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바보같은 아들과ㅡ개 같은며느리ㅡ “살다 살다 너 같은 ㅡ 미친년은 처음이다”라면서요.

작성자임경운| 작성시간21.06.09| 조회수28548| 댓글 2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