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말씀을 향한 태도 (잠2-16) 2023년 11월7(화요일)
찬양 : 길을 만드시는 분
본문 : 잠4:1-9절
☞ https://youtu.be/RVk5K6ZQR3Q?si=1T2PddW6PW0ALcF9
오늘 아침 찬양의 가사가 내 영혼을 울린다. <주님은 길을 만드시는 분, 기적을 이루시는 분, 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속에 빛이 되시는 분> 아멘.
오늘은 중보기도세미나 9주차와 김성일 목사님과 함께하는 모임이 연속해서 진행된다. 사람의 모습이 아닌 주님의 임재와 교통하심이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 임재하사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의 종들을 일으켜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이 땅의 전쟁 소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가 만든 전쟁터에 주님의 뜻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날 주님은 어떤 말씀으로 인도하실까?
본문에는 지혜를 떠나지 말고, 마음에 두라, 지혜를 얻고 지혜를 높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심지어 이렇게까지 선언한다. 7절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여기 <제일>이란 말은 최고라는 뜻으로 해석함이 옳다. 그래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를 가지고 지혜를 사라고 권고하고 있다. 이유가 있다. 그 지혜의 가치를 본문은 몇 가지로 설명한다. 4절
‘아버지가 네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이 지혜는 그것을 마음에 둘 때 자신을 살게 한다. 지혜를 수용하고 준수할 때 행복과 장수의 복을 누리는 삶을 얻는다는 것이다. 아멘.
또한 지혜를 지켜내고 사랑하라고 한다. 6절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버리지 말라> <사랑하라>는 것은 자신이 소유한 지혜를 포기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라는 뜻과 함께 여기서는 지혜의 초청을 거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수용하라는 뜻도 된다. 내 생각과 다른 지혜의 초청을 열정적으로 수용할 때 더 나아가 그 지혜를 사랑할 때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 삶의 울타리가 되어 지켜준다는 것이다. 아멘.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지혜를 높이라 명한다. 8-9절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지혜를 높이고, 지혜를 품으면>
여기 지혜를 높인다는 것은 성을 쌓듯 쌓아 올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혜를 쌓아가라는 뜻이다. 지혜의 소중함을 알고 그것을 쌓아갈 때 그것이 삶을 세상의 존중속에 높아지게 한다는 뜻이다.
품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포옹하듯 그것을 소중히 여기라는 것이다. 그러면 영화롭게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관, 영화로운 면류관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한다. 아멘.
오늘 아침 지혜를 향한 간절한 사모함을 주는 말씀이다. 나는 과연 이 지혜의 말씀을 얼마나 사모하고 있는지 주님의 말씀 청진기가 진단하신다.
그 중심 단어들을 묵상한다.
<마음에 두라> - 살리라
<버리지 말라> <사랑하라> - 보호하리라 / 지켜주리라
<높이라, 품으라> - 영화롭게 하리라
주님 이 종의 지혜를 향한 마음을 저울로 달아보시며 진단하사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종이 더욱 더 지혜의 말씀을 마음에 두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사랑으로 높이며 품는 자 되겠습니다. 이 종을 붙잡아 주소서.
<중보기도 제목>
1. 출시된 <웨이브리즈> 플랫폼이 주님 뜻 이루게 하소서.
2. 목회사관학교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세워지게 하소서.
3. 진행되는 사역을 통해 진짜목사들이 세워지고 다음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4. 100명의 새로운 후원자와 3억의 출자금이 공급되게 하소서.
5. 박정제 목사와 팀원들이 성령을 충만하게 하소서.
6. 왓이프 개척학교 3기를 통해 젊은세대 사역자가 일어나게 하소서.
7. 땡스기브의 아름다운 공간이 다음세대를 세우는 공간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