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묵상

놀랍도록 크신 주님 (요2-100)

작성자라마나욧|작성시간22.10.18|조회수20 목록 댓글 0

놀랍도록 크신 주님 (요2-100) 2022년 10월 18일(화)

찬양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본문 : 요21:24-25절 ☞

 

오늘은 요한복음의 마지막 구절을 묵상한다. 25절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나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이것은 물리적 양을 표현하기보다는 복음의 심원함을 표현하기에 요한의 능력이나 세상 사람들의 마음으로 다 담을 수 없다는 뜻일 것이다. 주님의 삶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다양한 주님의 삶과 말씀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요한조차도 그 말씀과 삶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다 측량할 수 없다는 고백일 것이다.

 

세상은 작은 것을 부풀려 말하지만, 주님은 오히려 자신을 낮추셨기에 그분을 표현할 길이 없는 것이다. 살면 살수록 주님이 행하신 일들을 돌아보니 그것이 다 의미있는 놀라운 장면이었음을 요한은 발견하지 않았을까? 기록하면서 이것저것 의미있다고 생각한 것을 기록했지만 돌아보면 그 어느 것 하나 놀라지 않을 것이 없음을 요한은 발견하면서 이런 고백으로 마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할렐루야 ~

 

이 부분이 큰 공감을 가지고 다가온다. 나에게도 근자에야 주님이 바꿀 수 없는 소중함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내 눈으로 보이는 것이 주님의 전부가 아니며, 내 삶으로 경험한 것이 주님의 전부가 아니다. 내가 읽고 느낀 것이 주님의 천만분, 억만분의 일도 안되는 것임을 고백한다. 이 크신 주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기쁨이 얼마나 놀라우랴 ~

 

오늘 아침 어지러움과 속의 불편함속에 그 크신 주님을 묵상한다. 말로다 형용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과 그 능력과 지혜를 ~ 비록 육체적으로 어지럽고 속이 불편하지만 그러나 주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기대한다.

 

주님 이 종이 연약합니다. 오늘도 크신 주님이 없으면 이 종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며 주님을 구합니다. 주님 인도하소서.

 

<라마나욧 선교회 중보기도> 

1. 30억 씨앗자금을 통해 작은교회에 비빌언덕과 플렛폼이 되게 허락하소서. 

2. 온라인 플렛폼 스콘(스스로 창조하는 콘텐츠)앱을 통해 작은교회(젊은세대사역자)의 다리가 되게 하소서. 

3. 2022년 예수님의 속도와 방향에 맞춘 새로운 라마나욧이 되게 하소서. 

4. 땡스기브가 견고하게 세워져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5. 라마나욧선교회의 사단법인 작업을 통해 건강한 선교단체 되게 하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