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寺의 새벽 초대장
망각은 어둠을 의미하고
마음 챙김은 한줄기 광명의 빛
지혜를 밝혀준다.
새벽이 갖고 있는
코발드색 빛깔과
물안개의 고요는 장중한 깊이와
고향의 맛과 그림이 서려있다.
단잠에서 깬 큰 山과 江은
서있거나 누워있는 그대로 묵언 수행중입니다.
깨달은 사람은
온 세상을 마음 속에 담아도 그 마음속은 항상 여유가 있다.
그리고 모든 존재를
그 마음의 거울속에
비춰 보아도 그 정신은 언제나
착한 상태에 있다.
힘들어도 착하게 살아요 ^^
개나리학당 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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