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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취미/근황)

무량원겁 즉일념 일념즉시 무량겁

작성자원곡(이천기)|작성시간26.02.25|조회수29 목록 댓글 3

매화가 해마다 같은 날짜에 피지 않는 것은 우주의 기운이 일정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은하의 별들이 지구로부터 멀어지는 속도도 일정하지 않음과 같습니다. 새봄에 매화가 피었음을 보고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한 매화의 수고를 칭찬하지 않고 사진을 찍으려고 꽃을 향해 셧터만 누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꽃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지난밤에 거창에 눈이 많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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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원응 곽영순 | 작성시간 26.02.26 넉넉한 거창에서 부처님과 함께하시니~~
    원곡님! 시골 사시는 재미가 쏠쏠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곡(이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6 보해산 산속에 살면서 SNS로 부처님 말씀 전하면서 기쁘고 즐겁게 삽니다. 불일증휘 법륜상전입니다. _()_
  • 작성자원곡(이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6 어제 거창의 눈 소식을 전국에 전해주기 위해 KBS 클래식FM 라디오 '가정음악실'에 글과 사진을 올리니 신윤주 아나운서가 보이는 라디오로 거창 소식을 글과 사진으로 전해주면서 법구경 담파파다 내용도 읽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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