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묘법연화경
2026년 6일 14일 토요일
제9회
묘법연화경 한글번역
묘법연화경 수기품
시방분신석가모니 일체제불
묘법연화경 수기품 제6ㅡ154
엄되며 진수와 꽃을 흩어 두루 맑고 깨
끗하여 보는 자는 기뻐하고 모든 천상계와
사람이 많으며 보살 성문은 그 수가 한량
없으리라. 부처님의 수명은 이십사소겁이
요, 정법이 세상에 머무름은 사십소겁이며
상법도 또한 사십소겁을 머무르리라.
그 때 세존께서 거듭 이 뜻을 펴고자
게송으로 말씀하시되,
나의 이 제자 대목건련은 이 몸을 버린 후
팔천이백억의 모든 부처님을 친견하고
불도를 위해 공양 공경하며
모든 부처님 처소에서 항상 맑게 행을 닦아
한량 없는 겁에 불법을 받들어 가지리라.
모든 부처님이 멸도하신 후 칠보로 탑을
세우되, 탑 위의 긴 꼭지는 황금으로
꾸미고 꽃과 향과 기악으로 모든 부처님
의 탑묘에 공양하며 정차로 보살도를 갖
추어 의락국에서 성불하리라.
이름은 다마라발 전단향이며
그 부처님의 수명은 이십사소겁이며
항상 천상계와 사람을 위해 불도를 설하
리라. 성문은 한량 없는 항하사와 같되
삼명을 얻고 육신통을 갖추어 큰 위덕이
있으리라. 보살은 수가 없으되 뜻이 견고
하고 정진하며 부처님 지혜에서 다 퇴전
치 아니하리라. 부처님이 멸도하신 후,
정법은 사십소겁을 머무르며
상법도 또한 이와 같으리라.
위덕이 구족한 나의 제자가 오백이라,
다. 마땅히 수기를 주리니,
오는 세상에서 다 성불하리라.
나와 너희들과의 숙세. 인연을 내가 지금
설하리니 너희들은 자세히 들으라.
제목봉창 나무묘법연화경
사홍서원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나무묘법연화경
나무제불
ㅡㅡㅡㅡㅡㅡ 나무묘법연화경 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