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요절복통/웃음방

유머ㅡ화장실에서

작성자경운아|작성시간18.05.23|조회수317 목록 댓글 1

= 화장실에서 =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큰 일 보는 곳이 두칸인데

그 중 한쪽에 들어가 앉아서 막 볼일을 보는 참에

옆칸에서 인기척이 나더니 말을 걸어 온다.



"안녕하세요?"



된장~~화장실에서 일 보는데 무슨 인사 ?

혹시 휴지라도 달라고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대꾸한다.



"네, 안녕하세요."



그랬더니 옆에서 바로 대답한다.



"네, 식사는 하셨습니까?"



진짜 된장할...

똥 싸는데 밥먹는 이야기 하는 것은 또 뭣이여 !








"예, 방금 먹었습니다.



그쪽에 계신 분도 식사는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옆에서 말하길..







.

.

.

.

.

.

.

.

.













"죄송합니다.

이만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옆에서 어떤 미친 새끼가 자꾸

내 말에 대답을 하네요..."

ㅍ ㅎ ㅎ ㅎ ㅎ

유 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사 | 작성시간 18.05.24 감사합니다
    웃고가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