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3... 울릉알프스펜션 앞 산이다.
▼06:59... 아침 식사 상차림이다... 소라죽이다... 아침에 여사장님이 직접 끓이셨다.
▼앵두다.
▼떠날 짐을 챙기고...
▼울릉알프스펜션을 떠나기 전에 ...
▼울릉알프스펜션을 떠나기 전에 ... 남자 사장님이 담아 주셨다.
▼작별... 사장님은 좀 전에 헤어짐에 눈물을 훔치셨다... 이틀밤에 이렇게 정이 들었다... 사장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07:41... 울릉알프스펜션을 떠나 남양천을 따라 내려가고 있다.
▼07:45... 울릉도 서면 태양식당이다... 점심식사로 주문한 김밥을 찾으로 왔다... 펜션 사장님이 추천 주문해주셨다.
▼울릉크루즈선에서 먹은 김밥이다... 김밥이 참으로 맛났다... 먹어봤던 김밥중에 최고의 맛이다.
▼07:52... 서면 남양리 거북바위
▣울릉도 도동 행남산책로
▼08:22... 울릉도 도동 행남해안산책로 들머리다.
▼도동 행남애안산책로다.
▼행남산책로는 여기서 더 갈 수가 없다... 아직 보수가 덜되었나~?... 위로 올라가면 도동등대로 갈 수가 있고 저동으로 간다.
▼08:41... 저 해안길을 갈 수가 없다... 아쉽다.
▼뒤돌아 도동항으로 가며...
▼08:50... 도동항이다.
▣ 울릉자생식물원
▼09:25... 울릉자생식물원 주차장이다.
▼울릉자생식물원에서 담은 공사중인 울릉도 비행기 활주로다.
▼그늘에서 휴식중인 처형제들...
▼10:13... 울릉군 농업기술센터다... 울릉자생식물원 관리가 많이 허술해 보였다... 이것으로 울릉도 관광은 마무리를 한다.
▣ 울릉크루즈 울릉도 사동항 - 포항 영일만 여객터미널
▼10:24... 울릉도 사동 여객터미널이다.
▼울릉8경
▼12가지 울릉도 토속 음식
▼11:20... 승선을 하며...
▼울릉크루즈에서 담은 사동여객터미널이다.
▼사동 앞 바다다.
▼11:33... 여자분들 6인실 룸이다.
▼12:10... 배는 스스히 움직이고...
▼멀어져 가는 울릉도
▼망향봉-독도전망대다.
▼멀어져가는 울릉도
▼13:52... 흐릿해져가는 울릉도
▼13:56... 주간에도 공연은 진행되고 있다.
▼위 동서와 막걸리 한잔을 한다.
▼처남도 불러 합석을 했다.
▼14:28... 동서도...^^
▼16:00... 공연이 끝나고있다... 마지막 곡은 "고맙소"
▼동해 바다를 담았다.
▼16:12... 부표가 보인다.
▼울릉크루즈 카페다.
▼16:37... 갑판에는...
▼18:23... 포항 호미곶면이다.
▼18:37... 포향여객터미널이다.
▼18:55... 울릉크루즈선에서 내리며...
▼18:59... 몇일만에 우리 차를 만나니 방갑다.
▼20:18... 통도사휴게소다... 여기서 저녁식사를 한다.
▼20:56... 저녁식사를 마치고... 울릉도 마지막 여행 저녁식사를 처제가 계산했다... 잘 먹었습니다.
▣ 어줍짢게 시작한 울릉도 여행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 무탈하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 울릉도 여행 결산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