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삼국지21ㅡ 연합군의 장수들 화웅에게 모두 당하다.ㅡ "장수들은 듣거라.ㅡ 원소가 이끄는 연합군이ㅡ 대거 출정하여ㅡ 낙양으로 오고있다. ㅡ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19.08.17조회수2,202 목록 댓글 0신삼국지 21 화웅에게 모두 당하다. "장수들은 듣거라. 출정하여 낙양으로 오고있다. 이 연합군이 사수관을 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이 동탁을 토벌하겠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겠느냐?" "아버님... 걱정 붙들어 매십시오.
아들 여포가 있지않습니까? 저 연합군인지 뭔지 몰라도 .... 제 눈에는 모두 지푸라기로 만든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나가서 모조리 베어버리겠습니다." 누군가 크게 소리칩니다.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쓸 필요 없지요.
목을 모조리 잘라오겠습니다." 동탁이 큰 소리치는 사람을 바라보니....
에 곰의 허리.... 표범의 얼굴을 가진 고릴라같은 장수입니다. "오... 화웅... 너로구나.
사수관으로 나가서 연합군을 막아라." "알겠습니다. 마음 편히 쉬고 계십시오." 화웅이 사수관으로 나오자... 아우 포충을 부릅니다. 첫 전공은 우리가 세우자. 네가 나가서 화웅을 베고 적을 무찔러라." 형님 알겠습니다." 포충이 공을 세울 욕심에 군사를 몰고 선봉에 서서 화웅을 막으려 나옵니다. "어... 어... 저 화웅이라 놈 포스가 장난 아닌데."
겁을 먹고 도주하려 합니다. "선봉장이 겁부터 먹어야 쓰나?" 한마디 못지르고 목이 날아갑니다.
애끚은 동생만 죽고 말았죠. 포충이 죽자 장사태수 손견이 군마를 이끌고 화웅을 공격합니다.
부리지 전쟁터에는 뭐하러 나왔느냐?" 손견이 화웅과 수십합을 싸우는데....
밀리기 시작합니다. "주공... 이 놈은 제가 상대하겠습니다."
조무가 화웅을 가로막습니다. 범같은 장수로 알려진 조무지만....
그가 내려친 대도에 맞아 말아래 굴러 떨어집니다. 화웅은 조무의 목을 베어 의기양양하게 돌아가고...
슬픔에 대성통곡 합니다. "조무... 조무... 용맹스런 그대가 이 어인 일인가?
포충에 이어 조무까지 전사하였단 보고를 받고 원소가 우리 연합군 중에 저놈 하나를 당할 장수가 없단 말이냐? 거느리고 싸움을 걸어오자 이번엔 원술의 부하 유섭이 나섭니다. 목을 베어오겠습니다." "유섭... 장하다. 저 화웅의 목을 얻어와라." 그러나 유섭이 나가 화웅괴 단 3합을 싸운 끝에 목이 달아납니다. 이번엔 반봉이 나섭니다. 반봉이 한번 싸워 보겠소." 큰 도끼를 들고 늠늠하게 출전하는 반봉을 보고 모두 마음을 놓습니다. "이젠 화웅을 저 도끼로 반분하여 오겠지." 또 보고가 즐어옵니다. "반봉 장군이 반봉으로 나눠지고 말았소." 달아나자 원소가 발을 구르며 아쉬움을 나타냅니다. "아쉽다..... 이때 내 부하 장수 안량과 문추 한 사람만 있었어도 저 화웅을 쉽게 물리칠텐데." "또 누가 나가서 화웅과 싸울 장수는 없는가?" 모든 장수들이 기가 죽고 .... 싸울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때.... 수염이 길고 얼굴색이 무른 대춧빛 같고.
가진 장수가 서있습니다. "예... 유비 현덕을 모시고 있는 마궁수입니다." "마궁수? 여기가 애들 장난하는곳인줄 아느냐? 어디 쫄따구 마궁수 따위가 나선단 말이냐?" 모습을 알아본 조조가 끼어듭니다. "맹주.... 싸움은 벼슬로 하는게 아니오. 이 말에 원소가 짜증을 내며... 알아서들 하시오." "그렇지 않아도 적장 화웅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 한데 저 쫄따구가 나가서 또 목을 허비하면 우리 군사들 사기는 어쩌란 말이요?" "맹주는 화를 가라 앉히시오. 있으니 한잔 마시고 출전 하시오." "술은 다녀와서 마시겠소. 그자리에 두시오." 목을 베어 올 수 있을까요? 중국여행ㅡ cafeapp 박상원 노래ㅡ cafeapp 진도아리랑ㅡ cafeapp 보약같은친구ㅡ cafeapp 나에게그대만이ㅡ cafeapp 보릿고개ㅡ cafeapp 멍ㅡ cafeapp |