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묘법연화경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제9회
묘법연화경 한글번역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시방분신석가모니 일체제불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제7ㅡ170
예로부터 일찌기 보지 못하던 한량 없는
지혜이시니 우담발화 같으심을 오늘에야
만나 뵈었도다. 우리들의 모든 궁전이
광명을 받고 장엄히 꾸며졌나이다.
세존의 큰 자비시여, 불쌍히 생각하사
오직 원컨대 받아 주시옵소서.
그 때 모든 범천왕이 게송으로 부처님을
찬탄하고 각기 이런 말씀을 하되,
오직 원컨대 세존께서 법문을 설하사
일체 세간의 일체 세간의 모든 하늘과
마와 범천과 사문 바라문으로 하여금
다 안온을 얻고 제도하사 해탈을 얻게
하시옵소서. 이 때 모든 범천왕이 일심
으로 함께 게송으로 말씀하되,
오직 원컨대 천인존이시여,
위없는 법륜을 설하시옵소서.
큰 법고 올리시고 큰 법고등 부시고,
널리 큰 법비 내리사 한량 없는 중생을
제도하시옵소서. 우리들이 다 함께 귀의
하고 청하오니 심원한 음성으로 설하시옵
서소. 그 때 대통지승여래께서 묵연히
이를 허락하셨느니라.
서남방과 하방도 또한 이와 같았느니라.
그 때 상방 오백만억 국토의 모든 대범천
왕들이 다 스스로 궁전에 광명이
제목봉창 나무묘법연화경
사홍서원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나무묘법연화경
나무제불
ㅡㅡㅡㅡㅡㅡ 나무묘법연화경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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