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도 국사봉 ㅡ장봉도는 북도면에서는ㅡ 가장 큰 섬으로 신도와 장봉도로ㅡ 출항하는 배는 차도선이다ㅡ.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1.08.31|조회수1,240 목록 댓글 1

장봉도[ 長峯島 ]

국사봉 150.3m

 

한들해수욕장

옹암해수욕장

진촌해수욕장

 

 

북도면에서 홀로이 떨어진 섬

장봉도 가는길 ㅡ

 

공항 철도 운서역하차 ㅡ

길건너 201번 307번 버스환승 ㅡ

 

삼목 선착장 하자 ㅡ

여객선 승선후 40~50분 ㅡ

전화 번호 032 751 2211ㅡ

선박운임 어른 3000원 ㅡ

소인 1500원  자전거 1500원 ㅡ

장봉도 코스 

 

운서역 10시30분 ㅡ삼목항 선착장 11시 승선

장봉도 선착장 12시 ㅡ 인어상 ㅡ

점심 식사 욕쟁이 식당 

용암 구름다리 ㅡ국사봉

ㅡ말문 고개 ㅡ

한들 해수욕장 ㅡ

식객 식당 저녁 식사 ㅡ

건어장 해변 ㅡ우리들의 숙소

전망 좋은방 노을 펜션 ㅡ 

해변길 ㅡ윤옥골 해변 ㅡ

가막머리 전망대 ㅡ능선길 ㅡ

진촌 해수욕장 ㅡ아점식사 머루넝굴 식당

ㅡ국사봉 ㅡ장봉로 ㅡ장봉도 선착장 ㅡ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에 있는 섬으로,

 면적은 7.15km2,

해안선 길이 22.5km,

최고 높이 121.8m,

 

514가구 1045명,

초등학생은 6명이다.

 인천에서 서북쪽 22.6km, 

동쪽의 시도와 10.5km 지점에 있다.

유래를 보면 섬이 형태가 길고 봉우리가 많아 

‘장봉도(長峰島)’라 부르게 되었다.

주민들의 입도 시기는 신석기시대

전기부터이다.

고려시대에는 강화현(江華縣),

조선시대에는 강화도호부

(江華都護府)에 속했다. 

1717년 수군의 진(鎭)이 설치되어

교동의 통어영(統禦營)에 속하게 되었다.

 섬이지만 주민들은

주로 농업에 종사한다.

 

근해에서 백합, 꽃게, 새우가

잡히며 바지락이 많이 채취된다. 

김양식이 활발하여 김공장이 29개나

있을 정도로 높은 소득을 올렸으나, 

인근의 인천국제공항

매립 공사로 인해 중단되었다.

고유의 민속놀이로 띠뱃놀이가 전해진다. 

섬 남쪽에는 용암해수욕장과

한들해수욕장이 있는데

 

노송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명소이다.

여종도 삼목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타고 북쪽으로 40여 분 달리면

장봉도에 도착한다. 

예전에는 인천 연안 부두에서

2시간 30분 걸렸으나 지금은 영종도

 

신공항의 개발로 영종도에서 10km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삼목 선착장에서 아주 가까운

신도나, 시도, 모도와 달리 30분

 

정도 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섬다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장봉도는 주변의 신도 · 모도 ·

시도와 함께 옹진군 북도면을 이룬다. 

장봉도는 북도면에서는 가장

큰 섬으로 신도와 장봉도로

출항하는 배는 차도선이다.

배에서 내리면 ‘장봉도’라고

쓰인 주홍색의 아치형 문이 반긴다. 

이곳이 ‘옹암 선착장’인데

물양장으로 들어서면

오른쪽에 ‘장봉도바다역’

 

즉 대합실과 함께 그 옆으로

공터에 조각상 하나가 보인다. 

 

이 조각상 덕분에 장봉도는

‘인어 섬’이라고도 불리는데

 

장봉도에 다녀왔다는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옆 해안에는 갯벌이 형성되어 있고

근처에는 ‘멀곳’이라는 작은 무인도가

 

있는데 이 해안에서 섬까지 잇는

구름다리가 놓여있다.

선착장에서 앞을 바라보면 길은 삼거리.

그러나 오른쪽은 물양장으로

가는 길이고 더 이상 길은 없다. 

 

이곳에서 등산로가 시작된다. 

이곳 국사봉 등산은 전국적으로

유명해 주말이면 이곳은 당일 코스로

등산을 즐기려는 여행객으로 북적인다.

 몇 년 전부터 장봉도에 등산 코스가

생기면서 등산객이 몰리고 있다. 

등산 코스는 △

말문고개~봉화대(왕복 2시간)

말문고개~가막머리(왕복 4시간)

옹암 선착장~가막머리

(왕복 6시간) 등이 있다.

 

강화도와 영종도를

바라보며 걷는 맛이 색다르다.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3차선의 도로인데

왼쪽은 차량 대기 라인이다. 

 

그것은 인천으로 가기

위한 차량들이 줄을 서는 곳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가면 3차선이 2차선으로 바뀐다.

장봉 1리의 옹암해수욕장은

자연 그대로의 해수욕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깊지 않아

가족 단위의 휴식처로 알맞은 곳이다.

해수욕장 입구 앞에서 서쪽으로

계속 걸어가면 오른쪽에 혜림원

이라는 복지시설이 있다. 

그 주변으로 오른쪽으로

국사봉 오르막길이 있다.

 

왼쪽에 있는 산이 해발 52m의

‘거머지산’이라고 한다.

장봉도 관광 명소

장봉도 모래톱

 

밀물과 썰물로 인해 하루에

두 번 사라졌다 생기는 모래섬이다.

 

 지난 2003년에 해양수산부에 의해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장봉도

주변 해역에는 무인도인 동만도,

 

서만도까지 이어지는 수십만

평의 모래톱이 있다.

 

옹암해수욕장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장봉도의

옹암해수욕장은 넓이 50m,

길이 2km의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며 둘러싸여 있고,

 또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관광지로서 가장 적합한 곳이다. 

주변의 무인도에는 천연기념물 360호로

지정된 ‘노랑부리 백로’가 서식하며 

이곳은 새들이 떠나지 않을 만큼

조개, 낙지, 소라 등이 풍부하고, 썰물이

 드러나는 드넓은 갯벌에서는

모시조개, 동죽, 바지락, 대합 등이 많다.

한들해수욕장

 

자연 발생 해수욕장으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희고 고운 백사장으로 아늑한 분위기에서 

여름철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해변

좌우측 갯바위에서 낚시도 가능한 해변이다.

진촌해수욕장

 

장봉도 끝에 위치하고 있는

해수욕장으로 고운 모래와

노송 숲이 어우러져

경치가 일품이며 수평선 너머로 지는

서해 낙조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장봉도 인어상

 

장봉도는 옛날부터

어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한강 하류의 3대

어장의 하나로 손꼽히던 곳이다.

 옛날 장봉도 날가지어장에서

어느 어민의 그물에 인어

한 마리가 걸려 나왔다. 

그들은 말로만 전해 들었던

인어가 나오자 깜짝 놀라 자세히 보니, 

상체는 여자와 같이

모발이 길고 하체는 고기와 흡사했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산 채로 바다에 다시 넣어주었다고 한다.

 그 뱃사람들은 수삼일 후 그곳에서

연 삼일 동안이나 많은 고기가 잡혔다.

 이는 그 인어를 살려준 보은으로

고기를 많이 잡게 된 것이라

여기고 감사했다고 전한다. 

연평, 대청 어장과 함께 3대 어장으로

꼽히던 곳이 바로 ‘날가지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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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큐로. | 작성시간 21.09.21 단대오거리면 우리동넨데.
    이거보고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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