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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람들은 모르고 오로지 경상도 사람만이 아는 "경상도 한자성어".. 1. 臥以來算老 (와이래산노) – 엎드려서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기다린다 ㅡ

작성자경운아48| 작성시간20.01.16| 조회수67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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