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웃고 삽시다ㅡ너무 웃겨ㅡ 배꼽 잊어 버림ㅡ고자 마누라ㅡ바람피기ㅡ고자 마누라가ㅡ 이웃집 송서방을ㅡ우연히 훔쳐 보게 되었는데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19.06.27조회수5,304 목록 댓글 0유머 너무 웃겨 배꼽 잊어 버림~ㅋ ㅋ 자기야! 나 담배 안피워...ㅋㅋㅋ 서로 열렬하게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다.
계속 깊어지고 뜨거워져 갔는데... 어느덧 결혼약속까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남자에게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너무나 가늘었던 것이다.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까 생각을 하다가 어느날 애인을 차에 태우고 아주 으슥한 가만히 조용하게 분위기를 잡구...
조명을 최대한 낮추고... 분위기 있는 음악을 틀어놓고... 자기의 남성을 쥐어 주었다... 그러자 그녀 왈... 자기야! 나 담배 안 피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자 마누라 바람피기 고자 마누라가 이웃집 송서방이 담벼락에 오즘 깔기는 것을 송서방의 거시기가 어찌나 굵고 크던지 문경새재 박달나무 홍두깨는 저리가라 였다.ㅎㅎㅎ 평소 자기서방 고자가 어쩌다가 한번 품어 줄때도 번데기 만한 것을 가지고 문앞에서 깔짝 깔짝 하다가 내려오고 말뿐, 도무지 감질맛나는 터라 늘~~불만이었다..... 그런 고자 마누라가 송서방의 홍 두깨 거시기를 보고 나니 고자 마누라가 엉덩이 실룩대고 그 놈이 어찌나 굵고 크던지 옥문에 들어가잘 않더라나.?? 생각타 못한 고자 마누라 ~~ 와서 송서방 거시기에 발라주자 ~ "미끄덩" 하고 쑤욱 들어 갔다는군.ㅎ 지켜 본 고자서방......... 화가 머리 끝까지 차 올랐지만 자신이 부실해서 마누라를 만족시키지 못하니 어찌 한당가.?? 몇날 몇일을 술에 째려 보내다가 집으로 간다.. 정종 1병을 들고와서 마누라에게 작은 소주병에 부어 넣으라고 일렀다. 고자 마누라 왈, 담을 수 있어요..?"하고 말 했다. 그러자 고자 서방 왈~ 콜드크림 바르면 잘만 들어 가잖아...!! 오늘밤엔 집에 콜드크림이 많이 없어 지겠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랑당신ㅡ cafeapp 바람의 소원ㅡ cafeapp 갈색추억 ㅡ =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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