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장 이야기ㅡ성남 모란민속장ㅡ경기도 성남시ㅡ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ㅡ 전통 시장으로 ㅡ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이다ㅡ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1.09.19|조회수2,061 목록 댓글 0

모란민속 5일장

牡丹民俗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전통 시장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이다.

성남 모란장 코스 

 

단대 오거리역 ㅡ신흥역 지하상가

ㅡ수진역 지하상가 ㅡ

모란역 ㅡ모란장 ㅡ성호시장 ㅡ

 

신흥역 ㅡ단대 오거리역 ㅡ

오늘은 걸어서 모란장 다녀 오기 

 

약 10km 약 4시간 소요 

 

매달 끝자리가 4일·9일인 날

(4·9·14·19·24·29일)에 장이 열리고,

장날이면 서울·인천 등지의

수도권에서 최대 10만 명이

몰려드는 성남시의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한국전쟁 이후,

경기도 광주군에 속하였던

성남 지역에 북쪽에서 월남한 피난민이 

대거 이주하여 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곳곳에 시장이

개설되기 시작하였다.

1960년대 초반에

육군 예비역 대령인 김창숙이

 

다른 제대 군인들과 함께 이 지역의

황무지를 개간하여 정착하였고, 

주민들의 생필품 조달과 상업

활동을 위하여 5일장이 열린

것이 모란 민속장의 시작이다. 

'모란'이라는 명칭은

김창숙의 고향인 평양의

모란봉에서 따온 것이라고 전한다.

1960년대에는 지금의 수정구

수진동에 있던 모란 예식장

주변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1970년대에 서울의 도시 재개발로

인하여 성남시에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성남시외 버스터미널과

성남 대로변에서 넓게 형성되었다.

 1974년에는 상설 모란시장

(지금의 모란종합시장)이 개설되었으며,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수도권에서

드물게 서는 5일장을 보러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명물시장으로 번성하였다. 

이에 기존의 장터가 비좁아지자

1990년 9월 24일부터 대원천

하류의 복개지로 이전하여 5일장이 섰고, 

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주차장으로 이용되었다.

재래시장이 쇠락하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전통성과 고유성을 유지하면서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시장으로

번성하여 장터가 협소해짐에 따라

2014년부터 이전 사업이 추진되었다. 

총 6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기존 장터 바로 옆에 위치한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공영주차장을

건설하여 새 장터를 마련하였고, 

2018년 2월 24일부터 이곳으로

이전하여 5일장이 서고 있다.

장터 면적은 2만 2575㎡로 종전

(1만 375㎡)보다 2배 이상 커졌다. 

종전 장터에는 없던 상하수도

및 전기 시설이 설비되었고,

다목적지원센터(지하 1층, 지상 2층)와

고객 화장실, 공연장, 휴게 공간,

야간 조명탑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장터는 크게 진입부(할머니 장터)와

농수산품, 공산품, 음식류의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이전 장터와 마찬가지로 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공영주차장으로 이용된다

취급 품목은 화훼·양곡·약초·의류·

잡화·생선·야채·음식 등과 그밖에

일생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이다. 

과거에는 식용견과 고추의 매출이

가장 높아 매달 끝자리가 3일,

 

8일로 끝나는 날에 따로

도매장을 열기도 하였다. 

고추의 경우,

모란장의 고추 시세가

수도권의 고추 시세를 좌우할 정도였으며,

식용견의 경우는 전국 개고기

유통의 30% 비중을 차지하였다. 

하지만 동물학대 논란으로 인하여

식용견을 비롯한 가금류를 취급하는

가축시장은 모란민속장에서 분리되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68(성남동 4931)에 위치하며,

 지하철 8호선 모란역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성남 나들목을 이용하여

접근하기 편리하다. 

대원천 복개지의 옛 장터와 인접하여

상설 모란종합시장이 있으며,

 

주변 명소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을 비롯하여

 경기도 유형문화재(101호)로

지정된 대명광전이 있는 봉국사, 

율동자연공원,

분당 중앙 공원

신구대학식물원 등이 있다.

서울의 동남쪽 가락동과

성남시·경기도 일원의

농촌 주민들이 농산물,

 특히 토산품이나 특산물을 내어다

팔면서 그것을 수집하고 산매하는

상인들이 모여들어 상거래가 이루어졌으며, 

도시화의 진전과 함께 급속히 성장하여

점차 큰 노점시장을 형성시켰다.

1970년대 후반부터 산업화의

영향으로 상업농업이 시작되면서

출하되는 산물이 지역성을 반영,  

특종상품시장으로

변모하기 시작하였다.

 

고추·마늘·옥수수 등 밭작물을 중심으로

버섯·고사리·도라지 등의 산채류 및 밤·

대추 등의 건과류가 주위 산지로부터 모여들었다. 

그리하여 양념류·제수용품(祭需用品)과

한약재(漢藥材)등도 모여들어 전국적인

 

재래시장으로 위치를 굳혔고,

자리를 잡았다.

거래물품은 당연히 미곡이 수위였고,

특산품인 생강·종이·부채·칠·자기·죽세품 

·감·석류 등과 그 밖에 토목·

모시·연초·해산물·땔감 등이었다.

수도권에 인접하고 있어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사라진 옛 시골장터를

 

구경하기도 하고 재래품을 사기

위하여 많이 찾고 있다. 

그리하여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인하여

 

옛 시골장터의 냄새가

물씬 품기며, 

전국 각지의 사투리가 섞여

떠들썩하고 정이 흠뻑 넘쳐

삶의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계절에 따라 이른봄에는

쑥·달래·냉이·어린 보리싹 등을

 

비롯하여 각종 쌀·보리·조·

수수·콩과 의류·두류·서류, 

가축으로는 개, 닭, 고양이,

강아지 등과 가을이면 햇곡식을

비롯하여 과일과 산열매 등이 선보인다.

수진동의 장터가 비좁아져 1990년

성남동 대원천 하류 지역인

지금의 장터로 이전하였다.

 

2015년 현재 면적은 1만 1000여 ㎡,

노점 950여 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모란시장도 있고,

5일장이 서는 곳은 평일에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대시설을 정비하고 가게들을

품목별로 비치하여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공하였고,

 또한 휴게실·화장실·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대형상점들의 출현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간 5일장이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민속시장이 되었다.

서울에서 성남시로 들어가

성남중부경찰서를 지난뒤 고개 하나를

넘으면 장의 초입인 모란 사거리이다.

모란장이 생긴 것은

약 30여년쯤이다.


지금처럼 명물시장으로

번성한 것은 80년대 초반이다. 

수도권에선 보기드문 장바닥이다보니

서울 사람들이 몰리면서 규모가 커졌다 

 

모란시장은 전국각지에서

생산된 고추가 집결,

염가로 도매 및 소매로 팔리고

가축(애견, 염소, 닭, 오리)의

도매 및 소매가 이루어진다. 

또한 잡곡일체가

산지로부터 직접 매입 및 소매,

약초는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다. 

이 시장에서는 향토음식,

나물 등을 맛 볼 수 있고

참기름이 다량 생산된다

 모란시장의 특징은 13개의 품목별

(화훼부, 잡곡부, 약초부, 의류부, 

잡화부, 생선부, 야채부, 음식부,

고추부, 애견부, 가금부, 신발부,

기타부)로 배열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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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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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산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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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도립공원ㅡ
(유네스코)ㅡ

검단산 ㅡ
남한 산성 연계산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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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도립공원ㅡ
남문 수어장대 ㅡ

서문 연주봉 웅성 ㅡ
북문 행궁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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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성곽길ㅡ
역사를 느끼며 걷다ㅡ

북한산 국립공원 ㅡ
숨은벽능선 호랑이굴 백운대 ㅡ

지리산 국립공원 ㅡ
지리산 화다종주 능선갈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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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도립공원ㅡ
유네스코 등제ㅡ

남한산성 안에 있는ㅡ
조선시대의 행궁ㅡ

수시로 궐밖으로 행차 하시었다ㅡ
조선 시대 행궁은 총 19개 이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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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ㅡ

추억의 5일장 모습들ㅡ

 

 

연락 합시다ㅡ
강 하리 노래ㅡ

우리 하루에 한번ㅡ
문자 합시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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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란장ㅡ
7000원 돼지고기 무한 리필 ㅡ

재래식 칼국수ㅡ
싱싱항 파전 ㅡ


https://youtu.be/ybshqH6gh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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