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웃고 삽시다ㅡ 숙녀들이여 제발ㅡ괜히 짧은 치마 입고 나와서ㅡ 이손 저손 번갈아 가며 치마 내리면서ㅡ 걷지 말자. 언놈이 짧은거 입고 나오라꼬 시키드나
작성자임 경운작성시간20.06.03조회수14,029 목록 댓글 0유머 괜히 짧은 치마 입고 나와서 치마 내리면서 걷지 말자. 언놈이 짧은거 입고 나오라꼬 시키드나? 괜히 길가다가 보는 사람만 더 부담시럽다 그라고,식당같은데 손빠닥만한 손수건 꺼내가 가린다고 설치지 말고...... 솔직히 말해봐라 좀 봐달라꼬 남자눈 유혹하능거 아이가? 걍 가만히 앉으며는 미쳤따고 거길 보겄냐? 가슴 파인 옷 입고 나와서, 매번 손으로 가리지 말자. 그럴꺼면서 머할라꼬 그런 옷을 입노?
참말로 쪼깨도 관심 없찌만, 니 손이 갈때마다 눈도 따라가 가심 쳐다볼넘 하나도 없다 아이가 주고 고용한 그런 넘이면 몰라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면서 니가 얼굴에 쳐바른 변장 후 모습이 궁금할 뿐잉기라 별 다른 뜻도 없찌만 니 못난 얼굴에 관심도 없따 말이다 안보는 곳에서 하고 나온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손잡이 안잡고 있다가 자기가 밀려 놓고 뒷사람 째려보지 말자. 제발 중심 잘 잡고 손잡이 꼭 쥐고 있끄라. 창피는 면하겠찌만도. 멀쩡한 사람 변태 맹글어 망신 주지 말고... 뻐스나 지하철에서 옆사람한테 기대어 졸다가, 정신들어 쌩뚱맞게 피하지 말자 사실 그 옆사람도 니 머리통 무게에 어께 무쟈게 아팟던 기다. 머리통이 크면 졸지나 말던지 ~~ 남자와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주치면 "쳇" 하면서 쌩까지 말자. 니한테 관심있어서 처다본기 아이다. 풀밭에서 뒹굴든 흔적이 남았거나 변장 했던기 일부분 지워졌거나 속눈썹 붙인거 한쪽이 떨어져 덜렁거리 거나 스타킹 고가 나간거를 신고 있거나 하는 니가 괴상망칙해서 본기다. 엘리베이터에서 남자와 단둘이 타면 괜히 뻘쭘한 표정으로 구석으로 가지 말자. 누가 니 잡아 먹는다 카드나 ? 내가 무신 토끼 새끼가 ? 술집에서 너희 친구끼리 와서옆테이블 남자들이 처댜 본다고 쑥떡 거리지 말자. 느그한테 맘있어 쳐다본게 절때 아이다. 너무 시끄럽게 야단 법석을 떠는느그 꼬라지가 하도 요상해서 쳐다 본기다. 늦은 밤길 너혼자 걸어갈때.... 뛰어 달아 나지 말자 니한테 무슨 흑심이 있어 빨리 걷는줄 아나 ? 니자신은 묻 남자가 니한테 그런 흑심 가질 만한 몸매라 생각 하나 ? 착각하지 말그래이. 가가 오해 없앨라 카는기라.
젊잖은놈 이상하게 맹그지 마라, 참말로 난처 하데이 ㅋ ~~~ 😷~~~😜~~ 미안해요ㅡ cafeapp 홀로피는연꽃ㅡ =cafeapp 정력을, 감퇴시키는 ㅡ 천년바위ㅡ =cafeapp
이것이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