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생명관이 있어야 한다.)
마음이 따듯하면 돌이 금이 될 수 있고.
마음을 잘못 먹으면.
금이 돌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
사람은 누구나 미래를 그려 보며 살아간다.
따뜻한 마음에는 항시 미래가 행복해 보인다.
본래 청정무구한 자성을 잃버리지 않도록 잘 살펴야 한다.
인간의 경제관이 포악 무도해 져가고 있다.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여 파멸되어 가는 지구를 돌보지 않는다.
경제를 위해서 땅을 파 해치고 바다를 메운다.
땅속의 기름과 광물을 케어 내고 석지 않은
비닐 쓰레기를 산더미처럼 만든다.
선택의 자유는 각자에게 있다.
물질의 유혹에 환경오염은 엄두에도 없다.
끝없는 투자개발이 결국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
근시안적인 경제특구를 만들고 공단부지를 조성하여 지방 경제를 이루겠다고.
선거 공약이 난무한다.
잘 살려는 지식이 경제학이다.
경제가 세상을 병들게 하고 인간의 생명과
지구를 파멸한다면 그런 경제 개발은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생명관이 없는 경 제를 지금 모든 국가 권력 기관이나 지자재들이 추진하고 있다.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만물의 근원인
생명을 살생하고 있다.
골고루 잘살아야 한다.
이것이 부처님이 인류를 위해 던지는 메시지다.
어떤 것이 잘 사는 길인가.?
모든 존재하는 생명을 평등하게 존중하는 안목이다.
사람의 인성에는 본래 귀하고 천 한 것이 없다.
정치세를 타고 정치판을 따라 변하여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른다.
정치관이 생명관이 돼야 한다.
복지란 도와주는 것만 복지가 아니다.
복지관에 아무도 없게 하는 사회가
복지 국가다.
생명은 자연이다.
몸보신은 음식에 있지 않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서는 나쁜 마음이 생기지 않은 다.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것이 인류애이다.
자연으로 와서 자연으로 가는 것이 우리다.
그 외 가치와 지식은 군더더기 일 뿐이다.
자연보다 더 소중한 삶은 없다.
부디 자성자각(自性自覺)하여.
본래불이고.
천진불인 나의 본향이요.
본래면목인 본불본락(本佛本樂)하소서.!
참나를 찾아서 참되게 살아 가시길 두손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