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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소리

부처님께서 ㅡ열반에 드신날이다

작성자동하(지은스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부처님께서 2500년 전에 만유 중생을 제도하시고 열반에 드신 날이다.)

70억 인류사에 생명의 존엄한 자유와 평등을 팔만사천 방편 문으로 지혜를 밝혀주시어
사람이 곳 부처라는 사실을 일께워 주시니
생명의 존엄한 자유가 온 인류에 꽃을
피우신다.

부처님 은혜
부처님 저를 어리석음에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둠 속에 방황하든 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지혜 광명이 넘쳐 나는 날입니다.

불안과 초 조 속에 헤매 이든 저를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자비 부처님의 지혜가 어제보다
오늘이 더 넘쳐 납니다.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깨우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사랑이 행복합니다.
부처님 저를 어둠 속에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괴로움에 방황하든 저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가 피가 온몸에 넘쳐 납니다.

무명의 어리석음에 헤매 이고.
있든 저를 안락하게 해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연민 부처님의 사랑이 어제 보다
오늘이 더 넘쳐 납니다.

저의 죄 업을 참회하게 하시고 깨우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이 행복한 길은 진정한 자유를 말한다.
높은 지위 높은 인기 많은 재물은 사람을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

부처님은 일생을 나무 밑에서 주무시고
일생을 걸식하시며.
바루 때 하나 누더기 옷으로 일생을 사셨다

그가 왕의 자리로 돌아갔더라면
오늘의 부처님 은 없을 것이다.

성철스님 열반송
(平生歎狂男女群) 평생 기왕 남녀군
(彌天罪業過須彌) 미천 죄업 과수 미
(活焰阿鼻恨萬端) 활염아비한 만 단
(一輪吐紅掛碧山) 일륜토홍쾌벽산

일생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하늘에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 저서
그 한이 만갈 래나 되는지라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뱉으며
푸른 산에 걸려 도다.

부디 자성자각(自性自覺)하여.
본래불이고.
천진불인 나의 본향이요.

본래면목인 본불본락(本佛本樂)하소서.!

참나를 찾아서 참되게 살아 가시길 두손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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