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심이 무심"
무심이 일심}}
하심"이나
일심"은 같은 의미로
볼수 있습니다.
하심"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여러가지 상"을 내려
놓는것,
그
마음은 이렇다 저렇다
할 잘못된 분별"이 없
습니다.
이를
무심"이라고 합니다.
그
무심"은 분별심 없는
마음"있는 그대로 보는 한결같은 마음이니,
바로 "일심" 입니다.
즉"
하심"이 무심"
무심"이 일심" 입니다.
이러한
일심"으로 깨끗한 마음 부처님께 예"를 올리면,
부처님,
께옵서는 성큼 다가와
뵈올수 있습니다.!
"나"없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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