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자리 ...
잘 진행되고 있는 일들에 ...
막힘 있다는 것은
분명 그 원인이 있는 법이다.
그 원인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가리워진 것이다.
다시 한 번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라.
분명히 그 속에 원인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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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밖에서 찾으려 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 원인은 내가 만들어 놓았고
풀 수 있는 이 또한 자기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풀지 않고서는 결과를 그 누구도
해결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실타레가 엉켰다면 그 엉킨 부분부터 풀고
다시 실타레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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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마지막 구절이 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 아제 모지 사바하"
해석을 하자면 ...
“비워라 비워라 또 비워라 ...
비웠다는 그 마음조차도 비워라 ...
바로 그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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