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실체 본래없다.}}
한울"
한울타리속 존재하는
티끌 같은 생명"이라,
나"란
실체가 본래 없음이여,
팔만사천 땀구멍이,
뻥뻥뚤려
들고 날고,(날숨"들숨")
숨"한번 크게 내쉴때
바람결에
날아가고,숨"한번 크게 들이쉴때 띠끌속에서
날아드네,
분주한
삶"속에서 그 무엇이 중
요한가?
불"이
모자란 자는 불"을 찿아
헤매이고 물"이 모자란
자는 물"을 찿아서 헤매
인다네,
허공속에
환상을 실제 인양따라
갈제,꼭두각시 놀음속에
지내고 있음을
왜 알지 못하는고,?
참"나를
찿는 것은 쉬운것이 아닐
진데 나"란 실체 본래가
없음이며,
나다,
너다 분별심 없는(중도)
수행자"의 근본"이다(♥)
"나"없으라,~~~~
☆ 보 리 수 글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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