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성령 이야기는 많은데 실제 능력은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말은 있는데 변화가 없고, 회복이 없고, 돌파가 없고, 담대함이 없다.
그러나 사도행전의 교회는 달랐다. 성령님은 예배 시간에만 역사하신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역사하셨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자 이적이 나타났고, 영혼이 깨어났고, 동시에 핍박도 시작되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시 물으신다. “너희는 성령의 능력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가?”
우리는 너무 다른 것을 의지한다. 환경, 재정, 조건, 시스템, 사람을 의지한다. 그러나 초대교회는 예수 이름 하나 붙들었다. 진짜 능력은 “예수 이름” 이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라.
함게 외치고 기도하므로 성령께서 주시는 힘으로 다시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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