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들의 위대한 속담ㅡ* 춘보용철 (春菩鎔鐵) 봄 여자는 쇠(철)를 녹이고, * 추자파석 (秋子破石) 가을 남자는 돌을 깨뜨린다.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19.06.09조회수25,681 목록 댓글 0조상들의 위대한 속담 춘보용철 (春菩鎔鐵) 성 속담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고,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다. 군밤 맛 하고 샛서방 맛은 절대로 못 잊는다. 여자와 볶은콩은, 나라님도, 남자는 대가리가 둘이라 머리가 좋고, 입이 둘이라 말이 많다. 남자라는 짐승은 백골이 진토될 때까지 바람을 피운다. 남자와 가지는 검을수록 좋고,
가지는 어릴수록 좋다. 남자와 여자란 뒷간에서 얼핏 마주치기만 해도 정이 붙는다. 부부간은 낮에는 점잖아야 하고,
잡스러워야 한다. 뒷산의 딱따구리는 생구멍도 뚫는데,
총각은 뚫어진 구멍도 못 뚫는다. 문어는 첩의 맛이요, 전복은 본처 맛이라. 물에 빠진 건 건져도, 사내는 설 때까지만,
관뚜껑 닫을 때 거기도 닫는다. 사내의 정은 들물과 같아 여러 갈래로 흐르고,
왼골로 쏟아진다. 살송곳 맛을 알게 되면, 색념에 빠진 놈은, 해도 못 막는다. 색에는 남녀노소가 없다. 한 번 먹으면 못 끊는다. 샛서방 국수에는 고기를 밑에 담고,
국수에는 고기를 위에 담는다. 샛서방 맛과 청갈치 맛은 못 잊는다. 서방은 샛서방이 더 좋고,
훔쳐먹는 음식이 더 맛이 있다. 서방질은 할수록 샛서방이 늘고,
할수록 더하게 된다. 쇠꼬리는 삶을수록 맛이 나고,
나이를 먹을수록 제 맛이 난다. 수염 나는 사람은, 그 버릇 못 고친다. 여자는 어치가 실해야 하고, 열 계집 싫어 할 사내 없다. 열녀• 과부 바람 들면, 이십 전에는...
오십에는 오다가다 하고, 점하고 난 사람이나, 주색잡기는 선생이 따로 없다. 오늘 하루 멋지게 보내시길요~^^ 거시기 타령 고장난 벽시계ㅡ cafeapp 아이스크림사탕ㅡ afeapp 장녹수ㅡ 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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