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바위... 코스모스울릉도 관광을 마치고 관음도를 가면서 차안에서 담았다... 자연석을 이용한 멋진 터널이다.
▼천부항 풍경이다... 차안에서...
▼천부해중전망대다... 천부해중전망대 관광은 패스한다.
▼딴바위... 바위가 홀로 떨어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삼선암... 삼선암중 이선암이고 부부바위라고도 한다.
▼삼선암... 삼선암중 일선암이고 가위바위라고 하며 막내바위라고도 한다.
▼삼선암 옆 무명바위
▼이런 멋진 바위터널을 지난다.
▼14:03... 삼선암
▣ 울릉도 북면 천부리 관 음 도
▼14:04... 관음도
▼14:07... 관음도 매표소... 표를 구매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간다.
▼14:15... 관음도 연도교
▼관음도 연도교를 지나며 담은 울릉도 죽도
▼관음도
▼제1전망대 가는 길에...
▼마눌님과 나는 이 길을 선택하여 오른다... 제2전망대 가는 길이다.
▼관음도에서... 도동 방면
▼관음도에서... 천부항 방면
▼14:30... 저 앞 오른쪼은 제1전망대 방향... 직진은 제2전망대 가는 길이다.
▼관음도 제1전망대에서... 다른 길을 간 딸이 담았다.
▼관음도 제2전망대로 가는 길이다.
▼천부항 방향이다... 저 앞 오른쪽 삼선암이다.
▼울릉도 관음도 제2전망대
▼저 앞이 제3전망대다.
▼14:36... 관음도 제2전망대에서...
▼제2전망대에서... 처남... 먼 바다를 응시하며...
▼제3전망대에서... 딸~ ... 뒤 죽도... 깍새(괭이갈매기) 조형물과...
▼죽도를 배경으로...
▼제1전망대 가는 길이다.
▼딸이 담았다.
▼딸~... 제3 전망대에서...
▼제1 전망대... 도동방향이다.
▼죽도 해안절경이다.
▼울릉도 죽도
▼관음도 연도교
▼14:57... 관음도 관광을 마치고 연도교를 건너며...
▼15:07... 관음도 관광을 마치고...
▼와달리터널... 관음도 입구에서 저동으로 연결되는 터널이다.
▼15:24... 울릉도 저동항 앞 촛대바위다.
▼촛대바위 정상에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저곳에는 제선충이 오지않기를 바래본다.
▼15:48... 울릉도 저동 울릉도오징어회타운이다... 회를 뜨로 왔다.
▼울릉도 울릉알프스펜션 사장님이 소개해준 용궁수산이다... 오징어회와 몇몇 종류의 회를 10만 원어치를 주문했다.
▼16:15... 특산품직매장에서...
▣ 울릉도 울릉알프스펜션에서...
▼16:44... 울릉알프스펜션 여사장님이 태어나고 자란 집이란다.
▼16:47... 울릉알프스펜션이다.
▼울릉알프스펜션... 자란
▼~?
▼자란
▼울릉알프스펜션 전경이다... 다른 곳에서 가져왔다... 우리가 지낸곳은 왼쪽 독채다.
▼울릉알프스펜션에서... 끈끈이대나물 꽃이다.
▼17:00... 울릉알프스펜션 여사장님이 울릉도 공암(코끼리바위) 주변에서 물질하여 잡아온 뿔소라와 따개비다.
▼여사장님이 잡아온 소라를 손질하고 계신다.
▼손질된 소라를 초장에 찍어 소주를 한잔 한다... 진짜 맛난다.
▼17:27... 모두들 뿔소라회로 소주 한잔씩 한다.
▼펜션 앞 뜰에 두루미다.
▼두루미와 갈매기가 친구되어...
▼마눌님이 앵두를 따고있다.
▼눈개승마(삼나물)... 울릉알프스펜션 앞 뜰에 재배되고있다.
▼고비... 고비는 고사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줄기가 굵고 적갈색 털이 뭉쳐 있는것이 특징이다.
▼뿔소라회다... 여사장님이 물질하여 직접 잡아온 뿔소라회다... 두 접시가 차려쪘다.
▼저동에서 뜨온 회다.
▼오늘 울릉알프스펜션에서 저녁 만찬 상차림이다.
▼울릉알프스펜션 앞 전경이다... 저녁 땅거미가 앞 산을 점령하고있다.
▼여사장님 막걸리잔에 소주를... ^^
▼정면 여사장님이 건배를 외치고...
▼옥상에서 딸이 담고 있다.
▼정면에 사장님 부부다.
▼18:11... 즐겁고 행복한 저녁이다.
▼18:37... 삶은 따개비다.
▼따개비를 까고있다.
▼따개비 알맹이
▼따개비회무침이다.
▼오늘 딸이 사장님의 며느리가 되었다~^^
▼19:52... 밤은 깊어 가고...
▼19:58... 앞 산에 둥근 보름달이 뜨고... 내일이 보름이다.
▼20:20
▼20:38... 이야꽃은 무르익어 가고...
▼20:56... 처제가 여사장님과 포옹을 하고... 남자 사장님은 익살스럽게 흉내를 내고 계신다.
▼20:57... 이렇게 웃음으로 밤은 깊어 간다~^&^
▼22:42... 울릉도 울릉알프스펜션 남자 사장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24시가 넘어 자리를 파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