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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사진

울릉 관음도 2026,05,30,토

작성자칼바위|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0

닭다리바위... 코스모스울릉도 관광을 마치고 관음도를 가면서 차안에서 담았다... 자연석을 이용한 멋진 터널이다.

▼천부항 풍경이다... 차안에서...

천부해중전망대다... 천부해중전망대 관광은 패스한다.

딴바위... 바위가 홀로 떨어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삼선암... 삼선암중 이선암이고 부부바위라고도 한다.

삼선암... 삼선암중 일선암이고 가위바위라고 하며 막내바위라고도 한다.

▼삼선암 옆 무명바위

▼이런 멋진 바위터널을 지난다.

▼14:03... 삼선암


 

▣ 울릉도 북면 천부리 관 음 도 

 

 

▼14:04... 관음도

▼14:07... 관음도 매표소... 표를 구매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간다.

▼14:15... 관음도 연도교

▼관음도 연도교를 지나며 담은 울릉도 죽도

▼관음도

▼제1전망대 가는 길에... 

▼마눌님과 나는 이 길을 선택하여 오른다... 제2전망대 가는 길이다.

▼관음도에서... 도동 방면

▼관음도에서... 천부항 방면

▼14:30... 저 앞 오른쪼은 제1전망대 방향... 직진은 제2전망대 가는 길이다.

▼관음도 제1전망대에서... 다른 길을 간 딸이 담았다.

▼관음도 제2전망대로 가는 길이다.

▼천부항 방향이다... 저 앞 오른쪽 삼선암이다.

▼울릉도 관음도 제2전망대

▼저 앞이 제3전망대다.

▼14:36... 관음도 제2전망대에서...

▼제2전망대에서... 처남... 먼 바다를 응시하며...

▼제3전망대에서... 딸~ ... 뒤 죽도... 깍새(괭이갈매기) 조형물과...

▼죽도를 배경으로...

▼제1전망대 가는 길이다.

▼딸이 담았다.

▼딸~... 제3 전망대에서...

▼제1 전망대... 도동방향이다.

▼죽도 해안절경이다.

▼울릉도 죽도

▼관음도 연도교

▼14:57... 관음도 관광을 마치고 연도교를 건너며...

▼15:07... 관음도 관광을 마치고...

와달리터널... 관음도 입구에서 저동으로 연결되는 터널이다.

▼15:24... 울릉도 저동항 앞 촛대바위다.

▼촛대바위 정상에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저곳에는 제선충이 오지않기를 바래본다.

▼15:48... 울릉도 저동 울릉도오징어회타운이다... 회를 뜨로 왔다.

▼울릉도 울릉알프스펜션 사장님이 소개해준 용궁수산이다... 오징어회와 몇몇 종류의 회를 10만 원어치를 주문했다.

▼16:15... 특산품직매장에서...


 

▣ 울릉도 울릉알프스펜션에서...

 

▼16:44... 울릉알프스펜션 여사장님이 태어나고 자란 집이란다.

▼16:47... 울릉알프스펜션이다.

▼울릉알프스펜션... 자란

▼~?

자란

▼울릉알프스펜션 전경이다... 다른 곳에서 가져왔다... 우리가 지낸곳은 왼쪽 독채다.

▼울릉알프스펜션에서... 끈끈이대나물 꽃이다.

▼17:00... 울릉알프스펜션 여사장님이 울릉도 공암(코끼리바위) 주변에서 물질하여 잡아온 뿔소라와 따개비다.

▼여사장님이 잡아온 소라를 손질하고 계신다.

▼손질된 소라를 초장에 찍어 소주를 한잔 한다... 진짜 맛난다.

▼17:27... 모두들 뿔소라회로 소주 한잔씩 한다.

▼펜션 앞 뜰에 두루미다.

▼두루미와 갈매기가 친구되어...

▼마눌님이 앵두를 따고있다.

눈개승마(삼나물)... 울릉알프스펜션 앞 뜰에 재배되고있다.

고비... 고비는 고사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줄기가 굵고 적갈색 털이 뭉쳐 있는것이 특징이다.

▼뿔소라회다... 여사장님이 물질하여 직접 잡아온 뿔소라회다... 두 접시가 차려쪘다.

▼저동에서 뜨온 회다.

▼오늘 울릉알프스펜션에서 저녁 만찬 상차림이다.

▼울릉알프스펜션 앞 전경이다... 저녁 땅거미가 앞 산을 점령하고있다.

▼여사장님 막걸리잔에 소주를... ^^

▼정면 여사장님이 건배를 외치고...

▼옥상에서 딸이 담고 있다.

▼정면에 사장님 부부다.

▼18:11... 즐겁고 행복한 저녁이다.

▼18:37... 삶은 따개비다.

▼따개비를 까고있다.

▼따개비 알맹이

▼따개비회무침이다.

▼오늘 딸이 사장님의 며느리가 되었다~^^

▼19:52... 밤은 깊어 가고...

▼19:58... 앞 산에 둥근 보름달이 뜨고... 내일이 보름이다.

▼20:20

▼20:38... 이야꽃은 무르익어 가고...

▼20:56... 처제가 여사장님과 포옹을 하고... 남자 사장님은 익살스럽게 흉내를 내고 계신다.

▼20:57... 이렇게 웃음으로 밤은 깊어 간다~^&^

▼22:42... 울릉도 울릉알프스펜션 남자 사장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24시가 넘어 자리를 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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