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한 주 영적전쟁이었습니다. 13주 모든 과정을 마쳤지만 중보기도 사역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그동안 찬양으로 더욱더 뜨겁게 기도할 수 있도록 섬겨주신 김윤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마치는 순간까지 한 분 한 분 중보기도 사역자로 세워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주신 박정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보기도 사역자로 서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의 과정을 걸어오신 6기 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수료증 수여
쉽지 않은 과정 끝까지 인내하시고 이렇게 수료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자리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서운하고 죄송하네요
이제쫌 정신차리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모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르치시고 찬양으로 섬겨주시고 열강으로 하나되어 은혜의 자리를 만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김경옥 목사님 -
목사님13주간 넘 애쓰셨고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능으로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하고 당당히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문명숙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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