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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묘법연화경

나무묘법연화경

작성자동하(지은스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나무묘법연화경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제9화

묘법연화경 한글번역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시방분신석가모니 일체제불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제7ㅡ172

보리수나무도 공양함이라.
꽃 공양을 마치고는 각기 궁전을 그 부처
님께 받들어 올리고 이런 말씀을 하되,
오직 우리들은 불쌍히 보시고 요익케 하
시옵소서. 원컨대 드리는 궁전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 때 모든. 범천왕이 곧 부처님 앞에서
일심으로 함께 게송으로 말씀하되,
거룩하신 모든 부처님이시여,
세상을 구원하시는 성존을 뵈었도다.
능히 삼계의 지옥에서 모든 중생을 부지런
히 건져 내심이라. 넓으신 지혜의 천인존
께서 모든 중생의 무리를 불쌍히 여기사
감로의 문을 열어 널리 일체 중생을 제도
히시나이다. 예로부터 한량 없는 겁을
부처님이 안 계시어 헛되이 지냈도다.
세존께서 출현하시지 아니한 때는 시방
이 항상 어둡고 어두우며 삼악도는
늘고 아수라도. 또한 성하며,
모든 하늘의 대중은 점차로 줄어들고
죽은 후에는 많이 악도에 떨어졌나이다.
부처님으로부터 법을 듣지 못하여
항상 착하지 못한 일을 행하고
색과 힘과 지혜와 이러한 것이 다
줄어졌나이다.

제목봉창 나무묘법연화경

사홍서원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나무묘법연화경
나무제불
ㅡㅡㅡㅡㅡㅡ 나무묘법연화경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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