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지역 추천 낚시터 (경북_구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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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
주 소 |
특 징 |
교 통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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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굴암지(배나무골못) |
구미 장천 |
면적:3천규모의 준계곡지, 여건:진입로가 시멘트 포장되어 진입하기 편리하고 주변 주차여건도 양호 한곳입니다. 입구 마대포대에 쓰레기가있는데 쓰레기봉투 지참하고 출조했으 면좋겠네요. 미끼:떡밥, 콩, 새우, 낚시대:3칸 이내, 포인트:상류권으로 봄에 는2.5칸 이내로 해서 갈대에 바짝 붙이면 준척급 몇마리 보장 받을수 있고 9월 하순 부터는 제방우측 중하류권에 듬성듬성 있는 갈대주변에 자리 하시면 됩니다. 수심은 상류는 1m,?중류대는 1.5 -2m |
장천 새못에서??계속 올라가면??배나무골 마을 끝나는 부분 좌측에??수면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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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극내소류지 |
구미 장천 |
면적: 4천평 규모의 준계곡지, 여건: 주변으로는 야산과 밭작물을 제외하면 없어 수질이 깨끗해 소수의 사람만 찾아오는 낚시터로 이곳은 새우가 서식해 3-4대정도는 얼마든지 채집해서 사용할수 있으며 붕어의 힘이 좋고 깨끗한 곳이나 주차여건이 좋치않아 (농로에 1대정도가능) 불편한곳임. 미끼: 봄, 지렁이 여름, 떡밥 밤, 새우 낚시대: 3칸이내로 대양하게 포인트: 상류권으로 갈대와 수초가 적당히밀생해 상류2자리중 어느자리든좋음 상류우측으로 3자리 좌측으로 2자리 모두 가장자리로 수초가있어 2-3칸으로공략하면 덩치들과도 만날수있고 단 수질이 맑다보니 불빛등 조용하게 낚수해야 하는곳이며 씨알도 낮에5-6치가 나오고 밤으로는 굵게나오며 주변농가에 피해를 주지않토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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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금곡지(명곡지) |
구미 장천 |
면적: 1만평규모의 평지지 여건: 이곳지명이 명곡리라 명곡지로더잘알려진못으로 중앙고속도로 안동으로가다 가산을지나조금가다 우측들판으로 상류권이 보이는못으로 구미권조사분의 봄낚시 단골터입니다 비교적찾기쉽고 주차여건이좋아 크고작은모임등의 행사가 자주열리는곳으로 제방좌우로 자리도 풍부한편입니다 미끼: 지롱이 떡밥 새우 낚시대: 3칸이내 포인트: 최상류권은 수초지대고 제방과 좌우 중상류대는 가장자리주변으로 부들이과 수초가어우러져 어누자리든 비슷한여건을 보입니다 간혹 곡사포부대가 찾아와 좌측 논자리부근에서 릴을던지는데 이곳은 입질이붓으면 중치급으로 마릿수낚시도 가능한곳입니다 상류대 수심은1m 전후이고 갈수시에는 제방권에서도 입질이 활발한곳임 |
장군지가는(구)효령삼거리서 장군지방면으로 좌회전해서 직진10k하면 중앙고속도로 굴다리 가기전 좌측들판에 수면이보이는못임 장천에서진입할때는 장천면으로진입하면 면중간에 우측에 무슨 식육식당있는데 (이름이??) 요 식당앞에서 우회전하면 여남리 지나 고속도로밑을통과하면 우측에 수면나옴 (창천면 에서 여남리,명덕리 물어보면 쉽게알수있고 길이 외길이라 앞만보고가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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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금곡지옆소류지 |
구미 장천 |
면적: 1천평 규모의 평지지 여건: 주변이 야산과수원이 대부분이라 수질이 깨끗한곳으로 제방 아래쪽으로 주차여건이 불편해 농사철에는 진입할수 없는곳입니다 미끼: 지렁이, 떡밥 낚시대: 2.5칸 전후로 2-3대 포인트: 상류 부들과땟장 주변으로 몇해전 금곡 지낚시갔다가 이곳에서 오전에 잠시해 보았는데 잔쟁이지만 찌올림이 점잖한 곳입니다 자리는 4군데 주차는 제방아래에 차돌릴 공간 이있는데 1대정도.. |
금곡지 중류대(길가에서) 우측을보면 작은 제방이 보이는 곳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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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금박지 |
구미시 장천면 여남리 |
면적 3천평규모의 준계곡지 여건: 마을뒷쪽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에 오염원이 전무함. 95년 가뭄때 한번 마르고 아직 마르지 않은곳으로 마을분들의 전용낚시터임. 제방 좌측 하류권은 급경사라 낚시가 불가하고 중상류대와 우측지역은 생자리를만 들면 어디든 가능한데 쓰레기 등으로 외부인 출입을 마을에서 막고있음. 또한 못주변으로 주차할수 있는곳이 없어 마을 뒷쪽으로 공터에 주차후 도보로 진입해야 하는데 마을분들에게 공손히 인사하고 양해를 구하면 가능하다. 필자가 둘러본날이 일요일인데도 마을분 1명을제외하고 낚시하는 사람이 없음. 덩치들도 있다는데 낚시에 좀처럼 걸려 들지않는다고함. 밑밥을 주고 공을 들이면 삼삼한 손맛을 볼 수있는곳임. 진입로중간에 고목나무(보호수) 우측으로 청각지가 있는데 작년에 뚝이 터진못으로 제방공사를 새로이 한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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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미대교 |
구미 |
왜관 낙동강교라 불리는 남구미대교를 기준으로 상하 5백m구간이다. 이곳은 산자락에 연해있어 수심이 유지돼는데다 다리공사 당시 굴러내린 큰 바위들이 물속에 산재하고 있어 영낙없는 대물터임을 알수 있다. 여울목이어서 물살이 심한 편이다. 상류를 보고 20-30m가량 비스듬이 캐스팅한후 유속과 밸런스를 맞춰 릴링을 하여야 한다. 실제 낚시를 해보면 대 부분의 스트라익은 발밑 2-3m지점의 가까운 지점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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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남율지 |
구미 석적 |
뚝에 올라섯을때 좌측을 돌아 건너 귀잡이나 우측, 수몰나무 부근이 포인트고 전역이 수심이 2-3미터로 다소 깊은게 흠이지만 끈기를 가지고 투자 한다면 준,월척을 만날수있음.... |
석적 우방 신천지를 지나 약4-5백미터 에서 좌회전 하여 (교회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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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내곡지 |
구미 선산 |
면적: 200평 규모의 계곡형 둠벙, 산위에서 아래로보고 찍은것인데 접근할려면 등산용 로프가 있어야 가능한 곳입니다. 주변이 온통 나무가지 잡목으로 둘러져있어 이방법이 아니고는 진입하기 힘듬. 언제 날잡아 한번 내려가보고 또 올리겠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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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대성지 |
구미시 신기동 |
금오산도립공원 북쪽 계곡에 들어앉은 수면적 17만평의 대형 계곡형 저수지다. 대성지는 1962년도에 만들어졌는데 바닥에 마사와 암석이 깔려서 예전부터 물이 맑고 새우가 득실거리는 아름다운 호수였다. 그런데 근년 저수지 좌측 상류에 가든식 식당이 들어서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깨끗한 물과 득실거리는 새우, 그리고 새우를 잡아먹고 자란 때글때글한 월척 붕어는 구경하기가 힘들게 되었고 대신 떡붕어와 희나리붕어, 그리고 배스가 득실거린다. 희나리붕어 중층낚시는 떡붕어 중층낚시 채비로 떡붕어 수심층보다는 조금 깊은 층, 즉 수심이 2.5m면 미끼를 바닥에서 20∼30cm, 또는 30∼40cm를 띄우면 된다. 희나리붕어도 월척이 많고 크기로는 38∼40cm의 특대형도 있다. 대성지의 희나리붕어낚시 포인트는 제방 좌측 하류권에서 중상류까지의 산밑이다. 만수위에는 채비가 바닥의 바위와 돌에 걸리게 되므로 바닥에서 1m 이상 띄워야한다. 떡붕어도 희나리붕어 8에 떡붕어 2의 비율로 낚이는데 떡붕어의 씨알도 꽤 굵다. 재래종붕어 포인트는 제방에서 마주보이는 V자형 돌출 산밑이며 떡밥으로 밤낚시를 하면 된다. |
경부고속도로의 구미IC를 벗어나 구미시내에서 김천 방면으로 약 3km 북상, 구미역 조금 못가서 철길 굴다리에서 좌회전해서 개울길을 따라 약 2km 들어가면 대성지의 제방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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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대원지 |
구미시 옥성면 죽원리 |
매점앞 씨알과 마릿수좋아 경북 구미시 옥성면 덕촌리 소재의 만수면적 18만평의 평지형의 저수지로 떡붕어가 많이 유입되면서 꾼들의 발길이 줄어들고있다 그러나 대형 잉어에 붕어 마릿 조황이 이어지면서 현지꾼들의 손풀이터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는곳이다 미끼는 주간에떡밥 야간에는 새우 또는 떡밥과 새우를 짝밥으로쓰면 굵은 씨알의 마릿수 조과가 가능하다. |
경부고속도로 구미나들목을 나오는 것이 찾기쉽다 선산 방면 33번도로를 따라 선산까지 간다 선산에서는 상주방면으로 68번국도를 따라 6km 정도가면 다시 상주방면 916번국도와 길이 갈라진다 여기서 우회전 916번 국도를 따라 3km 가면 길 좌측에 제방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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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덕곡소류지 |
구미 장천 |
고개 하나 사이에 지명이 다름니다. 가곡지는 효령면이고 덕곡은 장천면입니다. 위의 가곡지 보다는 모든 여건이 좋치 않은곳으로 길가에 버려진 못입니다. 상류에 수초가 조금 밀생해 있으나 진입하기 불편한 곳입니다. |
효령 장군지 진입하기전 녹동비석있는곳에서 장군지로 진입하지말고 계속 직진하면 우측에 첫번째못이 가곡지 이곳을지나 재를 넘어내려가면 우측에 보이는 못이 덕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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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도송지 |
구미시 도개면 도개리 |
7년 전 바닥을 준설한 후 9월초 현재 좋은 조황을 보이고 있다. |
동산소류지 가는 길을 참고하여 일선교를 건너 삼거리에서 좌회전, 500m 정도 가다가 우회전하여 계속 직진하면 도개교가 나온다. 도개교를 건너 T자형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길이 갈라진다. 여기서 다시 좌회전, 1.5km 정도 가면 도로 좌측에 도송지가 보인다. 500m 더 가면 포장도로가 끊기고 좌측에 도개지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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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동산지 |
구미시 도개면 동산리 |
1,000평이 채 되지 않는 소류지다. 진입로가 험해 차량 진입이 어려웠던 탓에 현지꾼들 외에는 정확한 위치를 알지 못한다. 때문에 외지꾼들의 손을 거의 타지 않았으며, 비포장이지만 2년 전 진입로를 정비하면서 승용차 진입이 가능해졌다. 오염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며, 9월초 현재 저수지 주변에 잡목과 풀이 우거져 있고 여름 내 심한 가뭄에 수위가 많이 내려가 있다. 초가을에 낚시의 호황을 보이며, 낚이는 붕어는 모두 채색이 누런 황금빛을 띄다. 지렁이를 미끼로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간혹 가물치가 낚이기도 하지만 잡어는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로 붕어의 개체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대부분 맨바닥이며 연안에 접해서 뗏장수초가 깔린 곳이 몇 군데 눈에 띄지만 채비 운용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낚싯대는 3칸 정도면 전 연안에서 충분하고, 수심은 만수위를 기준으로 상류권은 1.5m, 중류권 2∼3m정도다. 주 포인트는 최상류권의 토사가 쌓여 튀어나온 부분과 좌우측 중류 연안이다. 붕어낚시 외에도 무넘기 부근 연안으로 굵은 우렁이가 많아 우렁이 잡는 재미도 쏠쏠하다. |
경부고속도로 구미나들목을 나와 선산 방면 33번 도로를 따라 선산까지 간다. 선산에서 계속 33번도로를 따라 4.5km 정도 가면 상주방면 25번 국도와 만난다. 여기서 우회전, 1.5km 가면 일선교다. 일선교를 건너 삼거리에서 좌회전, 의성·안계 방면 68번 도로를 따라 6.5km가면 동산교가 나온다. 동산교를 건너지 않고 우회전하면 외길이다. 이 길을 따라 계속 가면 길이 좁아지면서 좌측에 측백나무 숲과 동산지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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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명곡지 |
구미시 장천면 명곡리 |
1만 2천평의 평지형 저수지다. 도로에서 봤을 때 제방이 'ㄱ'자 모양으로 되어 있다. 저수지 전체에 갈대와 말풀이 밀생해 있다. 5년전 준설을 하였으나 상류쪽은 준설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물이 마른 적이 없다. 초봄 주 포인트는 중·상류쪽이다. 수심은 1∼1.5m 정도를 이룬다. 주어종은 붕어이며 미끼는 주로 지렁이를 쓰지만 씨알 위주로 낚시를 할 경우 새우를 쓰기도 한다. ①번 포인트는 갈대밭과 말풀로 뒤섞여 있어 구멍치기가 이루어진다. 낚싯대는 주로 한 칸 반에서 두 칸 반이 주로 쓰인다. ②③번 포인트는 갈대는 적으나 말풀이 많이 자라있고 낚싯대는 한 칸 반에서 세 칸 반까지 쓰인다. |
대구를 기점으로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가산 I·C를 빠져나간다. 그대로 직진해서 삼거리에서 안동방향으로 좌회전한다. 4km정도 가서 구효령 장군동 삼거리에서 좌회전한다. 장군방향으로 약 4km를 가면 삼거리가 나온다. 한쪽은 신세계공원 방향이고 한쪽은 장천 방향이다. 장천 방향으로 약 15분 정도가면 왼쪽에 저수지를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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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지 |
구미시 무을면 안곡리 |
현지에서는 안곡지라고 부르지만 외지 낚시인들은 무을지라고 해야 안다. 예전 무을지에서 많은 월척이 낚여 서울낚시인들이 무을지까지 줄이어 찾아갔었기 때문이다. 무을지는 1969년도에 축조한 9만3000평의 중형저수지인데 1975년경에서 1980년대에 새우를 먹고 자란 힘 좋은 월척이 낚여 낚시계에 회오리를 일으켰었다. 그리고 10여년 무을지는 침묵을 지켜 왔는데 요즘은 재래종붕어 월척이 낚이기 시작했고 게다가 40cm가 넘는 떡붕어가 낚이면서 낚시인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재래종 참붕어 월척의 찌올림과 당찬 손맛을 떡붕어 낚시가 따라가지 못하지만 떡붕어가 35cm이상 40cm 정도면 당길힘은 가공할 정도로 거세다. 떡붕어가 오래 끌고 당기는 뚝심은 재래종붕어만 못하지만 중층 회유성 어종이기 때문에 도망가려고 저항하는 힘이 잉어에 버금가는 것이다. 무을지는 수심이 깊은 저수지인데 모내기가 되면 물이 많이 빠지면서 월척급 붕어들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갈수 때와 갈수에서 물이 불어날 때 도로변 반대쪽인 건너편 중하류와 중류권에서 바닥낚시를 하면 씨알이 굵고 힘좋은 월척을 낚을 수 있다. 이때쯤이면 중층낚시에서도 40cm급의 거물 떡붕어도 구경할 수 있다. 앞으로 모심기가 끝나고 수위가 안정되면 건너편 중하류 중류권 뿐만 아니라 도로변 중류권에서 상류 안곡초등학교 앞까지 넓은 범위에서 중층낚시를 하면 굵은 떡붕어의 손맛을 실컷 맛볼 수 있다. |
김천에서 상주 방면의 3번 국도로 들어서서 옥산(공성면) 삼거리에서 우회전, 선산 방면으로 약 6km 거리에 무을지가 있다. 구미에서 들어선 선산을 기점으로 하면 무을지까지 약 14km 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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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지 |
구미시 |
미륵지는 소류지의 장점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저수지라고 볼수 있다. 전 수면에 말풀과 갈대가 자라고 2천평 정도의 소규모지만 아직까지 마른 적이 없다. 미륵지 진입하기 전에 위치한 오로지라는 대형지의 그늘에 가려 낚시인의 발길이 뜸한 편이다. 도로에서 깊이 감춰진 지형 덕분에 아직까지 처녀지나 다름없을만큼 보존이 잘돼있다. 다만 연안이 가파라서 낚시할 자리가 많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저수지 제방을 제외한 상류는 고추밭이고 도로쪽은 전화선이 머리 위를 지나며 좌측은 야산을 끼고 있어 낚시하기 불편하다. 야산쪽은 전체가 암반으로 이루어져 모래주머니나 휴대용 받침틀을 준비해야 한다. 7~8치정도의 붕어가 많고 잔챙이를 걸러내야 월척의 입질을 볼수 있으므로 미끼는 새우가 좋으며 굵은 새우가 유리하다. 서식어종은 붕어 일색이며 잡어가 없다. 현지에 새우가 많이 자생하니까 본바닥 새우를 채집해서 쓰면 더욱 좋다. 도로 건너 야산은 상류권의 한 자리(1~1,5m수심)와 중하류권의 큰 바위덩어리(3~4m수심) 두곳밖에 낚시할수 없고 도로쪽은 머리 위로 전화선이 지나가 스윙이 곤란하지만 앞치기를 하면 낚시가 가능하다. 도로쪽에선 중류권이 가장 대물 확률이 높은 곳이다. 대부분의 월척을 이곳에서 낚인다. 상류권은 고추밭이 있으므로 농작물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제일 안쪽에 갈대가 밀생해 있는 포인트는 마릿수가 보장되는 곳이다. 한사람이 앉을수 있고 수심은 1m정도이다. |
중앙고속도로 군위I,C에서 왼쪽 장천, 소보 방면(오로지 방면)으로 5분 정도 차를 달리면 오로지 상류에 닿는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시멘트농로가 있는데 그 길을 따라서 4백m곧장 직진하면 도로변에 저수지가 있다. 주차는 제방 무넘기 옆에 서너대 주차할수 있다. 농로에 주차해선 안된다. 저수지 위 미륵마을에 농가 몇채가 있는데 낚시를 말리거나 하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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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미소류지(상장소류지) |
구미 장천 |
면적: 1천평규모의 평지지 진입로만 제외하면 제방과 우측으로는 모두 제방으로 되어 있으며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있어 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으로 상류에는 부들밭과 제방 좌측으로는 물에 잠긴 고사목이 포인트 역할을 하며 수질은 마을(상장1리) 입구에 있어 조금 탁한 편 입니다. |
천평에서 상주로진입하면 창천못미쳐에 좌측에 오일뱅크 주유소있고 우측으로 오상중고팻말보고 우회전 진입하면 장천교 다리지나 바로우회전하면 제방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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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배나무골못 |
구미 |
배나무골 못은 규모가 작은데다 억센 마름수초가 밀생해 포인트가 많지않다. 제포인트만 고르면 세자리고 2급포인트까지 고르면 다섯자리가 나온다. 상류수초대 세자리가 명당이다. 새벽녘에 입질이 잦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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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백현지 |
구미 선산 장천 |
면적: 10만평 규모 준계곡지 여건: 작년 제방 공사를 마무리 하였으며 저수지연안 진입로가 넓고 (교행가능) 주차하기 편하며 그동안 공사로 낚시인의 출입이 뜸했든 곳으로 주위가 깨끗합니다, 제방우측은 낚시가 불가하고 진입로(좌측) 에서 이루어지는데 경치도 수려하고 가족동반 낚시를 하여도 무리가 없을 정도고 떡밥낚시에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 봉어가 나오는 곳입니다 미끼: 떡밥 지렁이 밤낚: 새우 낚시대: 다양하게 포인트: 진입로 초입 하류권을 제외하고 중상류권에 자리하면 됨, 상류쪽에 물에 잠긴 나무주변에 자리하면 좋음, 가을로 떡밥에 잉어가 한번씩 걸려 진한 손맛을 안겨주고 떡밥낚시를 잘하는 조사분은 어렵지 않게 봉어 구경할수 있심다, 주시즌대: 5월초부터이고 기온이 올라갈수록 입질이 활발함. |
칠곡-천평- 장천을지나 상주방향(국도) 진행하면 소보 이정표가나옴 이정표대로 진입하면(500M) 좌: 소보. 우:군위 이정표나오는데 좌측소보로 진입하면 작은고개를넘어 조금진행하면 좌측에 백현지 제방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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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삼산지 |
구미시 장천면 |
면적: 5만평규모의 준계곡지 여건: 봄철부터 늦가을까지 낚시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으로 진입여건이나 주차여건등 편리한 곳입니다. 상류에 마을이 인접해 있는곳이라 수질이 걱정되나 아직은 문제가 없는 곳입니다, 제방 좌측으로 진입로이고 우측으로는 중상류대에 걸쳐 소나무숲이 자리잡고 있으며 상류권 으로는 수초대가 형성되 있으나 위쪽으로 전선이 있어 주의 하셔야 합니다 낚시대: 다양하게 미 끼: 떡밥 새우 포인트: 5월로접어들어야 상류권 좌우 부터 입질이 시작되며 초여름철에 한번식 호황을 보이는 곳으로 좌측중 상류권 주차할수 있는곳 주변일대와 제방우측 소나무숲 주변이 씨알 면에서는 월등함. 우측은 제방으로 차량진입이불 가하여 도보로 들어가야함 떡밥낚시를 하면 잔쟁이에서 5-6정도의붕어가 잘올라옴. 중소규모 행사장소로도 많 이활용되는 곳임. |
천평에서 상주방면으로진입 장천지나 300m가면 우측에 묵어정미소 간판보고 우회전 3.7K직진하면 제방과수면이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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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못 |
구미 장천 |
면적: 1천5백평규모의 평지지 상류권은 정수수초대가 넓게 분포되어 있는곳으로 주변이 농지라 오염원이 없는 곳으로 주차 및 진입로가 시멘트포장되어 편리한 곳입니다. 제방 우측으로 수초가 밀생해있고 좌측으로는 정수수초 사이로 채비를 넣을 수 있는 자리가 중류대에 2자리있음 봄보다는 가을에 더좋은 조황을 보이는 곳입니다. |
장천우회도로지나 조금가면 구미방면(좌측) 삼거리 이곳을 직진통과100m가면우측에 묵어정미소 간판보이고 이쪽으로 우회전 2.7k 가서 좌회전하면 제방과수면이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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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지(소골지) |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 |
군위-의성 간 68번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며, 인근에 소골마을이 있어 소골지라고도 한다. 상류쪽에서 저수지 전체가 한눈에 보이기 때문에 시조회터로도 좋은 곳이며, 지난 8월 22일 답사 당일에는 군데군데 낚시자리를 볼 수 있었다. 신림지는 예년의 경우 9∼10월의 밤낚시에서 20cm급 씨알이 마릿수로 낚이는데, 떡밥이나 지렁이, 또는 짝밥에 입질이 빠르다고 한다. 새우를 사용하는 것도 생각해 볼만한데, 현지꾼들은 새우미끼로는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꾼들이 주로 앉는 포인트는 제방 좌우측 중류 연안이다. 제방 좌측 중류 아카시아 덤불을 앞은 만수위를 기준으로 수심은 2.5∼3m며, 제방 우측 중류 연안은 좀 더 깊은 3∼3.5m 정도다. 낚이는 어종은 붕어일색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붕어자원이 많다. 장마철에는 최상류 모래공장 앞의 새물 유입구에서 월척의 출몰이 잦다. 즉, 9월초 현재는 최상류 모래바닥이 드러나 있지만 오름수위 때는 최고의 씨알 포인트가 된다. 연안을 따라 수초분포가 희박하기 때문에 낚싯대 길이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다. |
동산지 가는 길을 참고로 일선교를 건너 군위 방면 68번도로를 따라 1km 정도 가면 도로 우측에 신림지 제방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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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안곡지 |
구미시 무을면 안곡2리 |
면적 : 9만 3천 평 수심 : 1-4m 준계곡형 어종 : 붕어,잉어,향어 지령 : 1969년 12월 준공 시조회나 납회등 전국 규모의 낚시 대회가 자주 열리는 곳으로 마릿수와 씨알에서 월등하여 서울꾼이 많이 찾는 낚시터이다. 전지역에 수초가 잘 분포되어 붕어의 성장이 좋고 포인트가 많고 바닥수심이 완만하여 여름철 밤낚시에 조황이 기대가 된다. |
대구 -> 구미 -> 선산에서 무을-상주행 버스로 저수지에서 하차한다. 대구까지 60Km. 서울까지 225Km, 김천까지 22Km 거리에 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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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연곡천샛강 |
구미시 원평동과 신평동 |
구미시 북쪽 원평동과 신평동 위에는 제법 넓은 논이 자리하고 있다. 구미시와 선산군의 경계에 위치한 이 넓은 논 가운데를 흐르는 작은 강이 연곡천이다. 연곡천은 구미시를 관통하는 낙동강과 합쳐지면서 이 일대 논에 물을 대는 농수원 역할을 담당하는 샛강이다. 넓은 논 가운데를 흐르는 연곡천은 군데군데 늪지를 형성하고 있어, 멀리서 보면 막 가을 햇살을 받아 익어가는 벼와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연잎만 보인다. 논둑을 따라 미로처럼 얽혀 있는 샛강을 찾아 들어가면서 '이거 채비라도 제대로 내릴만한 구멍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 법하다. 그만큼 연이 빽빽하게 나 있다. 연이 삭기 시작하는 10월 이후 가을 시즌 낚시전망은 밝다. 논둑에 걸터앉거나 바지장화를 착용하고 연잎 사이로 채비를 내리던지, 연안 갈대 사이에서도 굵은 붕어의 입질이 잦다. 현지꾼은 "붕어 자원은 풍부한 곳"이라며 "월척급 이상 굵은 붕어도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현지꾼은 또 "낚이는 붕어는 토종도 많지만 낙동강에 흔히 볼 수 있는 희나리의 개체수가 많기 때문에 한낮에 중층낚시를 하면 살림망 가득 희나리를 채울 수 있다"고 말한다. 추석이 지나고 연이 삭은 후나, 첫서리가 내릴 때쯤 찾는다면 준월척급 붕어를 마릿수로 낚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을 연곡천 낚시를 전망한다. |
경부고속도로 구미 나들목을 나와 죄회전, 금오공대 앞에서 다시 좌호전하면 연곡천을 건너는 다리가 하나 나온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우회전, 제방길을 따라 1km 정도 들어가면 좌측 교회 이정표가 보이고 논 가운데로 들어가는 시멘트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죄회전, 작은 농수로를 따라 좌측으로 들어가면 늪지형의 연밭 포인트까지 진입이 가능하다. 단, 대형버스는 제방길 위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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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연방지 |
선산 장천 |
전역이 포인트... |
백현지앞을 지나 그리고 산호지 앞을 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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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오로지 |
구미 선산 장천 |
수면적 8만여 평의 평지지로 오랫동안 마르지 않아 어자원이 풍부 하며 경북 북부권에서는 가장 빨리 붕어의 입질이 시작되는 곳이 다. 1998년에는 2월 중순부터 붕어의 입질이 시작되었으며 전반적으 로 부진을 면치 못하였던 3월 중.하순에도 붕어의 입질이 꾸준히 이어져왔다. 3월 하순 현재 낚이는 붕어의 씨알은 잔챙이에서 월척급까지 다양 하다. 지렁이나 떡밥미끼의 낮낚시에는 4~6치가 주종으로 비교 적 씨알은 작지만 하루종일 입질이 이어져 씨알보다 마릿수 위주 로 솔솔한 손맛을 즐길 수 있다. 새우미끼의 밤낚시에는 입질은 매우 드물지만 일단 입질을 받으면 25cm이상의 굵은 붕어가 낚이며 월척급 붕어도 만날 수 있다. 포인트는 상류 수초대로 도로변 좌우안에 길게 형성된 골자리 상 류대에서 입질이 가장 활발하다. 주변 경관이 좋고 휴식 공간이 충분하며 앉을 자리도 편해서 봄나 들이를 겸한 가족낚시터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
중앙고속도로 군위lC에서 구미, 인동방면으로 약 3km 가면 도로변과 연하여 저수지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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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곡소류지 |
구미 장천 |
면적: 5백평 미만의 준계곡형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중앙고속도로와 인접해있는 곳으로 저수지주변은 모두 야산 잡목으로 우거져 있는곳임. 저수지진입로가 없는 곳이고 못 주변까지 좁은 농로가 있으나 차를 돌릴수 있는곳이 있는지도 아직 파악되지 않은 곳으로 위의 사진은 맞은편 산으로 올라가 망원렌즈로 찰영한 것입니다. 맞은편에서 망원경으로 관찰해본 결과 제방 좌측 상류권에 생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하류대는 쓰러진 나무가 물에 잠겨 있고 그외 지역은 우거진 나무가지로 자리하기 힘들어 보였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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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곡1지 |
구미 무을면 |
상류지역에는 마름이 밀생하여 있다. 저수지 전체를 한 바퀴 돌면서 주변을 확인해 보았는데, 제방부근부터 상류로 이어지는 자리는 거의 급경사를 보이고 있고, 밀생된 마름은 연안에서 제법 떨어진 곳에서부터 이어져 있었으며, 그나마 상류에는 제법 많은 수초들이 빽빽히 자라고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작년 포크레인으로 물을 빼고 연안바닥공사를 했단다 ㅠㅠ). 그래도 그림으로는 제법 훌륭한 저수지이다. 수심은 제방 우측 연안이 거의 2.5미터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 제방 좌측 상류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포인트 잡기가 수월함. 미끼:새우가 잘 먹힌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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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인덕지 |
선산군 산동면 인덕동 |
73년 준공. 최고수심10m. 대형 월척지. 수초가 거의 없고 수심이 깊다. (긴대 사용). 산란은 조금 늦은 편. 교통편리. 마릿수 보다는 씨알 위주. 만수면적 2만6천1백평. |
천평 삼거리-왼쪽7키로-장천-6키로-인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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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재리지 |
선산군 산동면 |
1500평 남짓한 소류지 . 사각형 모양으로 생겨 전역이 수초로 발달되어 누가보아도 붕어가 많이 있게 보이고 매년 필자또한 한두마리씩 월척을 잡았던곳... |
산동 논공단지 좌회전 하여 계속 직진하면 좌측 도로옆에 소류지가 보이며 집이한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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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중리지 |
구미 |
현지민들이 중동못으로 부르는 중리지는 수면적 4만여평의 준계곡 지로 수심이 깊고 물이 깨끗하여 초여름부터 호황을 보이는 곳이다. 축조이후 한번도 바닥을 보인 적이 없으며 낚이는 붕어의 씨알이 굵 어 7치급이 주종이며 여름철에는 마릿수도 뛰어나 언제라도 만족할 만한 조과를 보장해 준다. 특히 저수지 형태가 4각형으로 비가 내리면 상류권 전체로 새물이 유입되기 때문에 붕어들이 상류권으로 몰려 장마철에는 상류권에서 입질이 매우 활발하다. 미끼는 지렁이, 떡밥, 새우 순이며 새물이 유입되는 시기에는 지렁 이 미끼가 탁월한 효과를 보여 다른 미끼에 비해 마릿수 조과가 뛰 어나고 밤낚시에서는 월척급도 기대할 수 있다. 새벽시간대에는 떡밥에도 입질이 활발하고 새우미끼로 밤낚시를 하 면 마릿수는 떨어지지만 8치 이상의 굵은 놈만 골라 낚을 수 있다. 주차공간이 충분하고 앉을 자리도 많아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중리지는 주말 낚시터로 적격이다. |
왜관에서 김천, 성주방면으로 가다 낙동강 왜관대교에서 다리를 건너지 말고 구미방면으로 우회전하여 10km쯤가면 석적이 나온다. 석적을 지나 5.5km쯤가면 중동교가 나온다. 중동교를 건너 한국합섬 사거리를 지나면 90도 커브길이 나온다. 커브길 입구에서 한국전력 표지판을 보고 우회전하면 저수지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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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창림지 |
선산군 해평면 창림리 |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아도화상이 창건한 도리사 바로 아래 위치.만수면적 6만여평으로 52년에 준공.월척 붕어는 피라미를 현지에서 잡아 머리위로 45도 각도로 잘라 버리고 빠지지 않게 분만을 미끼로.가두리 시설이 있을 때 잉어 향어 새끼들의 성화(?).제방 건너편 중간부터 마을 입구 상류대가 명당.만수시 수심 2~3미터.93년경 가두리 철수.새우 많고 입질이 잦아 낚시인의 신병훈련소.인근 도리사의 풍광이 뛰어나다. |
해평 소재지-상주방면 25번 국도-1km가서 다리건너 우회전. 구미 대신낚시(054-463-9757)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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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지 |
구미시 무을면 중마마을 |
수면적 400평 규모의 지도상 에 표시 되어 있지 않는 소류지다. 저수지 전역에 수초가 빼곡이 밀생해 있어 6~10월 사이에는 낚싯대 드리울 곳이 없어 낚시가 불가능하지만, 10월이 지나 고 기온이 내려가면 수초치기가 가능해 지면서 호황기를 맞이하게 된다. 작년 말경 구미꾼을 중심으로 대구·경북꾼들에게 무더기 월척을 쏟 아 내며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11월 말 현재는 굵은 씨알보다는 마릿수 조황 이 좋은 편이며, 굳이 씨알을 노린다면 입질이 뜸하긴 하지만 새우를 미끼로 끊기를 갖고 기다리면 밤 11시 이후 분명히 월척의 찌올림을 볼 수 있다. 주 포인트는 제방 앞쪽 버드나무 사이와 제방 우측의 무넘기 앞에서부터 상류 지점, 그리고 제방 좌측 중류 지역과 제방 맞은편 새물이 유입되는 곳의 오른 편이다. 제방 앞쪽 버드나무 사이에서는 짧은대에 가물치 입질을 받을 수 있고, 붕어 를 노린다면 4.5칸 이상의 긴 대 저수지 중심부를 노리면 마릿수 재미를 볼 수 있다. 무넘기 앞에서는 산자락으로 바짝 붙어서 5칸 정도의 낚싯대를 정면 으로 던지면 월척급 이상 대물의 입질을 받을 수 있다. 수심은 2m 내외이며, 바닥은 비교적 평탄하기 때문에 밑걸림은 없다. 제방 맞은편 새물이 유입되어 지는 곳 일대는 마릿수 조황이 좋은 곳으로, 해가 지고 난 뒤부터 20cm급 붕 어 입질이 쉴새 없이 이어지는 곳이다. 미끼는 전 지역에서 새우에 씨알·마릿수 재미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지렁이 와 떡밥도 듣지만 피라미를 비롯한 잔챙이의 입질이 심해 효과면에서 새우에 뒤진다. 특히, 오전 시간대부터 낮시간대는 잔챙이 입질이 가장 심하므로 이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다. |
경부고속도로 김천나들목을 나와 김천을 거쳐 상주방면 3번 국도 를 따라 공성면소재지까지 간다. 공성면소재지를 지나 선산 방면 920번 지방도 를 따라 우회전, 4.5km 정도 더 가면 우측에 보이는 저수지가 안곡지이다. 안 곡지를 지나 1km 정도 점촌 사거리를 지나 좌회전하면 창포지 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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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곡지 |
구미시 장천면 |
만수면적 3천평 규모의 평지지, 꾼 들이시라면 많이 알려진 소류지로 마리수 보다는 대물위주의 낚시터 입니다. 주말보다는 평일에 시간내어 출조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좋은 자리가 많지 않아 주말엔 늦게 오시면 자리없음. 초곡지는 상류 수초대가 포인트로 평일에 조용히 출조 하시면 대물 잡을 확률이 높읍니다. 미끼는 새우,콩 이며 주로 자정에서 새벽에 입질이 활발한 편입니다. 포인트는 10여군데있어 단체는 어렵고 평일에도 꾼들이 항상 있으니 일찍 가시어 자리 잡고 밤낚시 하시면 좋은 조과 기대해 볼만 합니다. |
장천에서 상주방면으로 가시다가 구미 이정표 삼거리를 지나 약 500m 가시면 좌측으로 제방이 보임 지나치시면 산업대학 앞 신호등에서 유턴하여 오시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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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지 |
구미시 옥성면 태봉리 |
만수면적 6천 평 정도의 준계곡형 저수지 다. 수심 1~2m 정도를 보이는 저수지 제방 우측 최상류 컨테이너 창고가 있는 곳 연안에서는 초저녁부터 꾸준한 입질이 이어지고, 또 제방 우측 중류 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앞 만곡진 골자리 연안에 서도 마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었다. 2~3m 정도의 수심을 보인 이 지역은 특히 씨알이 굵어 평균 25cm 붕어가 낚였다. 태봉지에서 미끼는 떡밥·지렁이·새우 등이 모두 잘 듣지만 새우를 미끼로 하 는 밤낚시에 준척급 이상 씨알을 기대할 수 있다. 초저녁부터 다음날 아침 해뜰 무렵까지 꾸준했는데, 특히 자정을 넘어서면서부터 새벽 5시까지 4.5칸 이상 긴 대에 잦은 입질을 보였 다. 초저녁에 빠른 입질을 보려면 등껍질을 벗긴 새우를 꿰는 것이 요령이다. |
경부고속도로 구미 나들목을 나와서 구미까지 간다. 구미에서 선 산 방면 33번 국도를 따라 15km 정도 가면 선산읍에 닿는다. 선산에서 낙동· 공성 방면 68번 도로를 따라 10km 정도 가면 상주 방면 903번 도로와 만난다. 여기서 우회전, 상주방면 903번 도로를 따라 좌측 대원지를 지나1.5km 정도 가 면 좌측에 태봉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태봉 버스정류장을 끼고 좌회전, 태봉마 을을 지나 1km 정도 더 가면 태봉지 우측 제방에 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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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서지 |
구미 |
일반적으로 띄울낚시의 주요 입질 시간대는 해뜰 무렵부터 오전 10시까지, 그리고 오후 3시부터 해질 때까지라는 것이 일반적인 정설로 통한다. 때문에 입질이 뜸한 시간에는 휴식을 취하고 입질이 활발한 시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효율적인 띄울낚시 요령이라고 고참꾼들은 조언한다. |
중앙고속도로 가산IㆍC를 기점으로 한다. 25번 국도를 이용해 구미 방면으로 1.5km 정도 진행하면 906번 지방도로와 만나는 사거리가 나온다. 구미 방면으로 좌회전하여 약 5km 진행하면 길 우측으로 저수지가 보인다. |
윗 도표에 나온 소류지들.......제가 아는 만큼의 정보...............
배나무골못
최상류권 수몰 논자리... 초봄 산란철 최고의 자리.. 옥수수와 지렁이에 준척급 마릿수 보장.
씨알 굵은 새우를 머리를 벗겨 사용시...월척 기대해 볼만...
제방 좌측권 중상류.... 여름철과 가을철에 좋은 자리이며, 자생 참붕어에 입질이 빠르고..콩에도 대물 입질이 잦다.
남구미 대교.. (옥계천)
과거, 수질오염 문제로 지금은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년중 월척과 대물, 4짜를 노려볼만한 도심속 대어터임엔, 틀림이 없다.
베스와 블루길의 성화가 있지만, 그만큼.. 걸었다하면, 씨알은 보장이 되는 곳이라 하겠다.
미끼는 단연, 글루텐!!
대성지...
과거..새우도 참 많았던 곳인데...... 쩝!!
지금은 그야말로..베스의 천국..
산란철과 새물찬스를 노려볼만한 대물터임엔, 틀림이 없으나, 터가 무진장 쎈건 어쩔수 없다!
최근 떡붕어의 계체수가 많이 늘었다고 하니...중층꾼들에겐 한번쯤 떡붕어 최대어를 갱신할수 있는 저수지라 하겠다
연곡천 셋강...
이곳은 연곡지 셋강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지산 셋강]이라고 하면 더 많은 조사님들이 알기 쉬울듯 하다.
이곳은 생태공원 조성이라는 명목으로 낚시를 금지하고 있으나...
그 맨~~ 하류권과 [구 셋강]이라고 불리는 지류는 낚시가 허용되고 있다.
본류권 하류는 이미... 엄청난 계체수의 베스가 서식하고 있으나, 구 셋강의 경우는 이상하리만큼 ,
베스가 목격되고 있지는 않다.
평균씨알이 7치 이상을 보이며... 마릿수 또한 좋다.
미끼는 지렁이와 떡밥류가 좋으며.. 월척과 4짜까지도 기대해볼만 하다.
개인적으로 지난해 봄... 4짜 한마리를 발 밑에서 떨군 가슴 아픈 기억도 가지고 있다. ㅡ..ㅡ;;
대원지...
상당히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저수지다.
구미 일대에선 가장큰 규모이며, 아직까지 외래종이 설치지 않는 유일한 큰 저수지라 하겠다.
토종보다는 떡붕어가 많은 곳이며, 산란철 그야말로 대박 떡붕어를 만날수 있는 곳이므로 중층 낚시인들에게
더욱 어울리는 저수지라 하겠다.
오로지....
이곳 역시나 큰 저수지라 하겠다.
애석하게도 베스 소굴이다.
하지만, 걸었다 하면, 월척 이하의 싸이즈는 보기 힘들 만큼의 저력이 있는 곳이다..
포인트는 무조건 좌우측 최 상류,,
미끼는 떡밥류... 옥수수나 콩에는 거의 입질을 받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신림지...
이곳은 말할것도 없다.. [낚시금지]
이곳 뿐만 아닌, 이 일대의 거의 모든 저수지와 하물며, 웅덩이 까지.... 모두 다 [낚시금지]이다.
안곡지....
이곳 역시...떡붕어가 번성하여, 중층 낚시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과거, 새우 낚시가 많이 이루어 졌으나.. 지금은 덩어리 상면은 어려움이 큰곳이다.
산동면 재리지 ....
년중 어느때고 침수 수초로 가득해서 낚시 포인트가 많지 않다.
때문에 어자원 보호는 비교적 잘 이루어 진다고 할까??
지금 현제...제방 공사 준비로 상류 뚝방권에 대나무를 잘라 물속에 쳐 박아둔 상태이며..
내년 초여름 이후에나 낚시가 제게 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