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하루하루가 한시간한시간이 아숩다보니..
시간들여 공들여 아이옷 만들어주는게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근데 급하게 아침에 어린이집에서 수영캠프가는데~~
예전에 만들어준 수영복이 작은거여요..ㅎㅎ
그려서 완전 날치기루 만들어서 아침에 급히싸보낸 문제의 수영복..ㅎㅎㅎ
저는 수영복 엄청 어려울줄 알았어요..(예전에 만든건 증말 엉망이라 ㅎㅎ)
근데 옷보다 더 쉬운듯해요..^^
제가 좋아하는 접밴드로 윗부분 마무리해주구요..
조금 허전한듯해서.. 판매중인 모티브를 붙여주구요(실바꿀시간이 없어서핑크실이 그대루 보이죵..ㅋㅋ)
어깨끈까지 쭉 박아주구요..ㅎㅎ
밑단은 원피스형태루 대강 한쪽으로 주름잡아서 붙여주구요..^^
모자는 안맞아 한개 더 만들었죵..ㅎㅎ
핑크강쥐원단인데...
반마로 큰놈 사각까지 나올거같아요..
알차게 사용한 원단이네요..^^
어설프고 얼렁뚱땅이라 부끄럽지만...
원단이 많이 커버해주는듯~~ㅋㅋㅋ
휴가를 갈수있을란지 몰르겄지만....
나중에 수영장에서라두 착샷 올려드릴께요..ㅎㅎㅎ
아림이가 엄청좋아해서 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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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엽맘 작성시간 11.07.29 ㅎㅎㅎㅎ날치기인데도 제대로 만드신거같아요 저도 어려울꺼같아 손못대고있는데.........할만한가요? 저도 도전해봐야겠네요 근데 안감에 흰색천 하신거에요? 팬티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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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린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30 엄청 쉬워요..^^ 간단히 만들어두 테가나구요..ㅎㅎ 워낙 부피는 작고 비싸잖아요..~~~~~ 보람이 더 큰듯해요.. 수영복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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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명실 작성시간 11.07.30 예쁘네요.
순간 궁금했었어요.
팬티까지 붙여 만든거면 뒤에 지퍼를 달았을까?.... 생각했는데
끝까지 사진을 보니 따로 만든 옷이네요.
옆집 엄마가 예쁜 원피스를 사서 입고
들뜬 기분으로 외출했는데,
화장실에 가 보니 그 옷을 통채로 벗어야 하는 옷이었다고.....
어디를 잘라야 편한 옷이 되겠냐고 가지고 왔드라구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그린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30 팬티가 따루여요..ㅎㅎ 스판이 워낙 좋아서 지퍼두 필요엄꾸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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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잉렐라 작성시간 11.07.30 공구에 올라온 수영복 사진 보고..
어떤분 작품이 이리 멋진가... 했더니 담님 작품이시네요~~~
너~~~무 멋져요..
모티브도.. 요렇게 달아주니 더 예쁘네요~~
요.. 원단.. 정말.. 저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원단이에요..
바느질도 잘 되고.. 짱짱하고.. 탄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