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새벽에 스마트폰으로 반달을 촬영하다가 시리우스, 목성, 노인성도 촬영했습니다.
겨울철 남쪽 밤하늘을 바라봤을 때 가장 고도가 낮고 밝은 별이 시리우스Sirius입니다.
시리우스는 별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별입니다.
다음으로 대각선 아래 밝은 별은 노인성이라 불리는 카노푸스Canopus입니다.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 노인성은 지구에서 약 310광년이나 떨어져 있는데도 크기가 태양의 70배나 되는 거대한 항성이어서 밝게 빛나는 것입니다.
시리우스와 카노푸스 중앙에 있는 별이 목성입니다.
우리 은하계에서 가장 큰 목성이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작게 보이지만 근접하면 선명하게 촬영이 될 겁니다.
달,별 사진은 삼성스마트폰 S24 울트라로 촬영했습니다.
아이폰으로 달사진을 촬영하면 달빛이 반사되어 뿌옇게 되고 분화구 촬영도 잘 되지 않지만 삼성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확대해도 분화구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반달(하현달)
시리우스 / 목성 / 카노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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