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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과 트레킹의 차이ㅡ등산은 정상 지향적ㅡ트레킹은 천천히 여행하듯 등산과 ㅡ트레킹은 걷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ㅡ개념상으로는 조금 차이가 있다 ㅡ

작성자임 경운|작성시간20.07.28|조회수2,626 목록 댓글 1


등산과 트레킹의 차이

등산은 정상 지향적...

트레킹은 천천히 여행하듯

등산과 트레킹은 걷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개념상으로는 조금 차이가 있다.

트레킹은 정상에 오르는것을

목적으로 두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자연의

풍광을 즐기며 걷는 행위를 말한다.

천천히 걸으며 자연과 동화되고,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신선함을

몸과 마음으로 직접 느낄 수 있다.


트레킹은 원래 소달구지를 타고

먼길을 여행한다는 뜻으로



전문적은 등산기술이나

지식없이도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의미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달구지를 끌고 새로운 정착지로

이동하는 데에서 비롯된

용어로 오염이 안 된 자연을

찾아서 즐기며 천천히 걸어서

여행하는 것을 말한다.

등산은 자연의 체력과

고도와 싸워 더 이상 올라갈


없을때까지 정상을

오르는 행위가 우선이다.

정상에 올라서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쾌감과 성취감을
맛보는게 등산이다.

등산은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경사를 오르내리는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근력과 근지구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걷기 때문에
신체적 효과뿐만 아니라 정식적.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트레킹도 유사한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등산과 가장 큰 자이점은

성취감에서 조금 다를 수 있다.

등산과 트레킹은 걷는다는

공통점과 함께 또 다른

공통점은 유산소운동이다.

유산소운동은 숨이 차지 않으며,

큰 힘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체내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강한

혈관조직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

유산소운동은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 러닝머신 등

여러가지가 있다.

걷기는 유산소운동 중에

가장 안전하고 장소에 구애 받지


않으며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또한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경제적인 운동이기도 하다.


걷기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인,

또는 비만환자들에게

적극 권장되는 운동이다.



트레킹


전문적인 등산 기술이나 지식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산악 자연 답사 여행.


산의 정상을 오르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산의 풍광을


즐기는 여행의 한 형태이며,



이런 등산을 하는


사람을 트레커라고 한다.



1,000미터대의 국내 산을


여러 차례 경험해 본 등산인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산악 여행이 바로 트레킹이다.



트레킹은 고산등반


위한 사전 정찰등반


 으로도이용되고 있다.


트레킹은 대개의 경우 4,000미터급


전후의 산들이 주 대상이 되고 있다.




네팔 히말라야의 쿰부 지역과


안나푸르나 지역,


파키스탄의 낭가파르바트


베이스캠프등 대상지는 많다.



등산



등산을 통해서 자연을


사랑하는 법을배우고,



산을 오르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극기 정신을 기를 수 있다.



등산은 걷기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하체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



신진대사 촉진,


각종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운동 순서


1. 발끝의 방향만 일자가 된다고


무게중심이 옮겨지는 것이 아니므로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 줘야 한다.



2. 무게중심을 일치시키는 방법은


위로 올린 발의 발끝과 무릎, 그리고




슴의 중앙이 수직방향으로


일직선이 되도록 몸의 자세를


이동하는 것이다.



3. 내리막에서는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게 끌어당겨 굽히고, 인체중심이


앞뒤로 쏠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다음 발을 옮겨 디딜 것을 염두에


두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내리막길에서는


반드시 발부리부터 내디딘다.



4. 산행 시간은 코스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보통 오전 4시간, 오후 2시간


정도로 하루 12km 안팎이 적합하다.



5. 산행 중의 휴식은 흔히 30분 걷고


5분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간격은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알맞게


산행과 휴식 시간 간격을 조절해야 한다.



그리고 산길의 상태도 다르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시간은 같을 수 없다.



일단 몸이 지쳐 버린 다음에 휴식을


취하면 기력을 다시 원상태로


회복하기 어렵다.



따라서 지치기 전에 잠깐 쉬고,


다시 걷고 해야 한다.



올래ㅡ


장윤정 노래ㅡ



불암산 산행 ㅡ


영상입니다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4sb/367?s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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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세요

영원한사랑ㅡ


금 소연 노래


이미지영상ㅡ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eFx/45?s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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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사랑ㅡ
김 태영노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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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엘레지ㅡ
송 가인노래ㅡ

아름다운 바다 이미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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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세요





사랑하며 살아요


금연자 노래



https://youtu.be/1fOwoLLPxNU

안녕하세요



가수 금연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제타이틀곡

사랑하며 살아요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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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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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라피아 | 작성시간 20.07.28 모두들 축하축하~~~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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