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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도립공원 ㅡ유네스코 등제 ㅡ남한산성 줄기 검단산 523,9mㅡ남한산성 수어장대(청랑산)497m 연계 산행ㅡ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1.09.02|조회수1,029 목록 댓글 0

남한산성 도립공원  

유네스코 등제  

 

검단산 523,9m 

남한산성 수어장대

(청랑산)497m 연계 산행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축조되어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지키던 성곽. 산성. 사적.

남한산성 도립공원 코스

 

단대오거리역 ㅡ신구대 학교ㅡ

황송공원 ㅡ남한산성 줄기

검단산 523,9mㅡ시계능선 ㅡ

 

남한산성 남문 ㅡ수어장대

(청랑산)497mㅡ남한산성 남문

 

ㅡ남한산성 유원지ㅡ

을지대 학교ㅡ남한산성 입구역 ㅡ

 

약 13km  약 5시간산행 

성남시 [ 城南市 ]

 

경기도 중부 서울의

남쪽에 위치한 시.

동쪽은 광주시, 서쪽은 서울특별시

서초구·강남구, 과천시·의왕시,

 

남쪽은 용인시, 북쪽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하남시와 접하고 있다. 

 행정구역으로는 3개 구,

48개 행정동(44개 법정동)이 있다.

 

시청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에 있다.

광주산맥의 말단에 위치하며

200∼500m의 구릉성 산지가

서쪽과 동쪽에 남북으로 지난다. 

시의 중앙부에 탄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있어 중앙에는 낮은 평야가

남북으로 길게 나타나고 있다.

 

(지금은 복계공사를 하여 

탄천이 안보입니다) 

동쪽에는 청량산(淸凉山, 479m)·

검단산(黔丹山, 535m)·

불곡산(佛谷山, 312m)이 

광주시와 경계를 이루고 서쪽은

인릉산(仁陵山, 326m)·

청계산(淸溪山, 492m)·

국사봉(國師峰, 540m)·

바라산(428m)이 서울시 

과천시, 의왕시 등과 각각 접하고 있다.

황송공원 [ 黃松公園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과

상대원동 일원에 있는 공원.

황송공원은 면적 390,731㎡의

근린 공원으로, 각종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시설을 마련하여 시민의

정서 함양은 물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교통 교육장은 유소년에게

이론 교육과 병행한 현장 체험 학습

 

기회를 부여하여 교통 법규의

중요성과 질서 의식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황송공원은 시민의 보건,

휴양 및 정서 생활에 기여

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황송공원은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등

단체 운동은 물론 개인 체력 증진을

 

위한 각종 기구를 배치하여 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있으며, 

교통교육장에서 이론과 병행한

현장 교통 교육으로 유소년의

교통질서 의식 확립에 기여하고, 

남한산성 도립공원과 연계되는

등산로의 개발로 등산과 삼림욕

등을 제공하는 근린공원이다. 

2007년 8월 26일 영화 ‘황진이’가

상영되는 등 성남시립예술단과

관내 예술단체의 공연은 

물론 관내 어린이 집, 시민 사회 단체의

각종 행사 장소로도 사용되고 있다.

검단산 [ 黔丹山 ] 523,9m

 

경기도 성남시와 광주시의

경계를 이루는 산.

검단산 높이 523.9m로,

남한산성 수어장대

청량산(淸凉山)[497m]과 함께

 

광주산맥의 지맥으로서 남한산성과

연결되는 산줄기를 이루는 산이다. 

탄천이 중앙부를 북류하고

그 좌우에 지류가 발원하는 산지가

형성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凹형을 띠고 있다. 

성남시의 지세에서

동쪽의 산지를 이루고 있으며,

 

서쪽에 위치하는 청계산

(淸溪山)[618m] 줄기와 함께 

전체적인 성남시의

동서 방향의 경계를 이룬다.

 

검단산의 동쪽 너머는 경안천 유역으로,

행정구역상 광주시에 해당한다.

검단산을 중심으로 하는 성남시의

동쪽 산지는 남쪽으로 갈수록

해발고도가 낮아지며 

서쪽의 청계산을 중심으로 하는

산지에 비해 전반적으로 평균고도가

낮고 완만한 사면이 발달해 있다.

 이러한 지형조건으로 성남시가지

조성계획 당시 시가지가 입지하는

데 영향을 주었고, 

그 결과로 태평동, 신흥동, 단대동,

금광동, 상대원동, 중앙동, 성남동,

수진동을 중심으로 하는 

원 성남과 야탑동에서 구미동에

르는 분당시가지는 모두 탄천과

동쪽 산지에 조성되었다.

현재의 검단산 정상부에는 한국통신의

대규모 중계시설이 입지하고 있으며, 

공군의 통신부대도 한국통신

중계소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산의 최정상부는 면적은 넓지 않지만

평탄한 면을 이루고 있어 헬리콥터 이,

착륙장이 건설되어 있으며, 

남한산성으로부터 등산로와

작업용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검단산 남쪽 비탈, 해발 고도 400m

일대에는 야생 동식물 보호 구역이 있다.

이배재 [ 二拜-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와 광주시의

경계를 이루는 청량산과 검단산

 

산줄기를 넘는 고개로서 해발고도

300m상에 위치한다.

‘절을 두 번 하는 고개'라는 뜻의

이배재라는 명칭이 붙은 것은

옛날 경상도와 충청도의 선비가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갈 때

이 고개에 오르면 한양이 보여

임금이 있는 쪽을 향하여 한 번 절을 하고, 

부모가 계신 고향을 향하여 다시

한 번 절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도 하고, 

 

조선시대의 유학자 이황(李滉)이 관직

에서 물러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에 이르러 마지막으로

임금을 향하여 절을 두 번하고

길을 떠난 데서 유래하였다고도 한다.

성남 누비길 2구간 

 

이배재 고개 에서 시작하는 성남 누비길 

망덕산  검단산을 지나 남한산성 남문 까지

가는 성남 누비길 코스이다 

현재의 검단산 정상부에는 한국통신의

대규모 중계시설이 입지하고 있으며, 

 

여기 헬기장이 검단산 정상이다 

헬기장은 505.5m 이다 

여기서부터는 작업용도로가

남한산성 까지 이어져 있고

산행 능선길도 이어져 있다  

남한산성 南漢山城 ]

[ Namhansanseong Fortress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남한산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

사적 제57호이다.

경기도 광주시·

성남시·하남시에 걸쳐 있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57호로 지정되었다. 

북한산성 (北漢山城)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文武王) 때 쌓은

주장성(晝長城)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에 축성(築城)하였다.

《남한지(南漢志)》에 따르면,

원래 심기원(沈器遠)이 축성을

맡았으나 그의 부친상으로 인하여 

이서(李曙)가 총융사(摠戎使)가

되어 공사를 시작하여,

1626년 7월에 끝마쳤다. 

공사의 부역(賦役)은

주로 승려가 맡아 하였다.

 성가퀴는 1,700첩(堞)이고,

4문(門)과 8암문(暗門)이 있으며

성안에는 관아(官衙)와 창고 등, 

국가의 유사시에 대비하여

모든 시설을 갖추었고,

7개의 절까지 세웠다. 

다만 성의 둘레가 6,297보(步),

성가퀴는 1,897보라고 하는 등

문헌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러한 시설은 기본적인 것에 불과하였고,

인조 때부터 순조때에 이르기까지

성내의 시설 확장은 계속되었다.

 임금이 거처할 행궁(行宮)은

상궐(上闕) 73간(間) 반,

하궐(下闕) 154간이었다. 

재덕당(在德堂)은

1688년(숙종 l4)에 세웠고,

 

1711년에는 종묘를

모실 좌전(左殿)을 세웠다.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을

옮길 우실(右室)도 세웠다.

 

1624년에 건립된 객관(客館:人和館)은

1829년(순조 29)에 수리되었다. 

남한산성 지화문

[ 南漢山城至和門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의 남문(南門)이다.

남한산성 남문은

서남쪽 해발 370m 지점에 있다.

 선조 때 남문·동문 등을 수축

(修築)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보아

그 이전부터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남한산성의 사대문 중 가장 크고

웅장하며 병자호란으로 인조가

산성으로 피신할 때 이 문을 통과하였다.

 

 정조 3년(1779년) 성곽을 개축

하면서부터 지화문이라 불렀다. 

성문은 홍예문으로,

높이 4.75m·폭 3.35m·

 

길이 8.6m이며 홍예기석 위에

17개의 홍예석을 쌓아 만들었다. 

홍예문 좌우 성벽은 자연석을 수평줄에

맞춰 막돌 쌓기로 축조한 것이다.

 

1976년 복원된 문루는

정면 3칸·측면 3칸 규모이다.

수어장대 [ 守禦將臺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

안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건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호이다.

1972년 5월 4일 경기도

유형 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1층 면적 105.08㎡,약 32평 

2층 면적 43.29㎡ 약 13평 이다


1624년(인조2) 남한산성을 축조할 때

지은 4개의 수어장대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있는 중요한 건물이며, 

수러청의 장관(將官)들이

군사를 지휘하던 곳이다. 

하부 구조는 자연석을 허튼층으로

쌓은 낮은 축대 위에 한 단 높여

다듬은 돌로 기단을 마련하고,

 맨 바깥 둘레에는 8모뿔대 주춧돌을

세우고 안두리기둥 밑에는 그보다 낮은

반구형(半球形)의 주춧돌을 받쳤다.

기둥은 모두 민흘림 둥근 기둥이고,

1층은 초익공, 2층은 2익공으로

되어 있다. 

가구(架構)는 5량가(五樑架)로서

고주(高柱) 위에 대들보를 건너지르고

그 위에 동자기둥을 세워 마루보를 받쳤다.

 지붕마루는 모두 양성바름을 하였고

기와골 끝에는 막새를 사용하였다.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아래층

내진의 북동쪽 칸에 설치되어 있으며, 

단청은 모로단청이다.

바깥 정면에 ‘守禦將臺’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고, 

안에 있던 ‘무망루(無忘樓)’라고

쓴 현판은 보호각을 설치하여

그곳에서 보관 및 전시하고 있다.

수어장대 아라있는 암문 

밖으로 나와 성밖으로 산행 

풀이 너무자라 길이 험하고 미끄럽다 

8암문(暗門)중의 하나이다 

유네스코 등재유산

 

유네스코가 지정한

한국의 문화재는?

유네스코 등재유산이란 인류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현저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어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이하 유네스코, UNESCO)가

 

‘세계유산 일람표’에 등록한

문화재를 말하며, 

1972년 11월 유네스코의 제17차

정기총회에서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협약

(Convention Concerning the

Protection of the World Cultural

and Natural Heritage)’에 기초하고 있다. 

유네스코 등재유산에는 세계유산,

기록유산, 무형유산 세 가지가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재를 시작으로

해마다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

유네스코ㅡ
경주 국립공원 여행ㅡ

보문 관광 단지ㅡ
경주 석굴암 석굴ㅡ

토암산 ㅡ
국립공원 746m산행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W21M/5?svc=cafeapp

유네스코 경주 국립공원 여행ㅡ
경주 불국사 ㅡ-

대한불교조계종ㅡ
11교구본사(敎區本寺)의 ㅡ

하나로 그 경내(境內)는ㅡ
2009년 12월

https://m.cafe.daum.net/rnqdmsekfl/W21M/6?svc=cafeapp

역사 탐방ㅡ
수원 화성ㅡ

정조의 꿈ㅡ
성곽 따라돌기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UncR/180?svc=cafeapp&sns=band

가야산국립공원ㅡ
칠불봉 ㅡ상왕봉ㅡ

만물상 ㅡ
합천 해인사 산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UncR/104?svc=cafeapp

유네스코 남한산성 

청량산 검단산 산행 

 

뚜벅이 인생 나홀로 

남한산성 다녀왔니다 

 

오늘 백신 접종일 이라

면역을 위해 산행을 하였는데 

 

힘든 구간이 많았내요 

오랜만에 산행 하였읍니다 

 

청솔 ㅡ임 경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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