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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전문/소설

목포 변두리 바닷가 10

작성자별아내가슴에20|작성시간20.09.10|조회수1,839 목록 댓글 3

황씨 아저씨는 굵은 침을 한번 삼키고, 내게 다가왔다.

옆으로 앉으며 조심스레 홑이불을 걷어 내렸다.

"어디 보자--"

내 몸을 탐미하듯 쳐다보며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황씨 아저씨는 시원한 모시적삼을 입고 있었다.

"오우--이런, 쯧쯧........ 어린아이로구나! "

이불을 다 걷히자 창피한 내 나신이 드러났다.

"가엽기도 하지, 이장 님도 참 너무 하셨다. 이렇게 어린아이가 뭘 안다고,.......쯧쯧.. ......"

하며 내편인양 혀를 차면서도, 손으로는 허벅지와 어깨를 쓸어 내리며, 내 몸을 만지는 거였다.

송충이가 달라붙는 기분이 들어 몹시 불쾌했다.

자꾸만 큰아버지가 야속하게 생각됐다.

 

황씨 아저씨는 가슴과 음부를 만지작거리다, 수줍은 내가 이불을 당겨 덮으려 하자, 아예 옆으로 따라 누우며, '더운데 왜 이불을 덮으려 하느냐'며 핀잔을 준다.

두 손으로 양 볼을 잡고 내 얼굴을 정면으로 쳐다보며

"아우-- 곱기도 하지."

음흉한 미소를 띄우고, 가슴으로, 아래로 능숙하게 더듬는다.

간밤에 큰아버지와의 관계로, 내 음부는 서로의 분비물이 아직 남아있어 미끌거렸다.

가슴에 입술을 대고, 혀로 몇 번 핥고 나서, 얼굴을 들어 내 몸을 관찰하며,

"우와-- 너 정말 경험이 없던 애구나! ^^ 유두도 이렇게 풋풋한게........."

하며 손을 음부로 넎어 손가락을 펴며, 조갯살을 만졌다.

" 어우-- 이런, 벌써 젖어있네?"

난 큰아버지의 정액과 내 분비물이 남아있던걸 닦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 해 줄려다, 왠지 싫기만 한 황씨 아저씨라 기분 나쁘게 째려보며 대꾸하기도 않았다.

내 음부가 젖어있는걸 확인한 황씨 아저씨는 서둘러 옷을 벗었다.

난 잔뜩 독기만 품은 채 입술을 쭈뼛거리며, 시선을 다른 곳으로만 돌렸다.

옷을 다 벗은 아저씨는, 다리 사이로부터 배 위로 포개지며 올라왔다.

한 손은 팔을 접어 내 어깨 밑으로 넎어 날 감싸 안았으며, 한 손은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자- 네가 보지 좀 벌려주겠니?"

남자들이란...... 다 큰 어른들의 입에서 저속한 용어를 쓰는 게 또 못마땅했다.

그렇지만 또 큰아버지처럼 아플까봐 걱정하며, 양손으로 음부를 잡아 조갯살을 한껏 벌려 주었다.

 

촉촉히 젖어 미끌거리는 내 조갯살은, 의외로 간단하게 아저씨의 귀두를 덥석 물어버린다.

"오우--좋은데! "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들이미니, 너무도 쉽게 자지는 내 질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다.

생각 밖이었다.

어른들의 성기는 큰아버지처럼 큰 줄로만 알았는데, 아님 비디오에서 봤던 크기 인줄로만 알았는데, 작았다.

작은 건 아니지만 큰아버지의 성기에 비하면 택도없다.

두어 달 전 비가 오는 날 축대의 천막 안에서 경험했던, 어느 남학생의 성기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다행이다, 성기의 삽입 시 통증 같은 건 전혀 없다.

오히려 내 질이 수축하며 이물질의 침입을 억제하듯, 질 벽 주름들이 성기를 잡으려고만 하며, 방금 전 까지 품고있던 아저씨의 미운 감정이 작은 성기의 쉬운 삽입에 고마움으로 바뀌며, 음부가 뜨거워지는 내 몸의 반응에 놀라웠다.

"역시 어린애라 쫀득 하구나!"

하며 기쁜 표정을 짓는 아저씨는

성기 밑 둥지를 잡고있던 손등이 내 음부에 대인 채 약간 움직이더니, 뭔가 하나가 질 구로 들어온다.

작은 구슬이다.

질 벽의 주름들이 그 구슬을 반기듯 끌어 당겨 속으로 가져간다.

또 하나의 구슬을 아저씨는 손에서 풀어주고, 역시 내 질 벽 주름들은 그 구슬을 허락한다.

또 하나의 구슬.............. 또................

몇 개의 구슬을 내 질이 삼켰다.

이번엔 제법 큰 구슬인지 질 구에 들어올 때 압박감이 가해왔다.

왕 구슬이다.

여지껏 들어왔던 구슬보다 배는 더 큰가보다.

성기 옆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왕 구슬을, 질 주름이 팽창하며 거머쥐기에 벅찼다.

양팔로 아저씨의 등을 감싸 안았다.

겨우 왕 구슬을 힘겹게 삼킬 수가 있었다.

이어 또 다른 작은 구슬들이 하나씩 들어왔고, 큰 구슬을 포함해서 모두 7개의 구슬을 내가 삼켰다.

삼켜진 구슬들을 질 벽 주름들이 오물오물 씹어대고 있다.

 

아저씨는 성기에서 손을 빼고 등뒤로 양어깨를 붙잡고서, 엉덩이를 들어 성기를 뽑다가 한번에 내리꽂았다.

"아허흐------"

웬만해서 소리를 내지 않는 내가, 나도 모르게 턱을 내밀며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구슬들은 아저씨의 성기 표피 안에 있던 것이다.

성기를 뺄 때 따라나오다, 내리꽂힐 때 같이 꽂힐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가속으로 움직이며, 튕겨 나왔다 들어가기를 반복하여 흩어지고 부딛치며 엉망으로 움직이는 구슬들이, 질 벽 주름들을 정신 못 차리게 한다.

다시 두 번째 뺐다 삽입을 할 때 또 소리를 지를 수밖에.........

"어으으흐흑-----"

아저씨는 한번 삽입하지만, 성기 안의 구슬들은 여러번의 왕복과 불규칙한 움직임으로 나를 무아지경으로 안내한다.

"어떠냐? 기분이?"

"허흐흑----모....몰라 .........요옷......" 

아저씨는 본격적으로 허리와 엉덩이를 움직이며, 삽입운동을 하며 속도를 가속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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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그마 | 작성시간 23.06.07 ㅈㄷ
  • 작성자날개남 | 작성시간 25.02.10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청풍호수 | 작성시간 25.05.04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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