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6.14( 일) 호당정사님은 법회 시작하기전에 대구도량에서 함께
수행하게된 네팔에서 오신 '반야스님'을 교도들에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네팔불명은 세랍라마.
한국불명은 원정님께서 반야라는 불명을 내리셨답니다.
네팔에서 아사리 과정을 밟고 한국에 오셨다고...(79년 7월생)
한국에 오신지 6개월이라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먼저 다가가 많은 대화를 시도 하는 등
한국어가 늘어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법회를 마치고 나오며 합장으로 ' 반야스님! 반갑습니다!' 했더니 활짝 웃어주시네요.
서울도량 '묘심정 전수님'께서 반야스님 대구 내려오실 때 차반으로 ' 고령송편 과 수박'을 준비해 주시어서 환영하며
맛있게 점심공양을 하였답니다.
묘심정 전수님! 감사드립니다.
♡ 호당정사님을 위시하여 반야스님과 함께 원융경 회장님 이끌어 가는대로 대구도량 교도들은
고행도 하고, 도량도 발전시켜보도록 힘을 합쳐보겠습니다.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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