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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소리

사람은 누구나 부처가

작성자동하(지은스님)|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부처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하셨다.

마음이 있는 사람은 지위고하 유무식
빈부귀천.을 떠나서 다 부처가 된다고 하니.

도대체 이 마음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세상의 번뇌 욕구에 찌든 망상의 마음이
아니고 위 없는 큰 보리심을 발 하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보리심 만 있으면 다 누구나 성불할수 있다 하셨다.

보리심 시 도 이다.
위로는 진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한다.

신심은 도.의 근본이요.
공덕의 어머니다.

모든 선.한 법을 길러내는 것이 보리심이다.

믿음은 대지와 같다.
대지는 만유 생명의 터전이다.

입춘이 오면 온갖 식물들이 먼저 싹을 틔운다.
식물로 인해 모든 태.란.습.화.생명이
태어나고 살아간다.

그래서
입춘절을 기해서 뜻있는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믿음이란 지팡이와 같다.
신심을 가지고 있을 때.
자기를 붙들어주고. 의지 하게 해 준다.

불가 항력일 때 믿음은.
용기와 희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준다.

믿음은 지혜의 공덕을 더 하고.
자라나게 하며.
믿음은 반듯이 여래의 경지에 이르게 한다.

빈둥빈둥 노는 것은 인생의 득이 될 수 없다.
괜히 옷 차려 입고 무 절제한 쇼핑으로
방황하는 여성들도 많다.

보리가 무엇인지.
믿음이 왜 필요한지도 모른다.

그냥 내 배만 부르고.
내 몸만 편안하면 된다는 미망에 빠저 산다.

세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
첫째는~어머니다.
어머니는 대지(大地)와 같다
어머니는 가족의 모든 행.불행을 돌보는
사람이다.

둘째는~아내이다.
아내는 봄의 새싹과 같다.
가정의 행복과 사랑.희망과 꿈을 노래하는
봄 같은 사람이다.

셋째는~며느리다.
며느리는 꽃이다.
향기다 벌과 나비 같다.
그래서 좋은 열매를 기대감 있는 사람이다.

어머니다워야 어머니다.
아내다워야 아내다.
며느리다워야 며느리다.

부처님 공부를 하면.
슬기로운 어머니.아내.며느리가 될 수 있다.

아껴주는 마음.
도와주는 마음.
그리고 믿어주는 마음이 보리심이다.

피는 꽃만 꽃이 아니다.
시들어 흉하지만 아름다운 열매를 열개한다.

세상 여자를 어머니 누이 같이 생각하라.

부디 자성자각(自性自覺)하여.
본래불이고.
천진불인 나의 본향이요.

본래면목인 본불본락(本佛本樂)하소서.!

참나를 찾아서 참되게 살아 가시길 두손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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