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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이스 프로모션- frp조형물제작정보

작성자호제|작성시간10.06.04|조회수2,332 목록 댓글 0

 

현재 작업중인 조형물  천안시 조형물 멜론와 오이  frp조형물 제작과정 입니다 .

 

 

 

 

 

 

 

 

 

 여기서 부터는  모형 입니다  미리 만들어본 마스터

 

 

 

 

 

 

 

 여기까지 .............. 보시느라 수고 ...

frp상징 조형물 제작전문 회사 에이스 프로모션  www.acepromotion.co.kr

 

 

입체물같은 경우 폴리(폴리코트,FRP(fiberglass reinforced plastics)를 이용 찰흙으로 모형을    떠서 사용 할 수 있을 거 같네요...(석고뜨기 처럼 폴리라는 재료를 이용해 만드신 작품을 떠내실 수 있어요) 일반 폴리는 다양한 채색이 가능하구요(불투명) 투명도를 원한다면 투명 폴리(UPR  unsaturated polyester resin) 를 이용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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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코트 -

폴 리코트는 일반적인 의미로 쉽게 말하자면 플라스틱액체라하는것이 이해가 빨리 될것 같습니다. 기에다 탈크라는 돌가루와 섞어서 ---사용하는 사람의 제작하고자하는 대상에따라 농도는 달리할수 있습니다. 명 떡 폴리와 물폴리로 구분할수 있는데요.
떡 폴리는 말그대로 떡을 만들듯이 탈크를 많이 섞어서 형틀에 밀어넣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물폴리는 액체상태의 것을 활용하는 방법이고 좀더 세밀한 작업에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대상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리고 날씨와 온도에 따라 달라지지만요,  폴리는  작업할때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과 얇은 고무장갑(개인적으로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외과용수술장갑을 선호)을 착용하고 작업을 해야 됩니다. 엄연히 폴리코트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단 기적인 작업을 한다면 몰라도 장기적인 작업을 하실생각이라면 작업장환경을 신경써야 될것입니다. 생각보단 독특한 냄새가 독하거든요 그리고 탈크는 미세한 돌가루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마스크를 방진효과가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경화제도 아주 강한 약품이니 고무장갑의 착용은 필수라 할 것입니다. 피부에 직접닿으면 따가운걸 느끼실 테니말입니다. 폴리를 떠내는데 경화제의 비율을 잘 조절하셔서 작업을 하시구요. 날이 따뜻하고 온도가 놓으면 경화제를 조금만 넣어도 잘 굳는 성질이 있습니다.


형틀에 부어서 작품을 만들때는 공기와의 충돌이 없게끔 폴리를 부어서 작업을 해야 기포가 발생한 작품을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1) ABS 수지
열가소성수지 Acryionitrile, Butsdene, Styrene 으로 이루어진 삼원공중합체수지. 넓은 범위의 물성, 즉 저온에서도 물성이 유지되고 화학적 저항성과 열안정성, 내후성등 강도가 뛰어나고 가공이 쉽다
(가) 용도 : 냉장고내장재, 버스내장재, 의자등받이, 스용차 내장재, 가방 및 전자case, 수족관, 건물 슬라브 제작 등

(2) 플라판
주로 하임백이라고 하며 일반 아크릴 상점에서 구할 수 있다.
(가) 타미야(TAMIYA)·군제(GUNZE)사 플라판 : 모형제작에 자주 쓰이며, 1mm단위로 나오고 두께도 다양하다.
(나) 에버그린(EVER GREEN)·플라스트럭트(PLASTRUCT) : 인치 단위로 나온다. (1인치 2.54mm 이지만 04라고 씌어 있으면 1mm로 보면 된다.)
(다) 스틸렌보드 : 프라모델과 같은 성분의 수지로 만든 공작용 판으로 유일하게 일본 군제산업에서 미스터S 보드 라는 이름으로 생산되며, 프라모델용 접착제로도 잘 붙는다.

(3) PVC계
소프트비닐계 피겨등에 쓰이고 강제사출로 성형되어 안이 텅비게 된다. 일본에서 처음 쓰였고 레진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다.

(4) FRP
섬유강화 복합재료 (Fiber Reinforced plastic)를 합쳐 가공한 복합 구조재
(가) 유리섬유룰 주보강재로 불포화 폴리에스터 수지
(나) 인공바위, 욕조,죠형물, 마네킹, 선반, 동상, 물탱크 등에 사용.

(5) 포리카보네이트
아크릴 대용재료이자 일반유리 보완재로 쓰인다.
- 쓰임새 : 공장지붕 재광판, 일반 건축물 지붕, 캐노피, 아트륨, 연결통로, 온실 및 식물원, 실내칸막이, 안전유리, 방음벽, 커피자판기 등

(6) 폴리에스터수지
강화 플라스틱 용액상 불포화 폴리에스테르 수지. 호마이카라고 통칭하기도 한다. 열경화성 플라스틱 수지로 경화제와 결합하여 화학반응을 일으켜 경화한다.
(가) 접착성이 강하고 강한 가스냄새가 난다.
(나) 제품
폴리코트
에포비아
포리스타
포리마이카
(다) 두께있는 제작이 필요할땐 분말인 탈크(운모석을 미세하게 갈아놓은 분말)나 폴리퍼티를 섞어 쓴다.
(라) 강하게 하기 위해 겔코트로 쓰고 보강재로는 화이버글래스(유리섬유로 두께가 얇은 서페이스 매트의 여러종류가 있으며 굵기가 다양하므로 선택에 따라 강화조정이 가능하다. 우리가 보통 부르는 FRP는 화이버글래스가 보다 강화된 강화플라스틱이다.)를 사용한다.
(라) 투명 폴리코트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투명한 물발포 폴리에스터수지로 경화후에도 약간 끈적거린다.

(7) 레진
수 지의 일종이며 폴리머 또는 플라스틱이라고 불린다. 300도 이하의 낮은 열경화성 수지를 말하고 플라스틱이란 말은 형틀에 부어넣어 성형될 수 있다는 뜻의 그리스어 PLASTIKOS에서 유래 되었다. 폴리머 분자와 첨가제가 들어간 것이 플라스틱이고 플라스틱 수지를 일반적으로 레진이라고 한다.
(가) 주제 + 경화제
(나) 섞이는 순간부터 경화시작 (완전경화에 약 5분)
(다) 비율이 조금만 틀리거나 두액을 섞을 때 너무 흔들면 경화불량이 일어난다.
(라) 국내 개라지 메이커 SOL 모형에서 구입.

(8) 무발포우레탄수지
모 형용으로 가장 적합하며 주제와 경화제를 섞는 것은 에폭시수지와 같지만 물처럼 거의 점도가 없어 형틀에 부어 넣기 쉽고 기포도 그리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사시간이 너무 짧아(1~2분 정도) 아주 숙달댄 사람이 아니면 작업이 매우 어렵다. 일본에서는 하이캐스트(HEI-CAST), 프라캐스트(PLA-CAST)라는 제품의 모형용 무발포 우레탄수지가 발매된다.

(9) 라텍스
라텍스의 원산지는 남미 아마존지역이지만 아시아지방에서 재배되는 파라고무나무 수액에 암모니아나 가성칼륨을 혼합하여 만드는 재료이다.
(가) 수분을 많이 함유하면 하얀색, 마르면 우유빛을 띤다.
(나) 상온에서 말리면 쉽게 굳어지며, 활석(아연)이나 고령토와 혼합하여 쓸 수 있다.
(다) 색소를 이용 원하는 색을 얻을 수도 있다.
(라) 가면·특수분장, 소품제작시 쓰이고 모델의 형틀제작이나 속이 비거나 꽉찬 가벼운 원형을 찍어낼 때 쓰인다.

(10) 실리콘
실리콘은 실리시움(Silicium,Silice : 규소의 부산물)이란 말에서 유래되었고 반도체를 비롯 전기, 전자, 우주항공, 해양방위산업등 각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될 고분자 화합물이다.
(가) 윤활제류 : 윤활유, 기름 분리재
(나) 탄성고무류 : 실리콘 합성고무
의료용 : 인공유방, 인공심장
카프(cafs),
접합제
(나) 실리콘 제조회사
미국 : 다우코닝(DAWCORNING),
프랑스 : 론프랑(RHONE POULENC)
독일 : 와커 (WACKER)
일본 : 신에츠(SHINETSU), 도시바(TOSIBA)
캐나다 : CSL
대만 : RTV
(다) 국내에서 많이 쓰이는 것
신에츠 : KE1402, 1300, 1600, 12, 17
도시바 : TSX350, 3562, 3453T, 3450
RTV-100(유연하고 견고함)
(라) 성질에 따른 분류
일반용 : TSE350, KE12 · 17
복잡한 모형복제 : TSE3562, KE1400, 1402, RTV-8600, 585
고강도 타입 : TSE3453T, 3450, KE1300, 1600
(마) 실리콘오일 : 이것을 섞으면 몰드에 부드러움이 더해진다.
(바) 급결제(AT-RS) : 100:1로 섞으면 경화시간을 줄여줌
(사) 제품의 특성
KE-12,17
KE-1600
KE-1402,1300T.TSE3562 : 가장 널리 쓰이지만 경화시간이 12시간 정도로 너무 길다.

(11) 발사
원 래 R.C 비행기 기체용으로 탄생했으나 요즘 비행기엔 스티로품이나 화학재료가 더많이 쓰리고 건축모형으로 많이 활용한다. 약 5t 까지는 커터로 잘린다. 그 외 목재로는 바스우드, 왈너트(호두나무), 채리(벗나무), 플라이우드, 스프루스, 마호가니 → 기본적으로 발사판과 같은 두께와 규격으로 생산되나 발사 보다 단단하다.

(12) 완성된 모형재료
(가) 플라스틱 패턴시트
에버그린 : 1 : 200 스케일 이하의 철도모형용
플라스트럭트 : 자역선 돌축대, 벽돌함, 자갈 박힌 유럽식 포도, 각종 지붕재료등이 있다.(건축모형용 1 :200 이하에 쓰인다)
커스텀 디오라믹(CUSTOM DIORAMIX) 사제 재료 : 캐나다
- 타일, 마루, 지붕등 1/35로 재료
- 인쇄된 벽지, 벽돌, 석조포도, 벽돌담등
타미야 정경시트 : 약간의 입체감이 나는 특수 인쇄 시트. 주재료는 종이라 가공이 용이하나 불륨이 부족하다.

(나) 그 외 각재, 봉재
플라스틱 빔 : 플라스트럭트, ㄱ 자, ㄷ 자, H 자, 사다리, 계단형 등
플라스트럭트 : 자연석 돌출대, 벽돌함, 자갈 박힌 유럽식 포도, 각종 지붕재료등으로 건축모형용으로는 1:200 이하에 쓰임.
타미야 정결시트 : 약간의 입체감이 나는 특수 인쇄 시트. 주재료는 종이라 가공이 용이하나 볼륨이 부족하다.
플라스틱 각재, 봉재 : 에버그린, 1t 이하부터 여러 가지제품이 발매된다.
아크릴 봉재, 각재 : 아크릴 상점에서 구할 수 있고, 봉재는 주로 지름 1mm부터 판매되고, 각재는 주로 3mm각인 것이 많다.
티크목재 : 목재 범선 공작용으로 미리 재단되어 있어 마루바닥이나 지붕 등의 표현에 용이하다
각재, 봉재 : 단단한 바스우드와 발사가 있지만 발사는 너무 물러 쓰기 불편하다.
(다) 요즘 수입되고 있는 외제의 패턴시트 등은 물드도 좋고, 질감도 우수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대량으로 구입해서 쓰기엔 무리가 따른다. 만약, 필요에 따라 사용하게 되더라도 마구 잘라내 쓰기보다는 미리 잘 재단한 조각을 쓰는 것이 좋다.


다. 콘타제작시 주재료

(1) 주재료
(가) 우드락
콘 타의 단차를 확실히 보이도록 표현할 때 쓰인다. 스티로품의 일종이지만 강한 압력으로 압축되어 있어 잘 부서지지않고 표면이 매끄럽고 강도가 높다. 우드락 자체로는 칼라링이 어렵기 때문에 위에 톱밥반죽이나 지점토를 덧씌우는 작업이 필요하다.
(나) 압축스티로폴
보 통의 각이 진 단차가 표현이 안되는 능선이나 야산들의 제작에 쓰인다. 원래는 건축단열재용 재료로 일반 백색 스티로폴은 입자가 굵어 커터로 자르는 등의 작업이 어렵지만 압축스티로풀은 일반스티로폴보다 입자가 작고 단단해 커터작업이 용이하고 아주 깨긋한 표면은 얻을 수 없지만 어느 정도의 사포작업도 가능하다. 물론 별도의 표먼처리작업이 필요하고 청계7가 등의 단열재 상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아이소핑크'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는 것이 있다.
(다) 발사
칼라링을 하지 않는 스터디 모형이나 학생들의 졸업작품등의 콘타재료로 많이 쓰인다.
(라) MDF
높은 산이나 큰 사이즈의 모형. 특히, 특정 산맥들을 표현할 때 쓰이고 가공이 쉬워 재단한 후 그냥 쌓아 올리고 그 위에 톱밥반죽이나 석고 등을 덮어 처리한다.
(마) 나무각재
사이트제작시 대지의 레벨차가 모형상 아주 적을 때는 기초 베이스 위에 나무각재 등으로 높이를 주고 그 위에 합판을 약간씩 휘어 붙이면 완만한 대지의 경사표현은 가능하다.

(2) 표면처리 재료
(가) 톱밥반죽
MDF 등 고운 톱밥가루를 목공용 본드 원액에 개어 주재료(우드락, 스티로폴 등) 위에 고루 펴 바른다. 작업은 철자나 3t 정도의 아크릴 등에 물을 살짝씩 발라가면 톱밥을 쳐주거나 눌러주는데 이 때 물이 너무 많이 섞이면 작업은 쉬우나 건조 후 수축이 심해 잘 갈라진다.
(나) 지점토
톱밥반죽보다는 쉽게 작업할 수 있지만 비용 대 효과 면에서 톱밥반죽을 따를 수는 없다.
(다) 석고
이도 역시 지점토와 마찬가지이고 특별히 조각이 필요한 '산맥'이나'절벽'들의 표현 이외에는 잘 쓰이지 않는다.

(3) 녹지표현
(가) 스펀지가루
몇 년 동안 삭힌 스펀지를 염색해서 믹서나 벨트샌더로 갈아낸 후 고운 채로 쳐서 더욱 고운 입자를 모은다. 표면처리된 베이스 등에 목공용 본드를 바른 후 고루 뿌려준다. 가루 자체는 거의 무게가 없어서 표면에 고루 밀착되지 않아 깨끗한 모형은 별로 기대할 수 없다.
(나) 컴파운드
원래는 쇠나 철로 된 공업용 부품 둥을 세척할 때 쓰는 고운 돌 또는 쇳가루인데 이중 가장 고운 것을 구입해 다시 고운 채로 쳐서 얻은 입자를 표면처리된 베이스등에 목공용 본드를 바른 후 아주 두텁게 뿌려주면 자체의 무게로 표면에 밀착되기 때문에 비교적 깨끗한 모형을 얻을 수 있지만 작업이 그다지 쉬운 편이 아니다. 하지만 좀더 고품질의 모형을 얻으려면 역시 이쪽이 훨씬 나은것 같다.
(다) 모래가루
컴파운드와 비슷한 성질이지만 컴파운드보다 입자가 너무 고운 것도 있어 질감 표현에 뒤떨어질 수도 잇다.
(라) 모노그램 시닉스(MONOGRAM SCENICS)제 디오라마 재료
디오라마용 자갈(11종)
잡풀용 파우더 (톱밥을 잘게 부숴 만든 파우더 - 총6종)
잔디용 (스폰지 부순 것 - 총8종)
- 마른풀색, 그은른풀색, 연두, 초록, 진초록, 전나무색, 녹색혼합, 갈색혼합
나무용 (총9종)
(마) 우드랜드 시닉스(WOODLAND SCENICS) : 미국제 모형재료 메ㅣ커, 코노그램 시닉스사의 제품과 비슷한 제품들이 발매된다.
(바) 그린존(GREEN ZONE) , 칼라 앤 칼라(COLOR &COLOR)
→국내 모형재료 메이커로 약 1년~2년 전부터 제품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


다. 그 외 주로 쓰이는 모형 재료

(1) 퍼티
(가) 폴리퍼터
락 카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점도는 락카퍼티와 에폭시퍼티의 중간쯤. 경화시간 조절가능, 조각에 용이하고 락카페인트를 넣으면 착색도 가능하다. 주제와 경화제를 섞을 때 기포가 안 생기게 조심하고 매끈한 곳에 작업할 땐 미리 사포질을 하는 것이 좋다.
공업용 : 국내에 많은 페인트 메이커에서 생산되고 있고, '자동차 보수용 폴리퍼티' 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
모형용 : 일반적으로 모형용 폴리퍼티는 모형 전문점에서 구하기 쉽지만 용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 건축 모형용으로 쓰기엔 부적당하다.
(나) 엑포시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재료.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아크릴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공업용 : 접착제 전문 상점에서 팔고, 1kg 단위의 덩어리로 판매 녹색과 갈색이 있다.
모형용 : 일반적으로 모형용 엑포시퍼티가 가장 구하기 쉽지만 용량이 일반 용보다 적다. 역시 건축 모형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다) 플라스틱퍼티(락카퍼티)
구 멍을 메우거나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인다. 내용물이 회색인 퍼티가 가장 대표적인데 튜브식으로 되어 있고, 주로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쓰인다. 건조하면서 약간 수축하고 2일∼3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 작업하는 것이 좋다.

(2) 시바툴
주제 + 경화제를 1 : 1로섞어 쓴다. 반죽할 때 물을 섞어 쓰며 접착성이 좋다.

(3) 석고가루
고전적 건축모형의 재료로 물에 반죽하여 판을 만든 후 조각하거나 형틀에 부어 모양 복제도 가능하다.
(가) 화방에서 파는 소석고 : 다소 강도가 약하다.
(나) 치석고 : 약간 비싸지만 조각하기 적당한 강도
(다) 캐스팅플래스터 : 묽게 반죽해서 형틀에 부어 사용할 때 자주 사용된다.

(4) 스컬피
미 국산 열경화성 점토(수퍼 스컬피)로 원래 도예용으로 작은 그릇이나 꽃병 같은 것을 만드는 재료로 엑포시퍼티나 일반 퍼티가 상온에서 경화하는 것에 비해 스컬피는 섭씨 약 250도 정도의 고온에서만 경화가 된다.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가) 가공하기 전엔 약간 된 찰흙 정도이고, 손으로 주물러 반죽한다.
(나) 1∼2분간 반죽하면 말랑말랑한 밀가루 정도이고 엑포시퍼티와는 달리 점도가 높지 않아 손에 잘 묻지 않지만 작업시 물체표면에 달라붙는 접착력은 떨어진다.
(다) 가공성이 좋아 얇게는 종이 만큼, 가늘게는 철사 만큼도 가능하다.
(라) 오븐에 넣고 바닥에는 호일이나 철판을 깔고 가열한다
(마) 두께가 두꺼워지면 잘 굳지 않거나 갈라질 수도 있으므로 덩어리가 클 경우 안쪽을 파내거나 겹겹이 씌어가면 몇 번으로 나누어가며 굽는다.
(바) 온도는 약 250도 정도로 15분간, 가정용 오븐은 350~700도 정도이므로 350도 정도로 약 3분간만 가열한다.
(사) 초벌구이에는 열을 받지 못한 면을 한번 더 1~2분 가량 구워 준다.
(아) 초벌구이하면 고무같은 탄력이 있거 재벌하며 단단해 진다.
(자) 잘 구워진 스컬피는 가공성이 좋아 단단한 비누를 깍는 느낌이다.
* 유의점 : 너무 오래구우면 타버린다. 강도가 높지 않아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거나 잡아당기면 쉽게 부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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