가 가능해서 좋을것 같았습니다. 템플스테이 한다고 홍보현수막이 달려있었고...
그 과정엔 아마도 '전통죽염된장만들기' 과정도 있을런지?
건물을 짓고 있던데 겉모양은 완성이라 하반기에는 완공될것 같았습니다.
참배하고 나오며 종조님이 수행하셨던 인연절이라 죽림사 발전을 기원했답니다.
옴마니반메훔()()()

♡ 불국사 말사로 신라시대 창건했다고 하며, 죽림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육경합부'는 조선초기에 널리 독송되었던 6종의 경전을 묶어
한권의 책으로 편찬한것이다
1424년 전라도 고산에서 간행된 안심사본을 저본(低本)으로 하여 1464년 경주 천룡사에서 간행한 번각본이다.
목판본의 선장본 형태이며 보존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확실한 간행기록이 있고, 전존본이 거의 확인되지 않으며, 인쇄상태도 초쇄(初刷)에 가깝다.
조선전기 불교학과 사찰 목판 인쇄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라고 적혀 있었답니다.

석가삼존불

봉비산 죽림사 일주문...

석등

5층석탑

불상대신 합장한 스님상



♡ 1937년 포항죽림사(竹林寺)로 들어가 본격적인 불교 수행길에 나선 그는 이후 여러 사찰을 순례하며 당시의 고승들을 만났고, 한편으로 『법화경(法華經)』과 『고왕경(高王經): 관세음보살구생경(觀世音菩薩求生經)』 등의 경전을 인쇄하여 무상 배포하기도 하였다.
경상북도 달성군 성서면에 마련한 도량에서 100일 정진을 마친 다음날인 1947년 5월 16일 새벽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진각종(眞覺宗)에서는 이 해를 진각기원년(眞覺紀元年)으로 삼고 있다.
깨달음 이후 달성군 성서면 농림촌을 시작으로 경주시 월성군, 포항시 등지의 경상북도 일대에서 교화활동을 전개해 나갔으며, 주로 ‘육자진언(六字眞言)주1’을 염송하는 수행법과 ‘마음 닦는 공부’를 강조하였다.
처음 참회원(懺悔園)이라는 교당 명칭을 사용했다가 이후 ‘교화단체참회원(1948)’ ‘심인불교건국참회원(1951)’ 등으로 바꾸었으며, 1952년 심인당(心印堂)이라는 명칭으로 정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상남북도 지역으로 교화활동을 확대해 나가던 그는 1952년 왕십리에 심인당을 건립하면서 서울지역 교화에 나섰으며, 이듬해 대한불교진각종보살회의 헌법을 제정하고 곧이어 ‘대한불교진각종’이라는 새로운 종파를 탄생시켰다.

[ 종조님과 죽림사 관계를 검색하니 위와같이
AI 답변이었습니다 ]

https://m.blog.naver.com/luckypack/2243063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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