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쓴 하루가 버려지는 시간이다
누군가에게는 만리장성처럼 긴 시간으로
이여진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번개처럼 빠른 허무한 시간
이였을 하루
똑같은 24시간이요
1초도 쪼개 써야할 사람도 있었고
24시간을 묶어서 느긋하게 써버린 사람
도 있을것이다
시간을 금처럼 쓰는 사람들
시간을 돌처럼 쓰는 사람들
거북이처럼 느긋한 사람들
토끼처럼 바쁜 사람들
시간을 어떡해 사느냐에 따라
꿈을 만들고 이루는 사람들이 있고
꿈조차 꾸지않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시간을 어떡해 쓰는가가 중요
한것이 아니라
어떤 시간을 쓰냐에 따라 삶의 질과
량이 달라지는것이 사람사는 세상이니
늦었다싶은 사람들아
기회는
하루 스물 네 시간
한달 삽십일
일년 삽백 육십 오일이 있다는걸
잊지 말자
흙수저
금수저
비난하고 원망하지 말자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가가
중요하니까
고로 일체유심조라 하더이다!!!
#영원한 行者 대산 생각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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