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ㅡ우리나라 ~옛 전래동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ㅡ한 색시가 시집을 간 지ㅡ얼마 되지 않았는데ㅡ하루는 밥을 짓다
작성자경운아48작성시간20.01.14조회수10,036 목록 댓글 0家和萬事成 (가화만사성) 우리나라 ~옛 전래동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색시가 시집을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하루는 밥을 짓다 말고 부엌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남편이 이유를 물으니 밥을 태웠다는 것~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남편은 오늘은 바빠서 물을 조금밖에 물이 부족해서 밥이 탔다며, '이것은 모두 자기의 '잘못이라며 부인을 위로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부인은 울음을 그치기는 커녕, 감격하여 더 눈물을 쏟았습니다. 부엌앞을 지나가던 시아버지가 이 광경을 보고 이유를 물었습니다. 사정을 들은 시아버지는, 내가 늙어서 근력이 떨어져서 장작을 잘게 패지 못했기 때문에... '화력이 너무 세서 밥이 탔다고, 그때 이 작은 소동을 들은 시어머니가 와서, 이제 내가 늙어서... 밥 냄새도 못 맡아서 밥 내려 놓을 때를 알려주지 못했으니~
며느리를 감싸주었습니다. 옛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즉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남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잘못을 스스로 반성하고 또 자기가 남을 위하려고 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화목이 찾아오는 것이 아닐까요~!!!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하는 한자성어. 이 표현을 모르는 분 없을 겁니다. 오래된 가게나 집안에 들어서면 액자에 써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으니까요. 만사(萬事)는 ‘온갖 일’을 말합니다. 家 : 집 가
모든 일은 가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가정은 공동생활이 이루어지는 최소 단위이자, 사회생활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공동체의 근간인 가정이 화목하지 않으면 가족 구성원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의심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나 결국 서로 반목하게 된다. 예부터 가정의 화목은 가정을 다스리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자 사회생활의 근본으로 중시되었다. 《대학(大學)에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를 8조목으로 삼아 집안의 다스림을 강조한 것도 이 때문이다. 격물부터 수신까지는 개인적인 것이고, 제가부터 평천하까지는 공동체를 말하는 것으로, 가정을 화목하게 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치가(治家)편에도 "자식이 효도하면 양친이 즐거워하고,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이루어진다 (子孝雙親樂 家和萬事成)"는 말이 나온다. 또 조상이 덕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후손에게 경사가 따른다는 뜻의 한자성어 적덕지가 필유여경 (積德之家必有餘慶)' 역시 가화만사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백세인생- 이애란 노래ㅡ 즐감 하세요 비슬산ㅡ 윤달구ㅡ ♥♥♥♥♥♥♥ 그래그렇게사는거야ㅡ 가거라삼팔선ㅡ cafeapp 행복을 여는 열쇠 ㅡ =cafeapp 빚지고간인생ㅡ =cafeapp 나그네설음ㅡ cafeapp 바보같은사나이ㅡ 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