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향기로운 사람(76)
행복이란 향기
참된 마음은
보는 마음이 "진실성" 이다.
부처님께서 도를 깨치 신, 인류사에 최고의 위대한 가치가 바로 부처와 중생의 마음에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이 한마디로 이미 우리 모두는 부처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 불성 인간이란 점이다.
차별 없이 ~;사람, 사람에게 귀하고 지고 지순 한 가치가 있으니 그것을 일러 "불성"이라 하셨다.
불성(佛性)은 공 덕을 쌓으면 쌓을수록 더욱 더 크고 밝아진다.
공덕이 쌓이면, 무엇을 보아도 아름답고, 무엇을 들어도 즐겁다.
마음에 공덕이 쌓이면 좋고,싫고가 없어진다.
무엇이 너와 내가 없는(둘아닌) 진정한 사랑일까?
아침 해는 늘 구름 속에서 떠 올라 나타나고 흘러 가는 강물 속에는 늘 달이 뜬다는 사실을 알고 사는 "안목" 이다.!
공덕을 닦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나도 자기 아는 만큼 밖에 차지 할 수 없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닦아서.닦은 만큼만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공덕의 신 심을 닦고 길러라 하는 것이다.
잘난 게 있으면 시비가 많고 바라는 게 많으면 섭섭한 것이 더욱 많아진다.
비우고(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또 비우는 공부가 모든 도인의 가르침이다.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원하거든 자기를 닦으라,
독경 하고 염불 하고 기도 하면, "무한 자기"를 만날 수 있다.
나에게 우리가 되는 과정이 행복의 향기다.
작은 돌에 걸려 넘이 지지 큰 돌에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욕심이 없으면 속지 않는다.
이익과 사랑을 바라면 행복은 멀어진다.
흥망성쇠는 돌고 돈다.
모두가 잠시 머물다 떠난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세상에 사랑보다 무거운 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