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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ㅡ겨울철 등산ㅡ 저체온증을ㅡ 조심 하세요 ㅡ북한산 ㅡ숨은벽 ㅡ눈꽃 이미지

작성자임 경운|작성시간17.12.11|조회수6,362 목록 댓글 0

겨울철 등산

저체온증 조심하세요~

저체온증이란 체온이

평균보다 상당히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답니다.

특히 연령이 높은

분들은 쉽게 걸리지요.

젖은 옷을 입었거나,

금속에 닿거나,

찬바람에 노출되거나,

체온과 외부 온도의 차이

정도에 영향을 받는데요.

알코올 섭취 피로 그리고

공복에 의해 혈액순환이 원활히

되지 않을때 쉽게 걸린답니다.

저체온증 증상이란?

1. 자제할

수 없는 오한


2. 느리고

불분명한 의사소통

3. 심한

무기력


4. 걷지

못하고 넘어짐

5. 정신혼란

(명확하게 생각을 못함)

6. 반의식

또는 무의식


저체온증을

어떻게 예방하는가?

따뜻한 옷을 여러 벌 입고

손과 발 보호복을 착용합니다


(꽉 끼는 허리밴드,

양말, 및 신발은 피합니다).

저체온증

hypothermia



저체온증은 임상적으로

중심체온(심부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인체의 열생산이 감소되거나

열소실이 증가될 때,


 또는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발생할 때 초래되며,

저체온증은 갑자기 생기거나

점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체온이 정상보다 낮아지면

혈액 순환과 호흡,

신경계의 기능이 느려진다.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인체는

정상적으로 떨림과 근육 긴장,


대사량 증가 등을

통해 체온을 유지한다.

이러한 체온 유지는 대표적으로

시상하부의 조절로 이루어진다.


저체온증 일으키는 몇 가지의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우발성(환경성) 저체온증
추운 환경에 노출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건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다.


특히 옷을 충분히 입지 않고

비에 젖거나 바람에

맞으면 위험하다.

물에 완전히 젖거나 빠졌다면

물의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더욱 체온을 쉽게 잃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 체온 손실은 물의

온도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16~21℃ 이하의

수온에서 잘 일어난다.


2. 대사성 저체온증
다양한 내분비계

질환(갑상샘 기능 저하증,

부신기능저하증,

뇌하수체 기능저하증)

에서 기인하며,


인체 대사율이

감소하여 발생한다.

저혈당 발생시에도 저체

온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뇌손상이나 종양,

뇌졸중과 같은 중추신경계 이상

역시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 있다.


알코올 중독이나 약물 중독

환자에게 저체온증이

자주 나타나는데,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열발산을 증가시키고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추위에 둔감해지게 되고,

이 결과로

저체온증이 생기게 된다.


3. 그 외
패혈증의 경우에도 시상하부의

온도 중추 기능을 마비시켜

저체온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일부 피부질환은 피부의

온도조절 기능을 방해하여

저체온증을 유발한다.

병원에서 대량의 수액을

정주하거나 수혈을 하는

경우에도 의인성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머리에 심한 외상을

입었을 때에도 저체온에

빠질 수 있다.

증상

저체온증은 심부 온도에

따라 크게 경증,

중등도,

중증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눈다.

경증(경한) 저체온증은 심부

체온이 33~35℃인 경우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떨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피부에

‘닭살’ 불리는 털세움근

(기모근) 수축 현상이 일어난다.

피부 혈관수축하여

피부가 창백해지고 입술

청색을 띠게 된다.

기면 상태에 빠지거나

자꾸 잠을 자려고 하고 발음이

부정확해지기도 한다.

중심을 잘 못 잡고 쓰러

지거나 외부의 자극에도

무반응 상태를 보이기도 한다.

중등도의 저체온증은 심부체온이

 29~32℃의 경우를 말하며,

의식 상태가 더욱 나빠져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되고,

심장 박동과 호흡이 느려진다.


근육 떨림은 멈추고 뻣뻣해지며

동공이 확장되기도 한다.

치료

치료는 크게 일반적인

대증요법과 재가온 요법의

두 가지로 진행된다.

젖은 옷을 입고

있으면 빨리 제거하고,

몸통을 마른 담요로

따뜻하게 감싸주며,


흡입되는 산소와 수액은

반드시 차가운 기가 제거되도록

가온된 것으로 공급하며,


심부 체온과 심전도,

산소 포화도를 감시한다.

저체온증 환자는 환자를

옮기거나 처치하는 과정에서

심실세동 등의 부정맥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

스럽게 다루어져야 하는데,

저혈압으로 인해 맥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심정지로

간주하여 심폐소생술


섣불리 적용하면 오히려

심실 세동이 촉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어서읽기.
http://yhgosh.tistory.com/791


북한사 국립공원 ㅡ

숨은벽 능선길 영상입니다


이영상은 여름 이미지 입니다  


https://youtu.be/N151ciNolVA




북한산 숨은벽능선은

중급 이상 산행해야하며


눈길 산행은 더더욱

안전 산행을 요한다


순은벽 능선은길은

바위길 이기 때문에


눈이쌓여 있으면

손 잡을 때가 없다

고로 안전 산행을 하여야 한다


 경운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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