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도 트레킹ㅡ4코스 장봉해안길(3.92㎞) ㅡ2코스 하늘나들길(3.2㎞) ㅡ봉화대ㅡ장봉3리 하산ㅡ장봉항 인어상ㅡ장봉항 ㅡ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1.09.22조회수3,239 목록 댓글 04코스 장봉해안길(3.92㎞)
2코스 : 하늘나들길(3.2㎞)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장봉 해안길 코스
축동마을정류장ㅡ윤옥골 해안 ㅡ
해안길전망대ㅡ가막머리전망대ㅡ
팔각정ㅡ봉수대ㅡ장봉3리ㅡ
진말마을회관ㅡ건어장 해변ㅡ
원점 산행 트레킹ㅡ
약 9km 약 3시간 산행
트레킹 천국이라고 해서 길이
마냥 평탄한 것은 아니다.
데크나 계단이 거의 없고
전망대만 데크 이다
대부분 흙과 바위로 이루어져 등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힘들 수 있다.
게다가 여름철 소나기라도 내리면
풀과 나무가 무성해 일부 구간은
통행이 불편해진다.
주능선을 따라 뻗어 있는
신선놀이길과 하늘나들길
(난이도 하)은 상대적으로
길이 넓고 평탄하지만 장봉해안길
(난이도 상)은 길이 좁고 험해 트레킹
초보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중급 이상 산행이 가능하다
해안길이 아니더라도 장봉도 자체가
능선이 길고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기 때문에 코스가 짧아도
쉽게 지칠 수 있음을 명심하자.
4코스 : 장봉해안길(3.92㎞)
축동마을정류장ㅡ윤옥골 해변 ㅡ
해안길전망대-가막머리전망대
출발선이다
게가 나무로 올라가는 까닭은
게가 눈으로 보나보다
엽으로 피하거나 움추린다
윤옥골 해변
승용차가 여기까지
들어와 숙박을 하네요
버스종점 윤옥골 입구 팔각정
배에서 내려서 1000원을 내고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하차
섬에 1대뿐인 공영버스.
배에서 내린 사람들 중에 버스를 타려고
해도 탑승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원초과를 하고 타고 와서
이곳에서 내렸습니다
산행 후 이곳에서 선착장까지
돌아갈때도 줄을 늦게 서면 버스에
탑승하지 못하고 1시간을
다시 기다려야 합니다
버스는 매시 15분 출발
차를 가지고 섬에 들어왔다면 배시간에
서둘러서 선착장에 대야 합니다.
배에 실을수있는 차량은 약 40대.
휴일에는 20~30대정도는 배에 싣지
못하고 다음 배를 기다려야 합니다
버스 기사 양반
12시부터 1시간 동안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장봉도 갯티길 7개 코스
1코스 : 신선놀이길(8.21㎞)
장봉선착장-상산봉-장봉1리-
말문고개-국사봉-헬기장-진말마을회관
2코스 : 하늘나들길(3.2㎞)
진말마을회관ㅡ장봉3리 팔각정
ㅡ봉수대ㅡ가막머리전망대
3코스 : 구비너머길(4.03㎞)
장봉3리 팔각정ㅡ봉수대ㅡ석산터
4코스 : 장봉해안길(3.92㎞)
축동마을정류장ㅡ윤옥골ㅡ
해안길 전망대ㅡ가막머리전망대
5코스 : 야달인어길(4.62㎞)
장봉치안센터 팔각정ㅡ야달선착장
ㅡ강구지ㅡ건어장해변ㅡ
6코스 : 한들해안길(3.55㎞)
장봉치안센터ㅡ다락구지전망대ㅡ
한들해변ㅡ제비우물ㅡ능선길구름다리
7코스 : 장봉보물길(4.4㎞)
진촌마을ㅡ장술과뿌리ㅡ
혜림원둘레길
장봉도 541번길’로 들어서면
농협 건물과 함께 그 옆으로
학교 후문이 있다.
장봉도의 중심도로인
‘장봉로’는 소방파출소
옆으로 이어진다.
논과 논 사이의 포장도로가
장봉로인데 좌우로 펜션이
있을 뿐 다른 시설은 없다.
약간의 경사가 진 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넘어가면 바로 앞에
마을이 저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길은 장봉도에서는 가장 긴
‘건어장해변’으로 가는 길이다.
버스 종점 역시 이 해변 앞이다.
장봉 3리는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버스정류소가 있는 곳에서
마을로 들어가면 삼거리에
안내표지판이 걸려있다.
오른쪽은 장봉 3리이고 이곳으로
계속 가면 진촌해수욕장이 있다.
진촌해수욕장은
낙조로 이름난 곳이다.
그리고 반대편인 왼쪽으로는
장봉 4리이고 건어장해변이다.
장봉 4리 중심지로 가다보면
길가에 팔각정쉼터가 있고 조금
더 가면 나오는 마을이 진촌마을이다.
2코스 : 하늘나들길(3.2㎞)
진말마을회관ㅡ장봉3리 팔각정
ㅡ봉수대ㅡ가막머리 전망대
가막머리 전망대
많은 사람들이 턴포인트로
삼는 가막머리 전망대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전망대에 서면 왼편으로 쌍둥이
무인도인 서만도와 동만도가
나란히 보이는데
겨울철에는 해가 정확히
두 섬 사이로 떨어지고 여름철에는
낮이 길어 그 오른편으로 해가 진다.
어디로 지든지 황홀한 건 매한가지다.
그러나 랜턴 등 전문장비를 갖추지
않았다면 하산을 서둘러야 한다.
전망대 비박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마냥 시간을 보내다간 어둠 속에서
헤매게 될 것이다.
건어장해변, 야달선착장 등
마을 주변에도 낙조 포인트가
많으니 아쉬워 할 필요 없다.
장봉도는 동서의 길이가 약 9km,
남북의 폭은 1~1.5km로
되어있는 섬이다.
장봉도 서쪽 끝 약 4km 거리
해상에는 무인도인
동만도와 서만도가 있다.
섬의 중앙지점에 해발 149m의
국사봉을 중심으로 높고 낮은
외줄기 능선이 동서로 길게 뻗어있어,
길다는 의미의 장(長)과
봉우리 봉(峰) 글자를 사용하여
장봉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장봉도를 찾는 등산객들은 대부분
삼림욕을 하면서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장봉도의 주능선 임도를 걷기 위해 온다.
장봉 선착장에서 시작해 상산봉과
국사봉, 봉수대를 지나 가막머리까지
걷는 길은 총 12.1km이다.
진촌마을 뒤로 이어지는 산길인
임도를 따라가면 섬 북쪽
끝자락인 가막머리에 닿는다.
이곳에는 전망대가 있고 아래쪽은
풍광이 뛰어난 해안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든다.
특히 앞 동만도와 서만도 사이에
온통 붉은 기운으로 물든 장엄한 자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낙조로 유명하다.
장봉도에는 모두 4개의 마을이 있는데
이곳에 나란히 두 개의 마을이 있는 것이다.
4개의 마을 공히 해수욕장
하나씩을 끼고 있는 셈이다.
장봉도 산행길에 꽃게가
많이 눈에띠고
메뚜기 엄청크다
여성들은 큰메뚜기가
날아오면 깜짝 놀란다
가막머리에서 봉화대 뱡향으로
걷다보면 무인도 동만도와 서만도가 보인다
인천 옹진
서해 최북단 100개의 섬
옹진군은 백령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중국 어선들의
고질적인 불법조업 등으로
늘 불안한 곳이다.
대북 긴장감이 지속되는 데다
기상의 영향으로 해상교통
이용에 제약이 많은 곳이지만,
국가적으로는 외교ㆍ안보 등
전략적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반면 섬마다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천연의 해변을 갖고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
유인도 25개, 무인도 75개의 섬으로
구성된 옹진군은 북쪽으로 황해남도
강령군과 강화군,
동쪽으로 인천 중구와 경기 안산시,
남쪽으로는 충남과 마주하고 있다.
무엇보다 서해 바다를 끼고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은 이곳의 특징을 대변해준다.
봉화산 130m 이다
장봉도 에서 두번째 봉우리
한차례 가파르게 치고 오르면
팔각정과 봉화대가 있는 봉우리
이곳이 장봉도 봉화대 이다
옛날 고려와 조선은 사직이 위태로울때
임금이 피신하여 안전을 도모할
보장 지지로서 강화도를
제1로 여겼다고 합니다
강화도의 뱃길을 지킬수 있는
지역으로 장봉도와 영종도는
요지였기에 영종도 백운산과
이곳에 봉수대가 설치댔다고 한다
이 봉수대는 봉수 망도에
봉화의 깃점으로 표기되어 있어
서행의 주요 위치였음을 알수있다
이봉화대는 다른봉화대에서
봉화를 받아 다른곳으로 전달하는
것이아니라 이곳이 기점이 때문에
상황발생과 관계없이
매일 저녁에 한번씩은 반듯이 봉화를
올려야하는 봉화대였다고 한다 ㅡ
봉화산을 끝으로 장봉 3리로 하산
장봉도 선착장에서는
여객선 운항시간에 맞춰
장봉3리까지 마을버스가 운행된다.
장봉 3리에서 조금 코너 돌면
버스종점 장봉 4리 도착이다
아침 출발선에 3시간만에 돌아왔다
여기에서 선착장으로 매시 15분
버스출발 12시에 도착 하였으나
점심 시간이 12시~1시 까지라구 한다
장봉도 인어상
장봉도는 옛날부터
어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한강 하류의 3대 어장의
하나로 손꼽히던 곳이다.
옛날 장봉도 날가지어장에서 어느 어민의
그물에 인어 한 마리가 걸려 나왔다.
말로만 전해 들었던 인어가
나오자 깜짝 놀라 자세히 보니,
상체는 여자와 같이 모발이
길고 하체는 고기와 흡사했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산 채로 바다에 다시 넣어주었다고 한다.
그 뱃사람들은 수삼일 후 그곳에서
연 삼일 동안이나 많은 고기가 잡혔다.
이는 그 인어를 살려준 보은으로
고기를 많이 잡게 된 것이라
여기고 감사했다고 전한다.
연평, 대청 어장과 함께 3대 어장으로
꼽히던 곳이 바로 ‘날가지어장’이다.
연락 합시다ㅡ
강 하리 노래ㅡ
우리 하루에 한번ㅡ
문자 합시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3505?svc=cafeapp
가수김상희의 ㅡ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ㅡ
https://m.youtube.com/watch?v=H3KP8gGwmLA&feature=youtu.be
즐감하세요
| 김용임ㅡ 울며 혜진 부산 항ㅡ https://m.youtube.com/watch?v=cF72rTtCh0o&pp=QAFIAQ%3D%3D |
| 타향살이ㅡ 배호 노래ㅡ 유년 시절 나의고향ㅡ 추석 명절 잘보네세요 ㅡ 어린시절 정다운ㅡ 이미지 영상입니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3499?svc=cafeapp |
고향으로가는배ㅡ
나 훈아 노래ㅡ
넉넉하고 풍요로운 ㅡ
한가위 명절 되세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3510?svc=cafeapp
풍년가ㅡ
송 소희 노래ㅡ
추석 명절ㅡ
줄거운 한가위 되세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3511?svc=cafeapp
추석연휴ㅡ
잘 보내 셨나요ㅡ
불꼬저럼 빛나는ㅡ
행복 한날 되세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3514?svc=cafeapp
주민등록증 또는
신분증이 없으면 승선이 안됩니다
영종도 매표소에서 승선인원 목록표를
작성 후 주민등록증 또는 신분증을
제출해야만 승선표를 줍니다.
물론 배삯은 나올때
왕복운임으로 계산합니다
삼목항에서 매시 10분에 출발
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출발합니다
청솔 ㅡ경운아 ㅡ임 경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