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작성자동하(지은스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쾌락을 절제하지 못하고, 맛을 탐하고, 부정한 사람과 어울리고, 허무주의에 빠지고, 바르지 못해 함께하기 힘든 사람들.. 이런 것이 비린 것이지 육식은 비린 것이 아니다."<숫타니파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