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국내여행 사진

울릉크루즈 - 독도 여행 2026,05,28,목~29,금

작성자칼바위|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0

▣ 울릉군 관광 안내 가이드

 

 

▣ 울릉도 여행 26년 05월 28일(목)~31일(일) 3박 4일

     처형제들 울릉도 여행을 나선다. 

     작년 25년12월에 울릉도 여행을 계획을하여 오늘 26년 05월 28일 여행을 떠난다.

     전녁 6시경에 창원을 출발하여 포항영일만에서 울릉크루즈를 타고 울릉도 사동항으로 간다.

▼19:13... 언양휴계소다... 잠시 쉬어 간다.


 

▣ 울릉크루즈 포항 영일만여객터미널 - 울릉도 사동 여객터미널

 

▼20:35... 포항영일만항 여객터미널이다.

▼포항영일만항 여객터미널 내부 모습이다... 앞 창구에서 예약된 티켓을 발권을 받아야 한다.

▼20:58... 승선대기줄이다.

▼21:05... 승선을 하며... 안내에는 21시 20분 부터 승선으로 되어있다.

▼울릉크루즈선

 

▼울릉크루즈선 내 5층 승강기 앞이다... 5층 부터 대합실이다... 우리 룸은 7층,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 간다.

▼21:12... 7층 6인실이다

▼21:31... 선상포차... 5층에 위치한 야외갑판 선상포차 모습이다... 우리는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여기로 왔다.

▼익힌오징어회다... 안주는 오징어회, 족발, 오뎅이 있다.

▼처제다~^^

▼건배도 하고...

▼둥근달이 선상위에 떳다.

▼22:35... 여기 모든 사람들 흥이 많이 올라있다... 아직 출항전이다... 23시 출항이다.

▼22:58... 울릉크루즈선은 출항을 하고... 포항영일만항 여객터미널이 멀어져 간다.

▼포항영일만항 야경이다.

▼13:07... 선상포차 모습이다... 우리는 입실한다.

▼04:32... 좌우 객실 앞 통로다... 잠은 자는둥마는둥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숙소 밖을 나와봤다.

▼04:49... 5층 식당 대기 줄이다... 식사는 뷔페식이다.

▼04:59... 아침식사다... 뷔페식이다... 식대 15,000원이다.

▼05:32... 울릉도 사동항이 보이고 저곳은 사동항 옆 비행기 활주로 공사중이다.

▼05:33... 26년 05월 29일 아침 하늘이다.

▼딸~^^

▼독도전망대다... 너머가 도동이다.

▼울릉도 산세다.

▼숙소를 나서며...

▼식당이자 공연장이다... 독도 여행객들은 여기 잠시 집결한다.

▼05:53... 처형제님들이다... 앞 왼쪽 딸도 있다.

▼06:14... 울릉크루즈 하선을 하고...

 


 

▣ 독도 여행      2026년 05월 29일(금) 맑음 바람&파도 잠잠

 

▼06:16... 울릉도 사동항 여객터미널이다... 뒤편에 독도크루즈항이다.

                 펜션 사장님이 보이지 않는다...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는다... 여사장님도 받지를 않는다... 다시 전화를 한다.

                 다행히 전화를 받는다... 늦잠을 주무셨다고... 황당하다... 곧 독도크루즈에 성선은 해야하는데...

▼06:20... 우리 짐은 이렇게 모아놓고 가기로 한다.

▼사동항 여객 터미널 내부 모습이다.

▼독도크루즈

▼06:22... 독도크루즈다.

▼바쁜와중에도 단체사진 한컷을 하고...

▼독도크루즈 내부

▼셀카로... 한분은 벌써 취침중~?

▼08:21... 독도다... 울릉도 여행 두번째 독도를 두번다 입도를 한다.

▼흥이 한껏 오른 처제다~^^

▼딸

▼마눌님

▼처형부부

▼처제부부

▼큰처수님

▼처남부부

▼나도 한컷...

▼독도경비대와...

▼섬&산 100 인증 사진

▼단체사진도...

▼딸이 담았다...^^

▼08:55... 승선을 하며...

▼10:44... 독도 여행을 마치고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하여 하선을 하고 있다... 마눌님과 위 동서님은 렌트카 인수하러 먼저 내렸다.

▼10:49... 독도 여행을 마치며...

▼사동항여객터미널 앞이다.

▼우리 차가 오기를 기다리며...

▼11:23... 도동항 박가네 따개비칼국수집이다... 주차할 곳이 없다... 농협주차장에 억지주차를 했다... 차를 가지고는 올 곳이 아니다.

▼11:42... 힘겹게 주차를 하고 식사를 한다... 다들 고생들 하셨소...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길...

▼나의 따개비칼국수... 15,000원... 창원에 칼국수를 검색해보니 대부분 10,000원 이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