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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전통윷놀이ㅡ정월 초하루에서 보름까지ㅡ 윷이라는놀이도구를ㅡ 사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ㅡ 어울려 즐기면서 노는ㅡ 놀이기구이다ㅡ

작성자경운아48|작성시간19.12.31|조회수3,772 목록 댓글 0

민속전통 윷놀이

사희(), 척사희()

정월 초하루에서 보름까지 윷이라는

놀이도구를 사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어울려 즐기면서 노는 놀이.


사희()

또는 척사희()라고도 한다.

윷놀이 유래에 대한 연구는 다각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아직 그 정설은 없다.

부여의 관직명인

저가(구가()·우가(


마가()·대사(使)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하는 가설이 유력하다.


윷놀이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자료는 중국의

『북사()』와

『태평어람()』

인데 이 책에는 부여의


 저포()·악삭() 등의

잡희()가 소개되어 있다.

따라서 백제, 고구려, 신라에도

윷놀이가 전승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므로 윷놀이의 기원은

삼국시대 이전으로 소급될 수 있다.

고려말 『목은집()』에서

이색()은 저포를 세시풍속이


하고 현재의 윷판과 같은 것으로

윷말을 써 가며 저포놀이를 하는데,

변화가 무궁하고 강약을

가릴 수 없는 이변도 생겨서 턱이

떨어질 지경으로 우습다고 하였다.


또 남녀노소가 어울려 윷놀이

하는 광경을 그린 시()도 있다.

윷놀이는 윷과 윷판 및 윷말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놀 수 있다.


이 간단한 도구가 준비되면

편을 갈라서 윷을 던져 나온 윷패에

따라 윷말을 써서 먼저 4동이 나면 승리한다.

매우 간단한 도구와 단순한 방법으로

놀이를 하지만 놀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변수들이 흥을

돋우기도 하고 탄식을 자아내기도 한다.

윷의 종류는

가락윷·밤윷·콩윷 등으로 구분된다.

가락윷은 장작윷과 싸리윷이 있다.

장작윷은 길이 20센티미터

정도에 직경 3~5센티미터 정도의

소나무 두 개를 쪼개어 만들고

싸리윷은 길이 10센티미터에

직경 2센티미터 가량의 싸리

나무를 쪼개어 만든다.


가락윷은 대체로 중부지방에서

많이 가지고 논다.

밤윷은 굵기가 새끼손가락 정도,

길이는 3센티미터 정도 되는 윷을


종지에 담아 손으로 움켜쥐고

흔들어 바닥에 붓는 식으로 논다.

주로 경상도 등의

남부지방에서 많이 논다.


콩윷이나 팥윷은 콩이나 팥알의

절반을 쪼개어 만든 윷으로

주로 북부지방에서 많이 논다.

윷판 중앙의 ‘방혀’는 북극성이고

윷판의 바깥까지 둥근 모양은 하늘을,


안의 모난 것은 땅을,

윷판을 이루는 점들은

별자리를 뜻한다고 했다.

그리고 윷판의 네 점과 중점을

오행에 견주어 설명하고 있다.


윷말이 윷판을 돌아 나오는 양상을

춘분()·하지()·추분(

동지()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윷말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는데,


남자들은 주로 바둑알을 많이

이용하고 여자들은 숯이나

사금파리 등을 이용한다.

놀이방법

윷놀이를 할 때 편 구성은

아주 다양하게 할 수 있다.

크게는 마을 단위와 문중 단위로

편을 가르지만 개별 윷놀이는 아주

다양하게 편을 가를 수 있다.

편을 가를 때 윷을 던져서 편을

가르기도 하고 또 마을의 골목이나

도랑을 경계로 가르기도 한다.

개별 윷놀이나 문중 윷놀이를

할 때는 주로 나이순으로 윷을

던져서 편을 가르고,

마을 전체가 놀이를 할 때는 마을의

골목이나 도랑 등을 경계로 가른다.


간혹 지역에 따라 심지를

뽑아 편을 가르기도 한다.

마을 전체나 문중이 윷놀이를 할 때는

마을의 큰집이나 종가() 혹은

서원() 마당에서 한다.

그러나 소수 인원이 윷놀이를

할 때에는 방이나 대청 등

적당한 공간만 있으면 놀 수 있다.

윷놀이를 할 장소가 결정되고 편을

가르면 바로 윷놀이가 시작된다.

먼저 윷을 던져서 선후의 차례를 정한다.

선후가 결정되면 상대편과 교대로 윷을

던져서 나오는 윷패에 따라 윷말을 써서

윷말 4동이 다 나면 이긴다.

윷말은 ‘참’에서 시작하여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간다.

놀이꾼이 윷을 던져서 나온

윷패에 따라 윷말을 쓰는데 윷말이


전진하다가 자기편이나 상대편의

윷말을 지나쳐 갈 수 있다.

이때 만약 자기편의 윷말이 있는

지점에 도착하면 두 윷말을

묶어서 한꺼번에 나아간다.

만약 윷말이 상대편 윷말이 있는

곳에 도달하면 그 윷말을 잡으며

윷을 한 번 더 던진다.


그러나 참에 있는 윷말을 잡았을 때는

한 번 더 던질 기회를 주지 않는다.

이와 같이 윷판에 윷말을 쓰는 데 다양한

규칙이 있어서 승부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뒤도나 자동임신,

퐁당 등의 변이 요소가 새로이

등장해서 승부에 더 큰 변수가 생긴다.

의미

윷패는 4개의 윷을 던져서

 

엎어지고 젖혀진 상황에 따라

도·개·걸·윷·모로 결정된다.

윷 3개가 엎어지고 1개가 젖혀진

것은 도라 하여 한 밭을 가고,


2개가 엎어지고 2개가 젖혀진 것은

개라 하여 두 밭을 가며,

1개가 엎어지고 3개가 젖혀진 것은

걸이라 하여 세 밭을 간다.


그리고 4개가 모두 젖혀진 것은

윷이라 하여 네 밭을 가고,

4개가 모두 엎어진 것은

모라 하여 다섯 밭을 간다.

윷과 모를 했을 때는

‘사리’라 하여 한 번 더 던진다.

윷패에 따라 밭 수를 이렇게 계산하는

근거는 동물의 걸음걸이에서 찾는다.


도는 돼지, 개는 개, 걸은 양,

윷은 소, 모는 말을 상징하고 있다.

즉 가축의 크기와 빠르기에 따라 윷패의

밭 수와 윷말의 움직임이 결정된다.


윷놀이는 정월의 마을 축제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신명으로 놀이를 한다.

윷놀이는 재미로도 하지만

농경사회에서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윷판은 농토이고,

윷말은 놀이꾼이 윷을 던져 나온 윷패에

따라 움직이는 계절의 변화를

상징해 풍년을 가져오는 것으로 여겼다.

꿈의대화ㅡ
한명훈ㆍ이범용ㅡ

아름다운 영상ㅡ
가사첨부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eFx/1258?s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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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고갔나요ㅡ

이현노래ㅡ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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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f4zINp7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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