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아들과ㅡ개 같은며느리ㅡ “살다 살다 너 같은 ㅡ 미친년은 처음이다”라면서요. 작성자임경운| 작성시간21.06.09| 조회수28548|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너와나 작성시간22.09.21 세상에 이런 슬픈일이 여그있네요아들놈 쌔빠지게 키워봐야 남의식구늦게라도 정신챙겨다행입니다두분다 건강지키는 나날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키리 작성시간25.11.15 정답입니다 ㆍ슬픈현실이 쪼깨맴이 아프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