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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묘법연화경

나무묘법연화경

작성자동하(지은스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18 목록 댓글 0

나무묘법연화경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제9회

묘법연화경 한글번역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시방분신석가모니 일체제불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제7ㅡ156

부처님께서 모든 비구에게 이르시되,
저 먼. 과거 한량 없고 가이 없는 불가사의
아승지겁에 그 때 부처님이 계셨으니,
이름이 대통지승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
존이라. 그 나라의 이름은 호성이요,
겁의 이름은 대상이라.
모든 비구들아, 저 부처님이 멸도하신지
지는 심히 오래고 오래였으니,
비유컨대 가령 어떤 사람이 삼천대천세계
에 있는 땅 덩어리를 갈아 먹가루로 만들어
동방 일천국토를 지나가서 한 점을 떨어뜨
리되 크기는 작은 티끌과 같이 함이라.
또 일천 국토를 지나가서 다시 한 점을
떨어뜨리나니 이와 같이 하여 두루 다니며
땅덩어리의 먹가루를 다함과 같음이라.
너희들의 너의들의 뜻은 어찌하뇨,
이 모든 국토를 혹 산수의 스승이거나
또는 산수를 배우는 제자가 능히 이 국토
의 끝을 알며 그 수는 알 수 있겠느냐.

제목봉창 나무묘법연화경

사홍서원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나무묘법연화경
나무제불
ㅡㅡㅡㅡㅡㅡ 나무묘법연화경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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