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소양호ㅡ내륙 속의 바다ㅡ강원도 춘천시·양구군·인제군에 ㅡ걸쳐 있는 한국 최대의 인공호수ㅡ한국 최대의 크기로ㅡ내륙의 바다라고도 한다.
작성자경운아48작성시간20.05.16조회수3,961 목록 댓글 0소양호 강원도 춘천시·양구군·인제군에 걸쳐 있는 한국 최대의 인공호수. 면적 1,608ha, 저수량 29억t, 수면직선거리 60km, 굴곡수면거리 120km로, 1973년 동양 최대의 사력댐인 소양강댐이 만들어지면서 생겼다. 면적과 저수량에서 한국 최대의 크기로, 내륙의 바다라고도 한다. 수상교통로로 소양강댐에서 양구읍 석현리선착장까지 27km 거리를 30분 만에 달리는 관광쾌속선이 있고, 인제군 부평리선착장까지 64㎞ 거리를 2시간에 달릴 뿐만 아니라 내설악의 경관까지 즐길 수 있는 관광쾌속선이 매년 5월에서 10월까지 하루 2회 운항되고 있다. 드문드문 떠 있는 섬 사이로 가두리
계곡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주변의 관광지로 춘천시 주변에는 고려시대 사찰인 청평사와 오봉산이 있으며, 양구군 주변에는 양구선사박물관· 제4땅굴·을지전망대· 통일부양구북한관· 전쟁기념관·팔랑폭포· 직연폭포·후곡약수터· 천미계곡·월명계곡· 웅진계곡· 광치계곡· 두무계곡·수입천과 양구 팔랑민속관 등이 있고, 인제군 주변에는 경로정·합강정· 내설악·내린천등이 있다 춘천시내에서 소양강댐까지 1시간 간격으로 시내버스가 운행되며, 승용차로 가려면 46번 국도를 타고 청평·가평·강촌을 지나 새 우회도로인 의암대교· 의암터널을 지나 팔미리 인터체인지에서 우회전한 뒤, 동면 감정리 로터리에서 좌회전하여 200m 더 가서 다시 우회전하면 소양강댐 아래 세월교가 나오고, 여기서 다시 우회전하여 1km 더 가면 소양강댐 입구 주차장이 나온다. 인제군이나 양구군 주변의 소양호로 가려면 소양강댐 선착장에서 쾌속 관광선을 타면 시간과 거리가 단축된다. 내륙 속의 바다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소양강은 강원도 인제군에서 시작되어 양구를 지나 북한강 으로 이어지는 강이다. 춘천시와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어 세 지역 어디에서든 접근이 가능하지만 소양댐을 볼 수 있는 춘천이 가장 많이 선택된다. 소양댐은 높이 123m, 길이 530m의 사력댐으로 27억 톤의 물을 저장하여 국내 최대의 저수량을 자랑한다. 북한강 주변의 모든 댐을 합친 것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저수량이다. 소양댐에서 시작하여 이어지는 물길은 한 폭의 그림 같이 아름답다. 한강을 따라 서울로 목재를 실어 나르던 뗏목은 도로의 개발과 원목의 감소로 추억 속 옛 이야기가 되었지만, 구수한 노래 ‘소양강 처녀’를 들으며 양구까지 18㎞의 물길을 따라 한강 상류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유람선은 소양호 선착장에서 타볼 수 있다. 한나절의 나들이라면 청평사 입구까지 연결되는 여객선을 타고 10여 분의 짧은 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 소양호를 둘러보기 위해서는 유람선을 타는 것이 가장 좋은데 물길을 달리며 소양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초록의 소양호에서 하얗게 일어나는 물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림을 느낄 수 있다. 단풍으로 붉게 물든 가을날이나 흰빛의 산들로 둘러싸인 겨울날 소양호의 모습도 놓치면 안될 장관이다. 소양댐 정상에는 식당과 카페 등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주차도 가능하지만 주말에는 차량 진입이 금지되므로 댐 아래에 주차한 후 무료로 운행하는 셔틀 버스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소양강 처녀ㅡ 김 태희노래ㅡ 소양강 영상ㅡ 가사첨부ㅡ https://youtu.be/LuStaaELnSw 인생길나그네길ㅡ =cafeapp 여행을떠나요ㅡ cafeapp 소양강 처녀ㅡ 춘천오봉산[五峰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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