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흠칫했지만, 곧 가만히 있었다.
벌써 일어 났어요... 피곤할 건데.. 조금 더 주무세요.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요...
나는 그녀의 가슴께로 손을 넣으면서, 속삭였다.
그녀의 엉덩이에 내 물건이 닿는 느낌이 들었다.
아침부터.... 그만해.... 흡..
그녀가 머리를 돌릴 때 나는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일이냐듯이, 나를 밀어내던 그녀는 곧이어 나의 애무에 응하기 시작했다.
지난밤의 열정이 되살아 나는 것 같았다.
그녀의 출렁이는 가슴으로 나의 위에서 움직이던 모습...
나의 남성을 한 잎 가득히 물고, 마구 흔들던 머리..
나의 머리를 가만히 자기의 은밀한 곳으로 밀어 넣던 그 손길..
그 큰 가슴으로 나의 남성을 가리던 모습....
내가 그녀의 가슴으로 손을 잡아넣어, 그 돌기를 만지작 거렸어며, 나의 남성은 그녀의 엉덩이에서 계속 움직이며, 치마 위를 더듬었으니까..
그녀는 나의 의도를 알아챘는지 더 이상의 반응이 없었다.
나는 그녀의 가슴에서 손을 빼 그녀의 치마를 들어 올렸다.
그녀의 '흑' 하는 숨소리가 내 얼굴 앞에서 터졌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반쯤 내리고는, 살며시 손을 그녀의 문으로 잡아넣었다.
아직....
그녀가 속삭였다.
맞다.
그녀의 그곳은 아직 젖지 않았다.
아무리 경험이적더라도, 나는 알 수가 있었다.
이런 상태에서 서로 결합하면, 힘들고 아픔이 찾아온다고...
하지만 나는 막무가내로 돌진하려고 했다.
그런 정도의 아픔은 참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 그녀는 나를 말렸다.
조금... 더.... 만.... 져.... 줘.... 요..
그녀의 얕은 목소리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녀의 문 밖에서 손가락을 놀렸다.
그녀의 가슴속에 있는 손은 브래지어를 올리고 있었다.
마치 여러 개의 손을 가진 사람처럼 나는 많은 일을 했다.
그녀의 수풀을 쓰다듬고, 손가락하나를 안으로 밀어 넣었다.
어느 정도 젖어 있었다.
다시 손가락 하나가 더해질 때 그녀는 뜨거운 숨을 내뱉었다.
아...
나 역시 참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그녀의 문을 한 손으로 열고, 또 다른 한손으로 나의 남성이 열고 들어갈 문을 가르쳐 주었다.
나는 힘차게 노크하고, 발길을 안으로 들였다.
힘차게.. 달렸다..
마치 전쟁터에 나선 장수가 적을 향해 칼을 뽑고 달려가듯이..
그녀는 나의 행동에 약간의 도움을 주려는 듯 엉덩이를 뒤로 조금 빼 내가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게 문을 열어 주었다.
나의 손은 그녀의 상의를 벗겼고, 그녀의 뒤에 있는 내 허리는 마냥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녀의 뒤에서 삽입하는 느낌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내가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가슴은 출렁거렸고, 나는 그 가슴을 마구 주물렀다.
아... ".... 샨.......
그녀의 신음소리에 나는 더욱더 깊은 삽입을 했고, 덩달아 그녀의 허리는 더욱더 거칠게 움직였다.
제법 시간이 흘렀다.
어떤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행동이 시작된 지...
갑자기 따뜻한 느낌이 나의 남성에 자극을 주었고,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느낌에 그녀의 몸속에 나의 사랑을 심었다.
당신과 같이 살고 싶어....
.....
뜻하지 않는 나의 말에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나는 한동안 그녀의 안에서 깊은 환희를 느끼고야 만 그 아침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나는 그녀를 사랑했다.
진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