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묘법연화경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제9회
묘법연화경 한글번역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시방분신석가모니 일체제불
묘법연화경 화성유품 제7ㅡ174
이 때 모든 범천왕이 게송으로 말씀하
되, 세존이시여, 법륜을 설하시옵소서.
감로의 법고를 울리사 괴로운 중생을 제도
하시고 열반의 도를 열어 보이시옵소서.
오직 원컨대 우리의 청을 받아 주시어,
불쌍히 여기사 크고도 미묘한 음성으로
한량 없는 겁에 익히신 법을 널리 펴 주시
옵소서. 그. 때 대통지승여래께서 시방의
모든 범천왕과 십육왕자의 청을 받으시고,
즉시 십이행의 법륜을 세 번 설하셨느니
라. 혹은 사문 바라문 혹은 하늘 마 범천
또는 다른 세간에서는 능히 설하지
못하느니라. 이르시되 이것이 고며, 이것
이 고의 모인 것이며, 이것이 고의 멸이
며, 이것이 고를 멸하는 도라 하시고,
아울러 널리 십이인연의 법을 설하시되,
무명이 행에 연하고, 행은 식에 연하고,
식은 명색에 연하고, 명색은 육입에 연하
고, 육입은 촉에 연하고, 촉은 수에 연
하고, 수는 애에 연하고,
제목봉창 나무묘법연화경
사홍서원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나무묘법연화경
나무제불
ㅡㅡㅡㅡㅡㅡ 나무묘법연화경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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