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국립공원
太白山國立公園
장군봉 1567m
천제단 1560m
망경사
장군바위
단군성전
당골계곡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所道洞)
에 있는 국립공원
태백산 국립 공원 산행 코스
유일사 매표소ㅡ 유일사 쉼터 ㅡ
주목 군락지 ㅡ장군봉 ㅡ천제단
ㅡ망경사 ㅡ반재ㅡ장군 바위ㅡ
단군 성전 ㅡ당골 광장 ㅡ
약 9km 약 5시간 산행
1989년 5월 13일 강원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1997년 5월 개관하였으며
면적을 넓혀
2016년 5월 12일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최고봉은 장군봉(將軍峰)이며,
산 정상부에는 고산식물
이 많이 자생한다.
특히 국내의 대표적
주목 군락지로 유명하며,
6월 초순 무렵의 철쭉과
일출 역시 명승으로 꼽힌다.
산 정상에는 예부터
하늘에 제례를 지내던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중요민속자료 228)이 있는데,
이 곳에서 매년
개천절에 태백제가 열린다.
유일사 입구에서 산행시작
유일사
태백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사찰이다.
태백산 백단사에서 이소선이 백일기도를
하던 중 사찰을 창건하라는 부처님의
현몽을 받아 창건하게 되었다.
태백지역의 유일한 비구니 사찰이기도 하다.
시설물로는 법당, 인법당, 칠성각,
독성각,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현재 태백산 내의 신앙 공간을
크게 정리하면 당골 입구에 있는
서낭당
부정당으로 여김]에서
시작하여 장승거리,
반재,
망경사 입구에 있는
서낭당을 지나
망경사와 용경,
단종비각,
천제단,
장군단,
하단을 거쳐 문수봉에
이르는 넓은 영역이 신성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다.
천제를 위한 실제 종교
공간은 망경사 입구에 있는
서낭당 터부터라고 하며,
여기서부터는
근신하여야 한다.
대종교 종단은 1987년에
지역 유지들과 제휴하여
당골에 단군성전을 건립하면서
태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천제에서 분리되어
자체 건립한 단군성전에서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상고대
0 ℃ 이하의 과냉각된 물방울이
수목이나 지형물 표면에 충돌하여
부착하는 순간 얼어붙어 생긴 얼음덩어리
일반적으로 상고대는 영하 6 ℃
이하로 기온이 낮고 3 m/s 정도의
바람이 약하고 안정된 공기층에서,
상대습도가 90 % 이상으로 공기가
충분한 습할 때, 잘 형성된다.
상고대는 보통의 얼음에 비하여
밀도가 낮고 지형물에 단단히
들러붙어 있지는 않다.
서리와의 차이는 상고대가 안갯속의
과냉각 물방울이 동결되면서 잎이나
나뭇가지 표면에 달라붙지만,
서리는 수증기에서
고체 얼음으로 승화하면서 형성된다.
상고대는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수있는 겨울철의 꽃입니다
날씨가 영상이면 녹습니다
상고대는 크게 연한 상고대(soft rime)와
굳은 상고대(hard rime)로 분류된다.
연한 상고대는 바람이 잔잔한 정도가
약한 상태에서 안갯속 수증기가
모여 생성된 물방울이
물체 표면에 부착되면서 생성된다.
이때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물체가 단단할 때 잘 생성된다.
연한 상고대는 과냉각된 정도가
강하고 얼어붙는 물방울의 크기가
작은 것이 특징이다
주목 군락지
여기를 오르면 바로 태백산
최고봉 장군봉이다 1567m
태백산 정상부에는 고산식물이 많이
자생하는데, 특히 국내의 대표적
주목 군락지로 유명하며,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
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볼거리로는 산 정상 부근의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 불리는
주목나무 군락과
고산식물,
6월 초순에 피는 철쭉이 유명하다.
태백산 장군봉 1567m
태백산 장군봉에 올라
태백산 정상에는
3개의 제단이 있다
태백산 정상에 오르면 맨처음
만나는 장군봉 장군단은
사람에게 제사를 지내는 장군단 이다
장군단(將軍壇)은 태백산 정상에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3기의 제단
가운데 하나로 중앙에 위치한
천제단에서 북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있다.
지도상에서 해발 1,566m의
태백산」이라 표기되어 있는
봉우리가 장군단이 있는 지점이다.
유일사 방향에서 등산하면
세 개의 제단 중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단이다.
제단의 높이는 약 2.9m이고,
둘레는 약 20m로 장방형이며
편마암으로 축조하였다.
남쪽으로만 계단을 설치하였고,
내부의 중앙에 70㎝ 정도의
제단을 쌓았다.
장군봉에 올라 바라본 천제단
장군봉이 천제단보다 7m 높다
태백산 1560m정상
천제단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천제단 이다
매년 개천절에 태백제를
열고 천제를 지낸다
천제를 지내기 위해 만든 제단.
태백산 정상에 있으며,
소재지는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산 80 및 혈동 산87-2이다.
장군단,
하단과 함께
1991년 10월 23일에
‘중요민속자료 제228호’
로 지정되었다
천제단(天祭壇)은 태백산 정상에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3기의
제단 가운데 하나로,
장군단과 하단의 중간에 있는
해발 1,560m의 봉우리에
위치한 중심 제단이다.
천제단은 규모 면에서
여느 단과 달리 월등히 크며,
아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에
태백천왕당(太伯天王堂)·
신사(神祠)·
태백산사(太白山祠)·
천왕당(天王堂)·
태백신사(太白神祠)·
태백사(太白祠)·
천왕사(天王祠)·
태백당(太白堂)·
구령탑등으로 일컫기도 하였다.
단종 비각
단종대왕비’는 1698년 숙종 24년에
노산묘를 장릉으로 추봉함과
동시에 세워진 비각으로,
태백산 용정에서 천제단 쪽으로
100m 정도 거리에 위치한다.
비각의 전면에는 탄허스님의 친필로
알려져 있는 ‘단종비각’이라 쓴
현판이 걸려있으며,
‘단종대왕비’에 관한
전설도 구전되어 내려오고 있다.
영월에서 죽은 단종의 혼이 백마를 타고
이곳에 이르러 태백산 산신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단종비각에서 맛난점심
망경사 望鏡寺
강원도 태백시 혈동태백산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月精寺)의 말사이다.
전설에 의하면 태백산
정암사(淨巖寺)에서 말년을
보내던 자장율사가 이곳에
문수보살(文殊菩薩)의
652년(진덕여왕
자장(慈藏)이 창건하
석상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찾아와,
절을 짓고 석상을
봉안하였다고 한다.
그 뒤의 역사는 미상이며,
6·25 당시 불탄 것을 현 주지의
노력으로 중창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샘이 있는 용왕각(龍王閣),
요사채·객사 등이 있다.
용왕각에서 분출하는
물은 낙동강의 원천이 된다고 한다.
단군신앙
[ 檀君信仰 ]
환인·환웅·단군 등
삼신을 숭배하는 민간신앙.
불교·유교·도교 등 원래 종교를
수용하기 이전부터의 고유 신앙이요,
수용 이후에도 오래도록 민간신앙
으로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단군신앙의 유습과 유적들은
오늘날 한국의 민간신앙과
생활문화 속에 남아 있으며,
또 불교나 유교의 여러 제의(祭儀)
속에도 남아 있다.
당골광장
올해는 눈축제를 하지않아서
그냥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