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람들은 모르고 오로지 경상도 사람만이 아는 "경상도 한자성어".. 1. 臥以來算老 (와이래산노) – 엎드려서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기다린다 ㅡ 작성자경운아48| 작성시간20.01.16| 조회수671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승순 작성시간20.01.16 공부 많이 하고 가내유 아주 좋은글 고맙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nAga 작성시간20.01.17 感謝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