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국립 공원
비봉 능선 암벽 산행
족두리봉 370m.
향로봉 535m
비봉556m
사모바위 540m
인기순위 1위인
북한산 국립 공원은
1983년 4월 5일 지정 ,
공시된15번째 국립 공원이다
북한산 국립공원
비봉 진흥왕 순수비
1,400년 이상 장구한 세월 동안
북한산 순수비가 서 있던 비봉의
정상에는 자연암반에 2단의
비좌를 다듬고 그 가운데 몸돌을
꽂았던 장방형 홈이 남아 있는데,
그 자리에는 여기가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가 서 있던
곳임을 알려주는 표지석이
대신 들어서 있다.
한강과 서울이 한눈에 굽어보이는
비봉에 서면 불어오는 바람처럼
이 일대를 두고 각축을 벌이던
삼국의 역사와 진흥왕, 추사 이런
이름들이 한꺼번에 달려든다
북한산 국립공원
비봉능선 산행코스
불광역 ㅡ족두리봉 ㅡ향로봉 ㅡ
비봉 ㅡ사모바위 ㅡ승가사 ㅡ
구기계곡 하산 ㅡ암벽 산행ㅡ
약 9.4km 약 7시간 산행
수왕성터(首王城~)
백천동에 있는 옛 성터.
전설에 의하면 고려초에
고려에 투항하는 아버지를
따르지 않고 신라를 다시
세우겠다고 고집하며 개골산
(금강산)으로 들어온 마의태자를
구속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단속하기 위하여 쌓은 성이므로
《수왕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다른 전설에 의하면 신라 경순왕때
적의 군사 3억 명이 밀려오자
왕은 태자에게 명하여 이곳에
피난해서 살 수 있는 성을
쌓게 하였으므로 《수왕성》
이라고 부른다고도 한다.
그때 태자는 늘 망군대에
올라가 적의 군사를
살피군 하였다고 한다.
이런 데로부터 금강산에
망군성(망군대), 수왕성,
삼억동이라는 것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왕태자가 쌓고 살았던
성이라 하여 일명
《태자성》
또는 《마의태자성》
이라고도 부른다.
북한산 국립 공원
비봉 능선 족두리봉
북한산에서 가장 남서쪽에 있는
봉우리로서 높이는 해발 370m이다.
명칭은 멀리서 보면 봉우리의
모양이 족두리를쓴 것처럼
보이는 데서 유래하였고,
독수리의 머리처럼
보인다 하여 수리봉
또는 인수봉과 닮았다 하여
'작은 인수봉'이라고도 부른다.
암봉(巖峰) 정상에 오르는 150m
암릉구간 추락위험지역이어서
2인 이상 안전장구를갖추지
않으면 출입을 제한한다.
북한산 족두리봉 정상에서
바라본 향로봉이다
향로봉 가는길에
돌아본 족두리봉
향로봉에 오르면서 바라본
비봉 정상 배경 삼아
북한산 향로봉 오르기
이구간은 위험 하여
출입 제한
우회 길이 잇다
북한산 국립공원
비봉능선 향로봉
북한산의 족두리봉과 비봉 사이에 있는
봉우리로 높이는 해발 535m이다.
명칭은 봉우리 모양이 멀리서 보면
향로처럼 생긴 데서 유래하였다.
이코스는
북한산에서 제일
아름다운 코스이다
구파발 방면에서 보면
사람 옆모습을 닮았다
하여 인두봉이라고도 하고,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다 하여
삼지봉이라고도 한다.
정상 부근은 추락위험지역이어서
2인 이상 안전장구를 갖추지
않으면 출입을 제한한다
북한산 향로봉 정상 오르기
북한산 향로봉 정상
북한산 국립 공원
비봉능선 비봉
북한산 비봉능선의 향로봉과
사모바위 사이에있는 봉우리로서
높이는 해발 560m이다.
명칭은 이 봉우리 정상에
신라 진흥왕순수비가
세워진 데서 유래하였는데,
원래의 순수비는
훼손을 막기 위하여 1972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전하여 보관하고 있다.
북한산 국립 공원
비봉 진흥왕 순수비
한강 유역은
한반도의 인후(咽喉)이다.
때문에 삼국시대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이곳을
차지하려고 각축을 벌였다.
처음 이곳을 차지한 것은 한강
유역에도읍을 정한 백제였다.
그러나 백제는
고구려의 남진정책에
밀려 한강 유역을
내놓고 남하하여야만 했으며,
그후 신라와 동맹을 맺고
이 지역을 탈환하기
위해 절치부심했다.
한강 유역이 중요하기는 신라도
마찬가지여서 나제동맹의 약속을
저버리고 마침내 자국 스스로
이곳을 차지하고 만다.
신라 제24대
진흥왕(재위 540~576) 때의 일이다.
진흥왕은 새롭게 영토로 편입된
이 지역을순수(巡狩)하고 이를
기념하면서 동시에 이곳이 자국의
영토임을 천명하는 비석을 세운다.
해발 556m의 북한산 비봉
(碑峯)에 세운 진흥왕 순수비
(眞興王巡狩碑)가 그것이다
진흥왕은 사방으로 영토를
확장하는 정책을지속적으로
펼쳐나가면서 동일한 성격의
비(진흥왕 순수비 혹은 진흥왕
순수관경비)를 국경 곳곳에 세웠는데,
북한산 순수비는 이제까지 발견된
네 기의 순수비 가운데 하나이다.
진흥왕 순수비 4 기는
마운령비(함경남도),
황초령비(함경남도),
북한산비(북한산성)
창녕비이다.
단양의 적성비도 여기에 포함해
다섯 기로 보는 견해도 있다
북한산 사모바위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에 있는 바위이다.
승가사(僧伽寺) 뒷편 높이
약 540m에 위치해 있다.
바위의 모습이 조선시대 관리들이
머리에 쓰던 사모(紗帽)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1968년 1.21사태 당시 김신조
일행이 바위 아래 숨어 있었다고
해서 김신조바위라고도 불린다.
북한산 국립공원
북한산 최고의 조망
비봉능선 암릉 산행
힘들고 험한 북한산 비봉능선
암벽 선행 같이한 산우님들
모두 모두 수고 하셨읍니다
청솔 ㅡ임 경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